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 2026 최신

2026 최신

직무형 영어 기조에 맞춘 이메일·안내문·공지 독해 포인트를 2026 최신 단원의 범위로 안내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이 과목 생성형 이 과목 객관식 불변 객관식 가변 객관식 이 과목 카드 불변 카드 가변 카드 구분 안내

가변

현장 직무 중심

업무 영어·이메일·안내문 기조. 예시문제·공지 확인.

직무 영어이메일안내문110분hereby

인사혁신처 안내에 따르면 암기 문법보다 업무 영어가 강조되는 기조입니다. 전자메일, 안내문, 공지, 짧은 보고서·게시글이 소재로 제시됩니다. 어휘는 실제 사용 빈도가 높은 것, 어법은 문맥 속 쓰임을 보는 방향입니다. 예시문제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안내를 참고하고, 필기 시간은 국어와 합쳐 110분 체제입니다.

왜 중요한가: 학습을 「문법 나열」에서 「이메일·안내문 독해」로 옮겨야 합니다.

가까운 개념: 문법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독 암기보다 맥락 적용이 앞선다는 뜻입니다.

시험 팁: 예시문제·공지 기조를 확인하고, 회차별 비중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핵심

  • 2025~2026: 이메일·안내문·공지·짧은 보고서. 암기 문법보다 문맥.
  • 예시문제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본다. 필기 110분 체제와 과목 구성을 옛 시간표와 섞지 않는다.
  • 영어 공문서 문항은 지문 안 정보로 일치·빈칸·공손 표현을 고른다. 배경지식만으로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직무 영어 축

유형보는 것
이메일요청·마감·첨부
안내문통지·일정·장소
어법문맥 속 시제·태
어휘고빈도·공손

용어

hereby
hereby는 이 문서로써라는 뜻의 격식 부사로, 고지·안내·임명 통지에 쓴다. hereby로 문서 자체를 통지 수단으로 내세우며, herewith는 첨부를 가리킨다. therefore(따라서)·hereafter(이후)와 바꿔 넣는 직무 영어 선지가 많다. hereby를 therefore나 herewith와 바꿔 넣거나 구어 please와 같은 말로 쓰면 틀린다. 영어 관용 hereby는 「이 문서로써」라는 격식 고지 투(legal/official register)다.
현장 직무형
현장 직무형은 이메일·안내문·짧은 보고서 지문으로 이해·추론·일치·공손 표현을 고르게 하는 출제 기조이다. 문법·어휘 단독 암기 문항과 구분된다. 2026 영어는 이 축이 중심에 가깝고, 문학 독해 전략만으로 업무 메일 요청·마감을 푼 선지는 장르가 어긋난다. 문법 단독 암기 문항을 2026 중심 축으로 적은 보기가 장르를 뒤바꾼다. 공문서·이메일 지문으로 이해·추론하게 하는 출제 기조다(영어 workplace-task item).

시험 포인트 · 2026판. 이메일·안내문 소재, 지문 안 정보로 풀기.

가변

이메일·안내문 읽기

요청·마감·첨부·정중 표현. 현장 직무형 이메일 독해.

attacheddeadlineWould youregarding

발신 목적과 수신자가 할 일을 먼저 표시합니다. Would you please / Could you, Please find attached, as soon as possible, regarding / with regard to, deadline / due date. 문법 오류 찾기보다 내용 일치·빈칸·공손 표현 고르기가 많은 편입니다. 제목·첨부·마감·담당 연락처를 숫자·고유명사와 대조하세요.

왜 중요한가: 직무형 영어의 실전 지문 형식입니다.

가까운 개념: 공손 요청(Would/Could)≠명령형 남발.

시험 팁: 발신 목적·마감·첨부·공손 표현을 체크리스트로 먼저 표시합니다.

핵심

  • 안내문·이메일은 목적·수신자·할 일·마감을 앞에 둔다. 장황한 수사는 뒤로.
  • Please find attached, Would/Could you, regarding, deadline.
  • 2026 기조는 오류 찾기보다 일치·빈칸·공손 표현 문항이 많다.

이메일 신호

기능표현
첨부Please find attached
요청Would you please
마감deadline / due date
관련regarding

용어

Please find attached
Please find attached는 첨부 파일을 확인해 달라는 격식 메일 관용으로, I attached / Please see the attachment와 같은 동봉 안내에 가깝다. Please be advised(사실 통지)나 Would you(요청)와 화행이 다르다. 제목란 표현이 아니라 본문 첫머리·첨부 안내에 둔다. 영어 관용 Please find attached는 첨부 확인을 청하는 격식 메일 투다.
attached
attached는 첨부를 알리는 형용사·과거분사로 Please find attached와 한 묶음이다. enclosed도 동봉에 가깝다. 본문 요청(Would you)이나 기한(deadline) 칸에 attached를 넣거나, attach를 자동사처럼 쓰면 화행이 어긋난다. The file attaches처럼 자동사로 쓴 선지가 태를 섞는다.
deadline
deadline은 제출·회신 마감 시각이다. by Friday는 그 시점까지, as of는 기점 날짜라 전치사가 다르다. 안내문에서 postpone(연기)과 한 칸에 섞거나, during(기간)을 마감 전치사로 쓴 선지가 틀린다. by Friday를 during Friday로 바꾸거나 postpone을 마감 전치사 칸에 넣은 선지가 틀린다. 영어 deadline은 제출·회신 마감이며, by(그 시점까지)·as of(기점)와 전치사가 갈린다.
Would you
Would you / Could you는 정중 요청의 조동사로 Will you보다 완곡하다. 업무 메일에서 명령형 Submit을 완화할 때 쓴다. must not(금지)·need not(불필요)과 화행이 다르고, Would you를 과거 습관 would와 같은 칸에 넣으면 틀린다. Should you 조건 도치를 요청 칸에 넣은 선지도 틀린다.
regarding
regarding는 「~에 관하여」라는 격식 전치사로 제목·서두에 쓴다. about보다 공문에 가깝고, with regard to / concerning과 같다. on behalf of(대신하여)·in terms of(측면에서)와 바꿔 넣으면 관련·대리·기준 축이 섞인다. regarding을 접속사처럼 절을 이끌게 쓰거나 as regards와 품사를 섞은 선지가 틀린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