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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

불변만 봅니다. 이론·원리·문법·이미 끝난 역사처럼, 그 자체로는 바뀌지 않는 정리입니다. 학설 이름과 개념 구분만 둡니다. 부처 이름·조문 번호·세율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외워 뼈대를 만드세요.

불변

발달

피아제·비고츠키·에릭슨·콜버그. 단계·ZPD·도덕 발달 표지.

피아제비고츠키ZPD비계보존

피아제는 도식·동화·조절의 균형(적응)과 보존·가역 등 단계 특징이 핵심입니다. 비고츠키는 근접발달영역(ZPD)과 비계, 사회적 구성을 강조해 「발달이 학습에 앞선다(피아제)」와 대비됩니다. 에릭슨·콜버그는 같은 단원에서 영역이 다른 발달로 묶습니다.

왜 중요한가: 학자–핵심어 짝짓기가 교육심리 최고의 빈출입니다.

가까운 개념: 에릭슨 심리사회 8단계, 콜버그 도덕 발달(전인습·인습·후인습).

시험 팁: 피아제=개인 인지 구성·단계, 비고츠키=사회·ZPD로 고정. 이름을 바꾼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피아제는 인지 단계·보존 개념·가역성이 핵심 표지이며 비고츠키와 대비한다.
  • 비고츠키는 ZPD·비계·사회적 구성을 학습의 축으로 둔다. 예외와 원칙을 함께 본다.
  • 피아제는 발달 선행, 비고츠키는 학습·사회적 구성을 강조한다. ZPD·비계를 피아제에 붙이지 않는다.

피아제 단계

단계표지
감각운동대상영속성 영어는 sensorimotor stage이고 피아제(J. Piaget) 인지발달 1단계다.
전조작자기중심 영어는 preoperational stage이고 피아제 인지발달 단계다.
구체적 조작보존 영어는 concrete operational stage이고 피아제 단계다.
형식적 조작가설연역 영어는 formal operational stage이고 피아제 단계다.

발달 이론

학자골격
피아제감각운동·전조작·구체적·형식적 조작 영어 이름은 Jean Piaget이며 인지발달 단계론을 제안했다.
비고츠키ZPD, 비계, 사회문화 영어 이름은 L. S. Vygotsky이며 ZPD(Zone of Proximal Development)를 제안했다.
에릭슨심리사회 8단계
콜버그전인습·인습·후인습

용어

ZPD
비고츠키의 근접발달영역으로, 혼자서는 못 하지만 도움받으면 가능한 현재와 잠재 수준 사이 간격이다. 피아제 단계설의 개인 구성과 사회적 축이 다르며 비계(임시 지지)와 세트로 나온다. 이미 숙달한 과제를 ZPD로 적거나, 피아제 보존 과제·형성평가를 이 영역으로 이름 붙인 보기를 버린다. 영어 풀네임은 Zone of Proximal Development(근접발달영역)이다.
비계
학습자가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주는 임시 지지(scaffolding)다. 비고츠키 ZPD 안에서 도움을 주다가 점차 거두는 것이 핵심이다. 피아제 보존 개념이나 형성·진단평가와 이름을 바꿔 적는 선지를 가른다. 영구 대행이나 이미 숙달한 과제·총괄평가를 비계로 부르면 축이 틀린다.
보존
모양이 바뀌어도 양·수·부피가 같다는 피아제 구체적 조작의 표지다. 형식적 조작의 가설연역, 전조작의 자기중심성과 단계를 구분한다. 대상영속성 과제를 보존으로 이름 붙인 선지를 버린다. 물 컵 옮기기·점토 늘리기가 전형이며, 세 산 과제(조망)를 보존 실험으로 적은 선지도 표지를 바꾼 것이다. 권리를 지키거나 등기하는 축이다. 취득과 가른다. 피아제 영어는 conservation(보존)이다. 구체적 조작 단계 표지.

