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만 봅니다. 이론·원리·문법·이미 끝난 역사처럼, 그 자체로는 바뀌지 않는 정리입니다. 학설 이름과 개념 구분만 둡니다. 부처 이름·조문 번호·세율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외워 뼈대를 만드세요.
불변
조직구조
분화·통합, 집권·분권, 공식화·복잡성. 기계적≠유기적 구조.
공식화집권화기계적유기적매트릭스네트워크
조직구조는 분화와 통합, 집권·분권, 공식화·복잡성으로 설명합니다. 기능제·사업부제·행렬제(매트릭스)·네트워크형을 비교하고, 할거주의와 이원지휘 위험을 함께 봅니다.
왜 중요한가: 조직 개편·책임 소재·의사결정 속도 선지의 배경이 됩니다.
가까운 개념: 계선(명령 계통)과 막료(참모), 스팬 오브 컨트롤, 계층 단축(flat)이 단골입니다.
시험 팁: 계선≠막료. 매트릭스의 이원지휘 함정을 먼저 표시하세요.
한 줄 더: 정의·대비·예외를 표로 묶어 두고, 가까운 개념을 바꾼 선지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조직 구조는 전문화·계층·집권·공식화의 조합으로 보고, 네 차원을 뒤바꾼 선지를 거른다.
- 기계적 구조는 안정·능률형, 유기적 구조는 불확실·혁신형이다. 환경·과업 적합을 바꿔 묻는 선지를 가른다.
- 막스 부서는 기능, 사업부는 산출·지역, 매트릭스는 이중 보고.
구조 비교
| 항목 | 기계적 | 유기적 |
| 계층 | 깊다 | 평평 |
| 규칙 | 많다 | 적다 |
| 소통 | 수직 | 수평·대각 |
| 적합 환경 | 안정 | 불확실 |
조직 형태
| 형태 | 강점 | 약점 |
| 기능제 | 전문성 | 할거·조정 비용 |
| 사업부제 | 성과 단위 분명 | 중복·규모 비경제 |
| 행렬제 | 프로젝트 유연 | 이원 지휘 갈등 |
| 네트워크 | 협력·외주 | 통제·책임 흐림 |
계선·막료 대비
| 구분 | 계선(라인) | 막료(참모) |
| 역할 | 명령·집행·책임의 본줄기 | 조언·기획·보좌 |
| 권한 | 대외·하부 지휘 권한 | 원칙적으로 명령권 없음 |
| 책임 |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 | 조언 품질·보좌 책임(최종은 계선) |
| 예 | 국장→과장→팀 계통 | 기획·감사·법무·비서 참모 |
| 함정 | 막료가 계선 지휘한다고 적기 | 계선 없이 막료만으로 조직 완성 |
용어
- 기계적 구조
- 번즈·스토커. 공식화·집권·계층이 높아 대량·안정 처리에 맞다. 유기적 구조는 낮은 공식화·횡적 소통으로 불확실 환경에 맞는다. 안정 환경에 유기적을, 혁신 환경에 기계적을 붙이거나, 매트릭스 이중 지휘를 기계적 구조의 동의어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안정·반복 환경에 맞다. 유기적(불확실·혁신)과 적합 환경을 바꾸거나 매트릭스 이중 지휘를 기계적 계층의 다른 이름으로 적으면 틀린다. 영어는 mechanistic structure이고 번스·스토커(Burns·Stalker) 대비의 한쪽이다.
- 유기적 구조
- 번즈·스토커. 공식화·계층이 낮고 횡적 소통이 많아 불확실·혁신 환경에 맞다. 기계적 구조는 안정·반복 처리용이다. 평평한 계층을 매트릭스 이중 지휘와 같은 말로 적거나, 안정 환경에 유기적을 붙이는 적합 함정이 단골이다. 평평한 계층·적은 규칙이 표지다. 매트릭스 이중 지휘와 같은 말로 적거나 대량 생산 라인에 유기적을 붙이는 적합 함정이 단골이다. 영어는 organic structure이고 번스·스토커 대비의 한쪽이다.
