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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전략

주제·제목, 빈칸 추론, 순서·삽입, 일치·불일치 등 독해 전략 유형을 한 단원으로 묶어 출제 범위와 풀이 순서를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이 과목 생성형 이 과목 객관식 불변 객관식 이 과목 카드 불변 카드 구분 안내

불변

주제·제목

첫 문장과 그러나(but/however) 뒤를 우선.

topichowever단정 선지주제제목

일반론 → 반전(but/however/although 뒤) → 주장 구조가 많습니다. 주제는 반복 개념, 제목은 주제를 더 압축한 핵심 명사입니다. 보기는 범위가 너무 좁거나, 세부 예시만 잡거나, 지나친 단정(always/never)을 걸러 냅니다. 이메일·안내문에서는 「요청·통지·마감」이 주제 역할을 합니다.

왜 중요한가: 직무형 독해의 첫 관문입니다. 세부만 잡으면 주제·제목이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주제≠세부 사실. 제목≠흥미 유발용 과장. 목적(purpose) 문항과도 표지가 겹칩니다.

시험 팁: 반전 접속 뒤를 표시하고, 극단·협소 선지를 탈락합니다. 안내문의 요청·마감을 주제로 바꾸지 마세요.

핵심

  • 주제=반복 개념, 제목=더 압축. however 뒤가 주장인 경우가 많다.
  • 주제·제목 문제에서는 세부 예시·극단 단정 선지를 먼저 거른다.
  • 이메일·안내문 독해는 요청·통지·마감이 주제 역할을 한다. 인사말만 보고 본문 요청을 무시한 선지를 버린다.

용어

양보 뒤 주장
Although A, B에서 필자 주장은 보통 주절 B 쪽에 가깝다. however/in short 뒤도 주제를 받는 단서이며, 세부 예시는 제목이 되지 않는다. 양보절 A를 주제·제목 선지로 고르거나 예시만으로 주제를 압축한 선지를 가른다. 양보 뒤 주절을 주장으로 읽고, 양보절만으로 제목을 고른 보기를 버린다.
topic
topic은 글이 반복해서 다루는 주제이고, title은 더 압축한 제목, 세부 사실은 예시이다. however 뒤 주장과 첫 문장 배경을 가른다. always형 단정 선지나 한 사례를 주제로 키운 선지가 오답이다. 첫 문장 배경이나 한 사례를 주제로 고르고 however 뒤 주장을 세부 사실로 내린 선지가 오답이다.
however
however는 앞 내용과 반대·전환을 알리는 접속 부사로, 뒤에 저자 주장이 오는 경우가 많다. therefore는 결과, moreover는 추가, although는 접속사(절)이다. 주제 문항에서 however 앞 양보만 고르거나, but과 품사 자리를 섞은 선지가 틀린다. however 뒤에 콤마 없이 절을 이끌게 쓰거나 although처럼 접속사 자리에 둔 선지가 품사를 섞는다.
단정 선지
단정 선지는 always/never/모두/반드시처럼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선택지이다. 지문이 often·일부라고 했는데 전부로 키운 오답이 많다. 극단어와 같고, 허수아비(왜곡 공격)나 성급한 일반화(소수→전체)와 이름을 바꿔 붙이면 오류 축이 섞인다. often을 always로 바꾼 영문 선지와 「일부」를 「모두」로 키운 국문 선지가 한 유형이다. 영어 함정으로는 absolute/extreme option(always·never형 단정 선지)으로 자주 적는다.

시험 포인트 · 첫 문장과 그러나(but/however) 뒤를 우선.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빈칸 추론

연결어·지시어로 빈칸. 결론·양보·구체화·대조 표시부터.

지시어인과대조극단어

therefore·thus는 결론, although·however는 양보·대조, for example은 구체화입니다. 빈칸이 문장 끝이면 앞 절의 반복·대립·요약입니다. 지시어 this/these/such가 가리키는 앞 명사·절을 먼저 찾습니다. 어휘 빈칸은 글 전체 태도(비판·옹호·공손)를 맞추고, 극단어는 마지막에 의심합니다.

왜 중요한가: 빈칸은 「논리 연결」과 「지시」로 대부분 풀립니다.

가까운 개념: 연결어 기능≠어휘 뜻만 보기. 지시어 선행사를 놓치면 오답입니다.

시험 팁: 빈칸 앞 접속·지시어를 표시한 뒤 선지 톤을 맞춥니다.

