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선사
구석기 타제, 신석기 간석기·토기, 청동기 고인돌.
타제석기빗살무늬민무늬고인돌군장
구석기는 타제석기·이동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빗살무늬 토기·정착·농경 시작이 표지입니다. 청동기는 민무늬 토기·고인돌·군장 사회, 철기 보급과 함께 국가 형성이 빨라집니다. 유물·생활 방식을 시대에 잘못 붙인 선지가 선사 단원의 핵심 함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빗살무늬(신석기)와 민무늬(청동기), 타제와 간석기를 뒤바꾸면 바로 오답입니다.
가까운 개념: 빗살무늬(신석기) vs 민무늬(청동기), 고인돌, 군장, 타제·간석기.
시험 팁: 빗살무늬를 청동기에 붙이거나 타제석기를 신석기에 붙인 보기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구석기는 타제석기·이동, 신석기는 간석기·빗살무늬·정착이다. 청동기 표지와 유물·생활 양식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청동기 표지는 민무늬 토기·고인돌·군장 사회다. 신석기 빗살무늬·정착만으로 단정하는 선지를 가른다.
- 선사 문제는 유물과 시대(구석기·신석기·청동기) 짝이 핵심이다.
선사 표지
| 시대 | 표지 |
| 구석기 | 타제·이동 |
| 신석기 | 빗살무늬·정착 |
| 청동기 | 고인돌·군장 |
용어
- 빗살무늬토기
- 신석기 표지로 농경·정착과 묶는다. 시험은 고인돌(청동기 무덤)과 시대를 바꿔 붙인다. 영어는 comb-pattern pottery다. 민무늬토기·청동기와 토기·무덤 표지를 가른다. 청동기 표지로 옮긴 선지가 시대 섞기다. 청동기 표지로 옮긴 선지가 시대 섞기다. 민무늬토기를 신석기 빗살로 바꾼 선지를 가린다.
- 고인돌
- 청동기 무덤으로 한반도 남부에 많다. 빗살무늬토기(신석기)와 시대를 섞지 않는다. 영어는 dolmen이다. 지석묘 형식·분포를 신석기 유물과 가른다. 신석기 주거 유적으로 읽은 선지가 오답이다. 무덤 기능이 핵이다. 신석기 주거 유적으로 읽은 선지가 오답이다. 청동기 고인돌을 신석기 주거로 읽은 선지를 가린다.
- 민무늬토기
- 청동기 민무늬토기로 농경 확대와 계급 발생의 표지다. 신석기 빗살무늬토기와 시대를 바꾸고 고인돌과 한 세트로 묶인다. 평등 씨족만의 사회를 민무늬 시대 특징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비파형 동검이 함께 나오면 청동기이며, 간석기·패총을 민무늬 조합의 핵심으로 옮겨 적은 선지를 신석기와 가른다. 청동기 민무늬토기다. 영어는 mumun/plain pottery(민무늬토기)다.
- 빗살무늬
- 신석기를 가리키는 토기 문양 표지로 빗살무늬토기와 같은 말이다. 고인돌·민무늬·동검(청동기)과 시대를 나누고 청동 거울을 빗살무늬 문화에 붙인 보기를 버린다. 신석기 농경·정착·패총과 한 세트로 읽으며 간석기 조합이 함께 나온다. 빗살무늬를 청동기 표지로 옮긴 유물 조합 선지를 버린다. 신석기 토기 문양이다(영어 comb-pattern pottery). 청동기 민무늬와 시대를 가른다.
시험 포인트 · 구석기 타제, 신석기 간석기·토기, 청동기 고인돌. 시험에서는 대비 선지를 먼저 지운다.
불변
고조선과 여러 나라
단군, 기자·위만, 한 사군, 부여·옥저·동예·삼한.
단군위만한사군8조법삼한
고조선은 단군 신화, 기자·위만 조선으로 이어지는 서술과 8조법(알려진 3조: 살인·상해·절도)이 단골입니다. 위만조선 멸망 후 한사군이 설치됩니다. 부여·옥저·동예·삼한은 군장 사회로 삼국과 섞지 않습니다.
왜 중요한가: 초기 국가·군장 사회 대비가 고대 서두의 기본 골격입니다. 왕권 국가와 군장을 혼동하면 초반부터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한사군, 신지·읍차, 마한·진한·변한, 8조법, 위만조선.
시험 팁: 삼한·부여를 삼국 왕권 국가와 동일시한 선지를 거르세요. 8조법은 「알려진 3조」로 정리.