- 매트릭스
- 기능 부서와 사업(프로젝트)을 겹쳐 기능장과 사업장이 동시에 지휘하는 구조다. 자원 공유와 유연성이 장점이나 갈등·역할 모호가 대가다. 순수 기능제·사업부제와 보고 줄을 가르고, 번즈·스토커의 유기적 구조와 이름을 바꾸는 선지를 가른다. 기능장과 사업장이 동시에 지휘한다. 순수 기능제·사업부제와 보고 줄을 가르고, 유기적 구조의 횡적 소통만으로 매트릭스를 설명하면 이중 지휘가 빠진다. 영어는 matrix organization이다.
- 계선
- 계선(라인)은 명령·책임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본래 업무 계통이다. 막료(참모)는 조언·보좌가 중심이고 대외 권한과 최종 책임은 계선에 남는다. 행렬제의 이원 지휘를 계선·막료와 같은 말로 적거나, 참모가 대외 처분 권한을 갖는다고 한 선지는 권한 축을 뒤바꾼 것이다. 라인 없는 참모 처분을 계선의 강점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영어는 line으로 목표 달성의 직접 지휘·집행 계통이다.
- 막료
- 막료는 계선을 돕는 참모 기구로, 기획·조언·내부 통제 보좌가 중심 기능이다. 대외 명령과 처분의 최종 책임은 계선(라인)에 남는다. 기능제 할거와 막료를 동의어로 적거나, 참모가 라인 장에게 직접 명령한다고 한 선지는 계통과 할거를 섞은 것이다. 막료가 대외 처분을 한다는 선지는 라인 책임을 참모에 옮긴 것이다. 영어는 staff로 계선을 지원하는 조언·보좌 기능이다.
시험 포인트 · 분화와 통합, 집권·분권, 공식화, 복잡성.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동기이론
매슬로, 허즈버그, 브룸, 매클렐런드, 앨더퍼. 위생≠동기 구분.
매슬로허즈버그브룸애덤스맥그리거ERG
동기이론은 내용이론(무엇을 원하는가: 매슬로·허즈버그·앨더퍼·매클렐런드)과 과정이론(어떻게 움직이는가: 브룸 기대·아담스 공정·목표설정)으로 나눕니다.
왜 중요한가: 보수·성과급·직무설계·승진 선지의 이론 근거가 됩니다.
가까운 개념: 허즈버그는 위생요인(불만 제거)과 동기요인(만족)을 분리하고, 브룸은 유인가×기대×수단성을 곱합니다.
시험 팁: 위생만 올리면 불만↓이지 동기↑가 아닙니다. 공정성 비교 대상도 표시하세요.
한 줄 더: 정의·대비·예외를 표로 묶어 두고, 가까운 개념을 바꾼 선지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매슬로는 욕구 5단계, 허즈버그는 동기·위생 이요인이다. 단계설과 이요인설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브룸은 기대×수단성×유인가, 애덤스는 투입·산출 공정성이다. 기대이론과 공정성 이론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 맥그리거 X·Y이론, 맥클리랜드는 성취·친화·권력 욕구이다. 예외와 원칙을 함께 본다.
동기 이론 한 줄
| 학자 | 요지 |
| 매슬로 | 생리→안전→소속→존경→자아실현 영어 이름은 A. H. Maslow이며 욕구계층(hierarchy of needs)을 제안했다. |
| 앨더퍼 ERG | 존재·관계·성장. 좌절 퇴행 |
| 허즈버그 | 동기와 위생은 별 차원 영어 이름은 Frederick Herzberg이며 동기·위생 두 요인 이론(two-factor theory)을 제안했다. |
| 브룸 | 노력→성과→보상 기대 영어 이름은 V. Vroom이며 기대이론(expectancy theory)을 제안했다. |
용어
- 위생요인
- 허즈버그 두 요인설에서 보수·근무환경·대인관계처럼 불만을 줄이는 외적 조건이다. 있어도 만족·성과를 올리지는 못하고, 없으면 불만이 커진다. 성취·인정 같은 동기요인과 차원이 다르며, 급여를 올려도 동기요인이 없으면 만족이 안 오른다. 근무환경·감독을 동기요인으로 적는 선지가 오답이다. 영어는 hygiene factor이고 허즈버그(F. Herzberg) 두 요인 이론의 불만 완화 축이다.
