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만 봅니다. 이론·원리·문법·이미 끝난 역사처럼, 그 자체로는 바뀌지 않는 정리입니다. 학설 이름과 개념 구분만 둡니다. 부처 이름·조문 번호·세율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외워 뼈대를 만드세요.
불변
에릭슨 8단계
신뢰·자율·근면·정체감·생산성. 에릭슨 심리사회 단계.
신뢰근면정체감생산성통합
에릭슨 심리사회 발달은 전 생애 8단계의 위기 대결로 설명합니다. 유아 신뢰 대 불신, 학령기 근면 대 열등, 청소년 정체감 대 역할 혼미가 빈출이고, 성인기는 친밀·생산·통합이 이어집니다. 위기를 잘 넘기면 덕이 생깁니다.
왜 중요한가: 연령대–위기 짝짓기가 발달 단원의 고정 출제입니다.
가까운 개념: 피아제 인지 단계, 콜버그 도덕 단계와의 대비(영역이 다름).
시험 팁: 학령=근면, 청소년=정체감으로 고정. 위기를 다른 연령에 붙인 선지를 거르세요. 8단계 전체를 외우기보다 빈출 3단계(유아·학령·청소년)를 우선하세요.
핵심
에릭슨에서 학령기는 근면 대 열등, 청소년기는 정체감 대 역할 혼미다. 단계·위기를 이웃 연령과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에릭슨은 전 생애 8단계 심리사회적 위기를 제시한다. 프로이트 심리성적 단계와 축·명칭을 섞지 않는다.
에릭슨은 사회·자아 위기 축이라 피아제·콜버그와 영역이 다르다.
빈출 단계
시기
위기
영아
신뢰/불신
학령
근면/열등
청소년
정체감/혼미
용어
정체감
정체감은 에릭슨 청소년기 과제로 「나는 누구인가」의 위기와 해결 축이며 역할 혼미가 실패 축이다. 학령기 근면 대 열등과 단계를 가른다. 기본신뢰(영아기)나 콜버그 인습 수준과 이론가를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정체감을 유아기 과제로 옮기거나 콜버그 단계와 같은 말로 쓰면 틀리고, 청소년기 표지로 고정한다. 에릭슨(E. Erikson) 심리사회 발달의 identity 축이다.
근면 대 열등
에릭슨 학령기 위기로 과업을 해내며 유능감을 쌓거나 열등감을 얻는다. 청소년기 정체감 대 역할 혼미와 연령을 바꾸지 않는다. 정체감 탐색을 학령기 위기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학교 과업·또래 비교가 장면 힌트이며, 유아기 주도성 위기를 학령기 근면과 같은 칸에 둔 선지도 버린며 친밀 대 고립을 학령기 위기로 당겨 적은 선지도 버린다. 에릭슨 학령기 위기(industry vs. inferiority)다.
정체감 대 역할 혼미
에릭슨 청소년기 위기로 나는 누구인가를 탐색하거나 역할이 흔들린다. 학령기 근면 대 열등과 연령을 바꾸고 성인 초기 친밀 위기와도 구분한다. 근면성 과제를 청소년 위기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진로·이념·또래 집단이 탐색 장면이며, 홀랜드 유형 검사를 이 위기의 다른 이름으로 적지 않는다. 에릭슨 청소년기 위기(identity vs. role confusion)다.
심리사회 발달
전 생애를 여덟 위기 대결로 보는 에릭슨의 심리사회 발달이다. 피아제 인지 단계, 콜버그 도덕 수준과 영역이 다르다. 인지 보존을 에릭슨 위기로 옮겨 적은 선지를 가른다. 각 단계의 긍정·부정 해를 짝으로 외우며, 브론펜브레너 생태 층을 여덟 위기의 다른 표로 합친 선지를 버린며 콜버그 인습 수준을 여덟 위기의 한 칸으로 넣은 선지를 버린다. 영어는 psychosocial development이고 에릭슨(E. Erikson)의 이론이다.
시험 포인트 · 신뢰·자율·근면·정체감·생산성. 에릭슨 단계.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시험 팁: 1·2=전인습, 3·4=인습, 5·6=후인습. 중간체계=가정–학교 연결로 외우세요.
핵심
콜버그: 1·2 전인습, 3·4 인습, 5·6 후인습이다. 단계 번호와 수준 이름을 엇갈려 넣는 함정을 가른다.
브론펜브레너 중간체계는 가정–학교처럼 미시체계 간 연결이다. 외체계·거시체계와 층위를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콜버그 정의 윤리와 길리건 배려 윤리를 함께 대비해 혼동 선지를 거른다.
용어
인습 수준
인습 수준은 콜버그 도덕발달에서 좋은 아이·법과 질서에 맞추는 중간 수준으로, 3·4단계가 여기에 해당한다. 처벌·이익의 전인습, 사회계약·보편윤리의 후인습과 3분한다. 다수 청소년이 머무는 구간으로 자주 나오며 에릭슨 정체감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후인습을 청소년 평균 단계로 적으면 틀린다. 콜버그(L. Kohlberg) 도덕발달의 conventional level이다.
전인습
콜버그 전인습 수준으로 처벌 회피(1단계)와 도구적 교환(2단계)이 도덕의 기준이다. 인습(좋은 아이·법과 질서), 후인습(사회계약·보편 윤리)과 수준을 나눈다. 법 준수를 전인습 이유로 적은 선지는 인습 4단계와 혼동한 것이다. 벌이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진술이 1단계 표지다. 길리건 배려 윤리 비판은 후속 이론이지 전인습 정의가 아니다. 콜버그 도덕발달의 preconventional 수준이다.
인습
콜버그 인습 수준으로 좋은 아이 인정과 법·질서 유지가 기준이다. 전인습의 처벌 회피, 후인습의 원칙과 수준을 구분한다. 보편 인권을 인습 이유로 적은 보기는 후인습을 끌어내린 것이다. 남들이 좋게 볼까가 3단계 힌트이며, 벌이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진술을 인습으로 올린 선지를 전인습과 가른다. 콜버그 도덕발달의 conventional 수준이다.
중간체계
브론펜브레너 생태체계에서 가정과 학교처럼 미시체계끼리의 연결이다. 미시(직접 환경)·외(부모가 겪는 직장)·거시(문화)와 층을 나눈다. 문화 가치 전체를 중간체계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학부모 상담·가정-학교 연계가 사례이며, 시간체계(크로노)나 외체계를 중간체계로 이름 붙인 선지도 버린다. 영어는 mesosystem이고 브론펜brenner(U. Bronfenbrenner) 생태체계의 한 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