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교사 발달
풀러 생존→과업→영향 순서. 소진≠개인 성격만으로 단정 금지.
풀러반성적 실천멘토링소진학습공동체
풀러의 관심사 발달은 생존(자기) → 과업(수업·상황) → 학생에 미치는 영향으로 옮겨 갑니다. 숀의 반성적 실천, 동료 장학·멘토링이 전문성 신장 문항과 연결됩니다. 소진은 업무 과부하·지지 부족과 함께 다루며, 「개인 성격 문제만」으로 돌리는 선지는 오답입니다.
왜 중요한가: 초임 교사 지원·학습공동체 처방의 이론적 근거입니다. 관심사 단계를 뒤바꾸면 처방 선지가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임상장학, 전문적 학습공동체, 반성적 실천(숀). 풀러 3단계와 소진·지지 체계를 한 세트로 둡니다.
시험 팁: 풀러 3단계를 순서대로. 「소진=개인 성격 문제만」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풀러 교사 관심사는 생존→과업→영향 순으로 이동한다. 순서를 거꾸로·건너뛰는 선지를 가른다.
- 교사 전문성 축은 반성적 실천과 동료 장학이다. 징계·문책과 장학의 목적을 섞지 않는다.
- 교사 소진을 개인 성격만의 문제로 돌리는 선지는 오답에 가깝다.
용어
- 반성적 실천
- 반성적 실천은 숀이 말한 실천 중·후 성찰로 전문성을 키우는 교사 발달 개념이다. 초임 생존 단계의 단순 적응이나 일방 전달형 연수와 대비된다. 동료 장학·멘토링과 연결되나, 비지시적 상담(로저스)과 학자를 바꿔 붙이면 틀린다. 싱글루프(오류만 수정)만으로 숀을 설명하거나 INSET을 반성 실천과 같은 말로 쓴 선지가 틀린다. 실천 중·후 성찰로 전문성을 키우는 개념이다(영어 reflective practice). 숀(D. Schön)이 제안했다.
- 풀러
- 교사 관심이 생존→과업→학생 영향으로 옮아간다는 풀러의 관심사 모형이다. 숀의 반성적 실천, 소진과 교사 발달 문항에서 함께 나온다. 학생 영향 관심을 임용 직후 첫 단계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세 단계 순서를 뒤바꾼 보기가 반복된다. 학생 영향 관심을 신규 교사의 첫 단계로 적은 순서 선지를 버린다. 영어 이름은 F. Fuller이며 교사의 관심사 단계로 자주 나온다.
- 소진
- 만성 과부하와 지지 부족으로 정서가 고갈되는 교사 소진이다. 일시 피로·동기 저하와 다르고 반성적 실천·관심사 발달과 대비해 출제된다. 바쁜 하루를 바로 소진으로 진단한 선지를 가른다. 정서 탈진·비인격화·성취감 저하가 세 증상이다. 하루의 피곤함을 소진 삼 증상과 같은 층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영어는 burnou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