- 동기요인
- 허즈버그에서 성취·인정·일 자체·책임처럼 만족과 성과를 올리는 내적 요인이다. 위생요인(보수·환경·감독)은 불만만 줄일 뿐 별 차원이다. 매슬로 상위 욕구와 기계적으로 같은 말이라고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성취·인정·성장이 대표이고, 근무환경·감독을 동기요인으로 적는 선지가 오답이다. 영어는 motivator이고 허즈버그(F. Herzberg) 두 요인 이론의 만족 축이다.
- 공정성이론
- 애덤스. 자기 투입 대비 산출을 타인과 비교해 형평을 느끼고, 불공정하면 노력을 조절한다. 브룸의 기대이론(기대×수단성×유인가)과 과정이론 안에서 구분한다. 매슬로·허즈버그 내용이론과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과대 보상도 불편을 일으킨다는 점, 투입(노력·학력)과 산출(보수·인정) 비교가 핵심이다. 영어는 equity theory이고 애덤스(J. S. Adams)가 제안한 동기 이론이다.
- 매슬로
- 욕구 5단계(생리→안전→소속→존경→자아실현)를 낮은 것부터 채운다는 내용 동기이론이다. 허즈버그의 두 요인, 앨더퍼 ERG(존재·관계·성장, 좌절 퇴행)와 대비해 외운다. 단계를 건너뛰지 못한다고 절대 단정하는 선지는 비판 논점을 놓친다. 하위 욕구가 채워져야 상위가 나타난다는 가정과, 단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비판을 같이 본다. 영어 이름은 A. H. Maslow이며 욕구계층(hierarchy of needs)을 제안했다.
- 허즈버그
- 위생요인(불만)과 동기요인(만족)을 나눈 두 요인 이론이다. 보수 인상만으로는 동기가 안 생긴다는 점이 시험 포인트다. 매슬로 5단계나 브룸 기대이론의 공식을 허즈버그에게 붙이는 선지를 가른다. 위생을 채워도 동기 부족이 남는다는 비대칭이 핵심이다. 5단계와 두 요인을 한 도표로 강제 대응시키지 않는다. 영어 이름은 Frederick Herzberg이며 동기·위생 두 요인 이론(two-factor theory)을 제안했다.
- 브룸
- 기대×수단성(성과→보상 연결)×유인가로 동기를 설명하는 과정이론(기대이론)이다. 무엇이 동기를 주는가(내용이론)가 아니라 어떻게 선택하는가를 본다. 애덤스 공정성, 매슬로 단계와 공식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기대(노력→성과)×수단성(성과→보상)×유인가(보상의 값) 곱이 0이면 동기도 0이다. 영어 이름은 V. Vroom이며 기대이론(expectancy theory)을 제안했다.
- 애덤스
- 투입 대비 성과를 타인과 비교해 공정하다고 느낄 때 동기가 유지된다는 공정성 이론이다. 과소·과대 보상 모두 행동을 바꾼다. 브룸의 기대 공식, 허즈버그 위생·동기와 학자·축을 바꿔 적는 선지를 가른다. 불공정 지각 시 노력 감소·이직·비교 대상 변경 등이 따라온다. 기대이론 공식과 축이 다르다. 영어 이름은 J. S. Adams이며 공정성 이론(equity theory)을 제안했다.
불변
리더십
특질·행동·상황·변혁 관점. 거래적≠변혁적. 상황적합 함정.
