불변만 봅니다. 이론·원리·문법·이미 끝난 역사처럼, 그 자체로는 바뀌지 않는 정리입니다. 학설 이름과 개념 구분만 둡니다. 부처 이름·조문 번호·세율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외워 뼈대를 만드세요.
불변
혼합 가정법
혼합 가정법: 조건·주절 시제 어긋남. 반실 과거·현재 짝.
혼합가정반실if only조건절주절
과거 조건·현재 결과: If I had studied, I would be ~ now. 현재 조건·과거 결과: If I were rich, I would have bought. I wish I were / I wish I had + p.p. as if 가정. If it were not for / But for / Without + 명사(…이 없다면)도 같은 뼈대입니다.
왜 중요한가: 조건과 결과의 시점이 다른 선지를 가리는 핵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혼합 가정≠기본 가정법 과거/대과거만의 기계적 대응.
시험 팁: 조건 시점·결과 시점을 각각 표시한 뒤 동사를 맞춥니다.
핵심
혼합가정: If + 과거완료, would + 원형(과거 조건·현재 결과). 반대도 가능.
용어
혼합 가정법
혼합 가정법은 조건절과 주절의 시제·상이 다른 반사실 구문이다. If + 과거완료, would + 원형(과거 조건·현재 결과)이 전형이고, If + 과거, would have + p.p.(현재 조건·과거 결과)도 가능하다. 제2·제3 가정 표준형과 시제를 한쪽으로만 맞춘 선지를 가른다. wish 가정이나 if only와 혼합 가정을 같은 공식으로 적으면 틀린다. 영어는 mixed conditionals로, 조건절과 주절의 시제·상(과거 조건+현재 결과 등)이 어긋난 반사실 구문이다.
시험 포인트 · 혼합 가정법: 조건·주절 시제 어긋남. 전형 짝.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화법 전환
간접화법은 시제 후진·지시어·어순. 전달문·의문 전환.
시제 후행지시어whether간접화법어순
전달 동사가 과거면 안 시제를 한 칸 밀고, this→that, today→that day 등 지시어·부사도 바꿉니다. 불변 진리는 현재 유지. 직접 의문 → 간접: if/whether 또는 의문사 + 주어+동사(도치 해제). 명령 → tell/ask + O + to. will→would, can→could.
간접화법에서 전달 동사가 과거면 절 시제를 한 단계 과거로 미루는 규칙이다. 불변 진리·현재 습관은 예외다. 지시어 this→that, today→that day와 함께 보고, 의문문은 if/whether 또는 wh- 어순으로 바꾼다. 불변 진리까지 과거로 밀어 버리거나 의문 어순을 남긴 선지를 가른다. 영어는 backshifting(시제 후행)으로, 전달 동사가 과거면 안 시제를 한 칸 민다.
지시어
지시어 this/that/such/these는 앞 내용이나 명사 묶음을 받는 대용 표현이다. 빈칸·순서에서 선행사를 먼저 찾고, 정관사 the(재언급)와 짝을 이룬다. 가장 가까운 명사만 고르거나 지시어를 접속사 역할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this가 앞 절 전체를 받는데 가까운 명사만 고른 선지가 선행사 함정이다.
whether
whether는 여부라는 뜻의 접속사다. if와 비슷하나 or not을 붙이거나 전치사 뒤·discuss 뒤에는 whether가 안전하다. 간접의문 어순을 의문 어순으로 남기거나 if or not을 허용한 선지를 가른다. 전치사 뒤와 or not에서는 whether가 안전하고, 주어+동사 어순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