시험 포인트 · 피아제·비고츠키·에릭슨·콜버그. 발달 이론 표지.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학습이론

행동주의·인지주의·구성주의·사회학습. 자극-반응≠스키마.

강화관찰학습선행조직자구성주의다중지능

학습이론에서 행동주의는 스키너 강화·벌, 사회학습은 반두라 관찰·대리강화, 인지주의는 정보처리와 오수벨 유의미 수용학습이 단골입니다. 구성주의는 학습자가 지식을 구성한다고 봅니다. 가드너 다중지능, 스턴버그 삼원지능은 「단일 IQ 비판」 맥락으로 묶습니다.

왜 중요한가: 이론 계열을 한 선지에 섞어 내는 함정이 많습니다. 학자-개념 짝이 핵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강화·소거, 선행조직자, 다중지능 영역, 관찰학습. 행동주의≠구성주의를 한 문장에 섞지 마세요.

시험 팁: 스키너=강화, 반두라=관찰, 오수벨=유의미 수용으로 짝. 계열을 섞은 보기를 제거하세요.

핵심

  • 스키너는 강화, 반두라는 관찰학습, 오수벨은 유의미 수용학습이다. 세 이론가의 핵심 기제를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구성주의는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지식을 구성한다고 보며 전달주의와 대비한다.
  • 가드너 다중지능은 단일 일반지능(IQ) 중심을 비판하고 여러 영역을 둔다.

학습 이론

계열열쇠말
행동주의자극·반응, 강화 (스키너) 영어는 behaviorism이고 스키너(B. F. Skinner)·손다이크 등과 자주 묶인다.
사회학습관찰·대리적 강화 (반두라)
인지주의정보처리, 도식 영어는 cognitivism이다.
구성주의학습자가 의미를 만듦 영어는 constructivism이다.

용어

정적 강화
바람직한 자극을 주어 행동이 늘어나게 하는 것이다. 부적 강화는 혐오 자극을 제거해 행동을 늘린다. 둘 다 강화(증가)이며 벌(감소)과 다르다. 부적 강화를 벌과 같은 말로 적지 않는다. 자극을 주느냐 빼느냐와 행동이 늘느냐 줄느냐를 따로 본다. 부적 강화(혐오 제거로 증가)를 벌과 같은 말로 적거나 정적 강화를 칭찬만으로 좁히면 칸이 틀린다. 영어는 positive reinforcement이고 스키너(B. F. Skinner) 조작적 조건화의 한 축이다.
관찰학습
반두라 사회학습이다. 모델을 관찰하고 대리강화·효능감으로 배운다. 스키너 직접 강화와 계열을 섞지 않는다. 주의-파지-재생-동기를 빼거나 고전적 조건형성으로 적지 않는다. 직접 강화 없이도 학습이 일어난다는 점을 본다. 보보 인형 실험이 힌트이며, 스키너 직접 강화나 파블로프 조건형성으로 적거나 주의-파지-재생-동기를 빼면 틀린다. 영어는 observational learning이고 밴듀라(A. Bandura) 사회학습의 핵심이다.
강화
반응 뒤 자극을 붙여 그 반응 빈도를 늘리는 스키너 행동주의의 핵심이다. 벌·소거와 함께 두고 반두라 관찰학습의 대리 과정과 계열을 구분한다. 모델링만으로 강화를 설명한 선지는 직접 결과를 빠뜨린 것이다. 정적·부적 강화와 벌을 4분면으로 정리한다. 관찰만으로 빈도가 늘었다는 설명을 직접 강화와 같은 말로 묶지 않는다. 영어는 reinforcement이고 스키너(B. F. Skinner) 조작적 조건화의 핵심이다.
선행조직자
오수벨이 새 지식을 기존 인지구조에 연결하려고 수업 앞에 제시하는 안내 자료다. 유의미 수용학습의 장치이며 브루너 발견학습·나선형이 학습자 탐구를 앞세우는 것과 제시 방식이 다르다. 수업 끝 정리나 형성평가 피드백을 선행조직자로 부른 선지는 시점을 뒤바꾼 것이다. 설명 조직자와 비교 조직자를 구분해 두고 사후 요약과 이름을 바꾸지 않는다. 영어는 advance organizer이고 오수벨(D. Ausubel)이 제안했다.