LPC경로목표상황적 리더십변혁적거래적카리스마
리더십은 특질·행동·상황·변혁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피들러의 상황적합, 허시·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번스의 변혁적·거래적, 그린리프의 서번트 리더십이 출제됩니다.
왜 중요한가: 조직 성과·개혁·갈등 관리 문항의 열쇠말입니다.
가까운 개념: 거래적=보상·교환, 변혁적=비전·가치 전환. 상황 이론은 「유일 최선의 리더십」을 부정합니다.
시험 팁: 거래적=보상·교환, 변혁적=비전·가치. 「거래적=변혁적」으로 적은 선지는 오답.
한 줄 더: 정의·대비·예외를 표로 묶어 두고, 가까운 개념을 바꾼 선지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특성이론은 자질, 행동이론은 과업·관계, 상황이론은 상황과 스타일의 적합성.
- 피들러는 LPC(상황 유리도와 리더 짝), 허시·블랜차드는 구성원 성숙도.
- 변혁적 리더십은 이상·영감·지적자극·개별배려. 거래적은 보상·처벌 교환.
리더십 이론 묶음
| 묶음 | 질문 | 예 |
| 특성 | 누가 리더인가 | 지능, 자신감 |
| 행동 | 무엇을 하는가 | 과업 vs 배려 |
| 상황 | 언제 맞는가 | 피들러, 허시·블랜차드 |
| 신이론 | 어떻게 바꾸는가 | 변혁, 서번트 |
용어
- LPC
- 피들러의 상황 이론에서 가장 일하기 싫은 동료를 평가하는 점수다. 높으면 관계 지향, 낮으면 과업 지향으로 읽는 골격이다. 허시·블랜차드의 성숙도 모형이나 평가의 규준·준거 축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상황 유리도(관계·과업·직권)와 스타일 짝이 피들러의 핵심이다. 성숙도 모형과 변수를 가른다. 영어 풀네임은 Least Preferred Coworker(가장 일하기 싫은 동료) 척도이고, 피들러(F. Fiedler) 상황적합 리더십에서 쓴다.
- 변혁적 리더십
- Burns·Bass 계열로, 이상·영감·지적 자극·개별 배려로 가치를 바꿔 성과 이상을 이끈다. 거래적 리더십(보상·처벌 교환)과 대비한다. 카리스마만으로 변혁을 환원하거나 상황이론과 학자를 섞는 선지를 가른다.4I(이상적 영향·영감·지적 자극·개별 배려)로 외운다. 거래적 교환과 축을 가른다.
- 경로-목표
- 하우스의 경로-목표 이론이다. 부하가 목표에 가는 경로를 리더가 지시·지원·참여·성취로 맑게 한다. 과업이 모호하면 지시, 스트레스면 지원처럼 상황-스타일 짝이 핵심이다. 피들러 LPC의 상황 유리도나 허시·블랜차드 성숙도와 변수를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과업이 모호하면 지시, 스트레스면 지원처럼 상황-스타일 짝이 핵심이다. 피들러 LPC나 성숙도 사분면을 하우스 네 스타일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영어는 path-goal theory이고 하우스(R. House)의 리더십 이론이다.
- 경로목표
- 리더가 부하의 목표 경로를 돕는다는 하우스 계열 이론이다. 지시·지원·참여·성취 스타일을 과업·환경 상황에 맞춰 고른다. 변혁적(가치 전환)이나 거래적(교환)과 축을 바꿔 적는 선지를 가른다. 피들러의 고정 스타일·상황 유리도와 유연성이 다르고, 기대이론을 리더십에 적용한 과정 감각이다. 영어는 path-goal theory이고 하우스(R. House)의 리더십 이론이다.
- 상황적 리더십
- 허시·블랜차드. 부하의 성숙도(능력·의지)에 따라 지시·설득·참여·위임을 고른다. 성숙이 낮으면 지시, 높으면 위임이다. 피들러 LPC의 상황 유리도나 하우스 경로-목표의 네 스타일과 변수를 한 학자에게 몰아넣는 선지를 가른다. 성숙 낮으면 지시, 높으면 위임이다. LPC의 상황 유리도와 변수를 바꾸고, 경로-목표의 성취 지향을 위임과 같은 칸에 두면 학자가 틀린다. 영어는 situational leadership이고 허시·블랜차드(Hersey·Blanchard) 모형으로 자주 나온다.