핵심

  • 연결어(therefore/although/for example)로 논리를 표시.
  • 독해에서 this/such는 선행사(앞 절·명사)를 먼저 찾는다. 가장 가까운 명사만 고르는 함정을 가른다.
  • OX·일치형에서 always/never 등 극단어는 마지막에 의심한다. 지문 한정어(often·some)와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빈칸 신호

표현역할
therefore / thus결론
although / however양보·대조
for example구체화
this / such앞 내용 지시

용어

지시어
this/these/such가 가리키는 앞 명사·절이다. 시험은 가장 가까운 명사만 고른 오답을 둔다. 영어는 demonstrative/reference(지시어)다. 극단어(always/never) 함정과 빈칸 단서 축을 가른다. 절 전체를 받는 this를 가까운 명사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극단어
always/never/only/all처럼 예외를 지워 오답이 되기 쉽다. 빈칸에서 마지막에 의심한다. 영어는 extreme words다. 지시어가 가리키는 대상과 단서 유형을 가른다. 지문에 예외가 있으면 always 선지를 버린다. only를 지문 예외와 함께 정답으로 둔 선지를 버린다.
인과
인과는 because/so/therefore, 「때문에·따라서」로 원인과 결과를 잇는 글 흐름이다. 대조는 however/although·한편이고, 문제 해결은 대책까지 가는 조직이다. 선후를 원인으로 읽거나(인과 오인), 대조 접속어 뒤에 결론을 인과로 단정하면 틀린다. therefore를 however 자리에 넣은 빈칸이나 선후만으로 원인을 단정한 선지가 반복된다.
대조
대조는 however/although/on the other hand처럼 앞 내용과 반대·양보로 꺾는 연결이다. 인과(therefore)는 결론, moreover는 추가라 방향이 다르다. 주제 문장은 however 뒤에 오는 경우가 많고, 양보절만 주제로 고른 선지가 오답이다. although 양보절만 주제로 고르고 however 뒤 주장을 무시한 선지가 전형이다.

불변

순서·삽입·일치

지시어(this/such/these)와 대명사 선행사.

정관사대명사 단서연결어일치

주어진 문장은 앞 문장의 반복 명사·정관사 the·접속 부사로 자리를 잡습니다. 삽입은 앞뒤가 문법·논리로 끊기지 않게 이습니다. 일치·불일치는 숫자·고유명사·부정어(not/never/only)·날짜·마감을 지문과 한 줄씩 대조합니다. 안내문·이메일에 특히 많습니다.

왜 중요한가: 직무 지문에서 순서·일치가 점수 안정에 유리합니다. 응집 표지를 놓치면 배열이 무너집니다.

가까운 개념: 순서(응집)≠일치(사실 대조). 둘을 한 지문에 섞어 묻습니다. 대명사·접속 부사가 자리 표지입니다.

시험 팁: the/this/however와 숫자·마감을 먼저 표시하세요. 앞뒤가 끊기는 삽입 자리는 오답입니다.

핵심

  • the·대명사는 이미 나온 대상 뒤에. 접속 부사로 자리 확정.
  • 삽입은 앞뒤가 끊기지 않게, 일치는 숫자·부정어·마감 대조로 본다. 접속만 보고 고른 선지를 가른다.
  • 문장 배열·삽입 유형은 안내문·이메일 직무 지문에 특히 많다. 문학 흐름 감각만으로 고른 선지를 가른다.

용어

정관사 the
이미 나온 대상을 받을 때 쓰이며 순서 배열의 단서가 된다. 시험은 처음 나온 대상에 the를 붙인 선지를 가린다. 영어는 definite article the(정관사)다. however/therefore 연결어와 단서 종류를 가른다. 초출 명사에 the를 붙인 배열이 깨진다. 대명사 it과 the 초출을 같은 단서로 묶지 않는다.
연결어
however/therefore/for example이 앞뒤 논리를 고정한다. 시험은 역접·인과를 바꿔 붙인 배열을 오답으로 둔다. 영어는 discourse marker/connective다. 정관사 the의 지시 단서와 가른다. therefore 자리에 however를 넣은 순서가 오답이다.
정관사
정관사 the는 이미 나온 대상·유일한 대상·재언급을 표시한다. 문장 배열에서 the proposal은 앞에 a proposal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대명사 this와 비슷하나 명사 앞에 붙고, 부정관사 a와 첫 등장을 바꿔 넣은 선지가 틀린다. 첫 등장 a proposal과 재언급 the proposal을 바꿔 넣은 배열 선지가 전형이다. 영어는 definite article(정관사 the)이다.
대명사 단서
they/it/this는 앞서 나온 명사·절을 가리키므로 배열·삽입의 고정점이다. 수·성이 안 맞으면 그 자리는 앞 문장이 될 수 없다. 정관사 the와 함께 쓰고, 연결어 therefore만 보고 순서를 정한 선지를 가린다. they가 단수 선행사를 받거나 it이 복수 명사를 받는 자리를 앞 문장으로 둔 선지를 버린다.
일치
일치는 주어·동사 수, 시제, 대명사 성·수가 맞게 호응하는 문법이다. there 구문·one of·도치에서 수 함정이 많다. 문장 배열의 논리 연결어와는 다른 축이고, 병렬(같은 층위 형태를 맞추기)과도 구별한다. either A or B에서 먼쪽 명사에 동사를 맞춘 선지와 there is+복수를 한 묶음으로 본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