불변

동기

내재·외재, 귀인 3차원, 성장 마인드셋. 동기 선지 적용.

내재동기외재동기귀인자기효능감성장 마인드셋

내재동기는 활동 자체, 외재동기는 보상·벌입니다. 와이너 귀인은 능력·노력·과제난이도·운을 내외×안정×통제 축으로 봅니다. 드웩의 성장 마인드셋은 노력으로 능력이 는다는 믿음입니다. 자기효능감(밴두라)과 귀인 결과를 연결합니다.

왜 중요한가: 동기 이론을 수업·생활지도 사례에 적용하는 문항이 늘었습니다. 「보상=항상 내재 강화」 오답이 대표적입니다.

가까운 개념: 매슬로(결핍·성장), 플로우(도전–능력 균형), 자기효능감.

시험 팁: 내재/외재, 귀인 3차원, 성장 마인드셋을 표로 외우세요. 「보상=항상 내재 강화」 오답을 거릅니다.

핵심

  • 내재동기는 활동 자체, 외재동기는 보상·벌 등 외부 결과이다. 동기 유형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와이너 귀인은 내외·안정·통제 가능 축으로 원인을 나눈다. 예외와 원칙을 함께 본다.
  • 성장 마인드셋과 자기효능감은 도전·노력의 해석·지속과 연결한다.

귀인 차원

내적외적
안정능력과제 난이도
불안정노력

형성·총괄·진단 평가 대비 보강

평가초점함정
진단시작 전 준비도총괄과 같다
형성과정 피드백성적 확정과 동일시
총괄종료 판정형성과 같다

귀인 차원 보강

내적외적
안정능력과제 난이도
불안정노력
통제 가능노력·전략타인의 도움 요청
통제 불가능력(고정 해석)운·우연

용어

내재동기
일 자체 흥미로 움직이는 동기다. 외재는 보상·벌이다. 시험은 와이너 귀인(능력·노력)과 동기 이론을 바꿔 붙인다. 영어는 intrinsic motivation이고, 자기결정이론(Deci·Ryan)에서 유능·자율·관계와 묶인다. 상만으로 내재를 설명한 선지가 오답이다. 벌 회피를 내재동기로 설명한 선지를 가린다.
와이너 귀인
와이너(B. Weiner)가 능력·노력·난이도·운을 내외×안정으로 나눈 이론이다. 내재동기(흥미)와 설명 층을 섞지 않는다. 영어는 Weiner attribution theory다. 실패 원인을 어디에 두는지가 표지다. 노력은 내적·불안정 축이 표지다. 노력을 외적·안정 축으로 둔 선지를 가린다.
귀인
성패의 원인을 능력·노력·난이도·운 등으로 돌리는 와이너 귀인이다. 자기효능감이 ‘할 수 있다’는 미래 믿음인 것과 설명 대상이 갈린다. 내부-외부·안정-불안정·통제 가능 세 축을 표로 외우고 성공·실패 기대와 잇는다. 미래 효능 기대를 과거 성패 원인 설명과 같은 층으로 적으면 오답이다. 영어는 attribution이다. 와이너(B. Weiner) 등과 자주 묶인다.
자기효능감
특정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반두라의 자기 효능 믿음이다. 자존감이 전반 가치감, 귀인이 성패 원인 설명인 것과 층을 나눈다. 일반 자신감을 자기효능감과 같은 말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성공 경험·대리 경험·언어 설득·생리 상태가 원천이다. 전반적 자존감을 과제 특수 효능과 같은 말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영어는 self-efficacy이고 밴듀라(A. Bandura)가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