- 변혁적
- Burns·Bass 계열로, 비전·카리스마·지적 자극·개별 배려로 가치와 동기를 바꾸는 리더십이다. 성과-보상 교환의 거래적 리더십과 짝이다. 하우스 경로-목표의 지시·지원·참여·성취를 변혁의 내용으로 옮기거나, 카리스마만으로 변혁을 환원하는 선지를 가른다. 가치를 바꾼다. 경로-목표의 네 스타일을 변혁의 내용으로 옮기거나 거래적 교환(보상·처벌)을 변혁의 4I로 적으면 축이 틀린다.
- 거래적
- 성과와 보상을 교환하는 리더십이다. Burns·Bass 계열의 변혁적 리더십(가치 전환·4I)과 대비하며 조건 보상·예외 관리가 하위 요소다. 상황적 리더십의 지시형과 같은 말이라고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하우스 경로-목표의 지시 스타일이나 피들러 과업지향을 거래적의 다른 이름으로 적으면 축이 틀린다.
불변
조직문화와 학습
샤인·퀸 경쟁가치·아지리스·센게 학습. 문화≠풍토만으로 환원 금지.
샤인인공물기본가정싱글루프더블루프학습조직
조직문화는 공유된 의미체계입니다. 샤인은 인공물·표방 가치·기본가정 3층으로 봅니다. 퀸의 경쟁가치모형은 신축·통제, 내부·외부를 축으로 문화 유형을 나눕니다.
왜 중요한가: 개혁·성과관리가 「구조만 바꾸면 된다」고 볼 때 문화·학습이 빠지면 실패합니다.
가까운 개념: 아지리스의 싱글루프는 오류만 고치고, 더블루프는 전제·목표 자체를 바꿉니다. 센게의 학습조직은 시스템 사고·공유 비전 등과 연결됩니다. 「아지리오」로 적힌 자료는 아지리스 오기로 보면 됩니다.
시험 팁: 싱글루프=오류만 수정, 더블루프=전제·목표 수정. 「싱글=가정까지 수정」·「샤인 인공물=기본가정」은 오답.
핵심
- 샤인 조직문화 3층은 인공물→표방 가치→기본 가정이다. 표면만 보고 심층 가정을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 싱글루프는 오류만 고침, 더블루프는 전제 자체를 바꿈(아지리스·숀).
- 퀸 경쟁가치모형은 가문·애드호크라시·시장·계층 네 문화이다. 축·사분면 이름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문화 층
| 층 | 보이는가 | 예 |
| 인공물 | 잘 보임 | 복장, 공간, 의례 |
| 표방 가치 | 말·문서 | 비전, 강령 |
| 기본 가정 | 잘 안 보임 | 인간관, 시간관 |
학습 루프
| 구분 | 고치는 것 |
| 싱글루프 | 오류. 목표는 그대로 영어는 single-loop learning이고 아르자리스·숀(C. Argyris·D. Schön)의 학습 모형이다. |
| 더블루프 | 전제·목표 자체 영어는 double-loop learning이고 아르자리스·숀이 목표·전제 자체를 고치는 학습으로 구분했다. |
용어
- 기본 가정
- 샤인 조직문화의 가장 깊은 층이다. 무의식에 깔린 인간관·시간관으로, 바꾸기 가장 어렵다. 인공물(눈에 보이는 상징)이나 표방 가치(비전·강령)만 보고 심층 가정을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복장·슬로건만 바꾸고 가정이 바뀌었다고 단정하면 오답이며 아지리스 루프 학습과 층을 한 모형으로 묶지 않는다. 샤인(E. Schein) 문화 3층의 가장 깊은 층(basic assumptions)이다.
- 싱글루프 학습
- 아지리스·숀. 목표·규범은 그대로 두고 방법만 고치는 대증적 학습이다. 더블루프(전제 자체를 의심)와 대비한다. 오류 수정만으로 학습조직이라고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온도 조절처럼 목표를 두고 오차만 고친다. 더블루프는 목표 자체를 의심하며, 오류 수정을 학습조직의 전부로 적으면 깊이가 빠진다. 영어는 single-loop learning이고 아르자리스·숀의 모형이다.
- 더블루프 학습
- 아지리스·숀이 말한, 목표·규범·기본 가정 자체를 의심하며 전제를 고치는 학습이다. 싱글루프는 목표는 그대로 두고 방법만 고친다. 퀸의 경쟁가치 사분면이나 샤인 3층과 이름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전제를 고친다. 퀸 사분면(가문·시장 등)이나 샤인 인공물 층을 더블루프와 한 이름으로 묶거나 싱글루프를 전제 수정으로 읽으면 틀린다. 영어는 double-loop learning이고 아르자리스·숀의 모형이다.
- 샤인
- 조직문화를 인공물·표방 가치·기본 가정 세 층으로 나눈 학자다. 겉 상징만 보고 문화를 바꿨다고 하지 말라는 표지다. 싱글·더블루프 학습의 아지리스와 이름을 바꿔 묻는 선지를 가른다. 세 층을 한 방향으로만 읽지 말고 겉과 속이 어긋날 수 있음을 본다. 아지리스의 루프 학습을 샤인 3층과 같은 모형으로 적으면 학자가 틀린다. 영어 이름은 Edgar H. Schein이며 조직문화 3층(인공물·표방 가치·기본 가정)을 정리했다.
- 인공물
- 복장·공간·의례처럼 눈에 보이는 문화의 겉층이다. 샤인 3층의 가장 표면이다. 기본 가정(무의식)과 층을 구분하고, 표방 가치(문서화된 비전)를 인공물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로고·공간 배치가 예다. 기본 가정과 층을 바꾸고 표방 가치를 인공물로 적거나, 비전 문구만 바꿔 문화가 바뀌었다고 단정하면 틀린다. 샤인 문화 3층의 artifacts(보이는 층)다.
- 기본가정
- 구성원이 무의식적으로 공유하는 깊은 문화 층위다. 인공물·표방 가치와 함께 샤인 3층이다. 바꾸기 가장 어렵고, 표면 개혁만으로 가정이 바뀐다고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말이 아니라 당연시되는 믿음이다. 비전 문구(표방 가치)와 층을 가르고, 복장 규정 개정을 기본 가정 변화로 적으면 표면과 심층이 섞인다. 샤인 문화 3층의 basic assumptions다.
- 싱글루프
- 목표를 두고 방법만 고치는 학습이다. 더블루프(전제 수정)와 대비한다. 오류를 고쳐 목표를 더 잘 달성하는 것과, 목표 자체를 의심하는 것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대증이다. 학습조직의 더블루프·팀학습과 깊이를 바꾸고, 목표를 의심하는 장면을 싱글루프로 이름 붙이면 틀린다. 아지리스·숀 이름을 샤인 3층과 한 모형으로 묶지 않는다. 영어는 single-loop learning이고 아르자리스·숀(C. Argyris·D. Schön)의 학습 모형이다.
- 샤인 3층
- 샤인은 조직문화를 인공물(보이는 층), 표방 가치, 기본 가정(무의식 전제) 세 층으로 본다. 표어·로고만 보고 문화를 단정하면 가장 깊은 가정을 놓친다. 싱글루프(오류만 수정)와 더블루프(전제 수정) 학습 문항과 층을 바꿔 묻지 말고, 표면 개혁=문화 변화로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표방 가치만 고친 선지를 기본 가정 변화로 읽은 보기가 층을 섞는다. 영어는 Schein three levels of culture(인공물·표방 가치·기본 가정)이고 샤인(E. H. Schein)의 조직문화 모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