핵심
- 고조선 관련 단골은 8조법(알려진 3조)과 위만·한사군이다. 삼국 건국 연도와 사건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 부여·삼한은 군장 사회로 정리하고 삼국 중앙집권과 섞지 않는다. 연대·국호를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고조선 등 초기 국가 형성과 청동기 군장 사회를 대비한다. 8조법(한서 전하는 3조)을 삼국 율령과 바꾸거나 고인돌 군장을 고조선 국가와 같은 단계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용어
- 8조법
- 8조법은 고조선 법으로 『한서』 지리지에 살인·상해·절도 등 3조만 전해진다. 나머지 조항 전문은 전하지 않으므로 8조 전체를 복원한 듯 단정하지 않는다. 위만조선·한사군 서술과 연결되며, 기자 교화 설화를 확정 사실처럼 쓰는 선지를 가른다. 한서에 남은 것은 3조뿐인데 8조 전문을 외운 듯 적거나 기자조선 형법으로만 단정하면 틀린다. 고조선 8조법으로 서술되는 사회 규범이다. 영어는 Eight-Article Law(고조선 8조법)이다. 전하는 조는 일부다.
- 한사군
- 한사군은 위만조선 멸망 뒤 한(漢)이 설치한 군현으로, 낙랑 등이 대표 표지다. 고조선 멸망과 삼한 성립 사이 서술에 놓이며 8조법 서술과도 이어진다. 설치 연도와 군 이름을 고구려 초기 정복과 섞거나, 한사군을 삼한과 같은 정치체로 적으면 틀린다. 한사군을 고조선 전성기 제도로 적거나 낙랑만 삼국과 같은 왕조로 그리면 틀린다. 영어는 Four Commanderies of Han이다.
- 삼한
- 마한·진한·변한의 군장 사회로 철기 문화를 공유한다. 고조선·한사군과 병행 서술되며 백제·신라·가야의 토대가 된다. 삼국과 삼한을 같은 시기의 같은 나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마한이 백제로, 진한이 신라로, 변한이 가야로 이어진다는 계열이 표지다. 백제·신라·가야 성립 이전 단계임을 연표에서 먼저 확인한다. 마한·진한·변한이다. 영어는 Three Han(마한·진한·변한)이다.
불변
삼국
고구려 광개토·장수, 백제 무령·성, 신라 진흥·화랑.
668676광개토진흥왕나당동맹
율령·불교 수용 순서는 고구려 소수림왕 → 백제 침류왕 → 신라 법흥왕이 전형입니다. 광개토·장수(평양 천도), 무령·성왕, 진흥왕·화랑이 왕대 표지입니다. 나·당 연합으로 백제(660)·고구려(668)가 멸망한 뒤, 676년 이후 신라가 당군을 밀어내며 「삼국 통일」로 서술됩니다.
왜 중요한가: 668과 676을 한 사건에 합치면 오답입니다. 영토 범위도 발해와 연결됩니다.
가까운 개념: 나·당 전쟁, 발해의 고구려 계승, 「완전한 영토 통일」 비판.
시험 팁: 660=백제 멸망, 668=고구려 멸망, 676=당군 축출·통일 성격. 옛 고구려 땅 일부는 발해로 이어집니다.
핵심
- 율령·불교 수용은 소수림(고구려)→침류(백제)→법흥(신라) 순이다.
- 668년 고구려 멸망, 676년 당군 축출로 통일의 성격을 논한다. 두 연도를 한 사건처럼 합치는 함정을 가른다.
- 삼국 통일 서술과 발해·남북국 시대·영토 논점을 한 줄로 연결한다.
삼국 제도 대비
| 항목 | 고구려 | 백제 | 신라 |
| 관등 골격 | 대대로 등 | 좌평 등 | 이벌찬 등 17관등 |
| 인재 | 태학·경당 | 박사 | 국학·독서삼품 |
| 율령 | 소수림왕 무렵 | 고이왕 무렵 정비설 | 법흥왕 무렵 |
통일 연도
| 연도 | 사건 | 함정 |
| 660 | 백제 멸망 | 고구려 멸망(668)과 같은 해로 두기 |
| 668 | 고구려 멸망(나·당) | 676과 한 사건으로 합치기 |
| 676 | 당군 축출·통일 성격 | 668(멸망)만으로 통일 완성으로 단정 |
용어
- 율령
- 율령은 성문법으로 통치 체계를 정비하는 제도다. 삼국이 받아 중앙집권을 강화했고 불교 공인과 순서를 함께 본다. 고구려 소수림·백제 침류(고이 율령설과 구분)·신라 법흥의 짝을 바꿔 묻는 문항이 전형이다. 율령을 조선 경국대전과 같은 책으로 적거나 고이왕 율령을 확정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중국식 율(형)·령(행정) 체계의 수용이다. 영어는 ritsuryō/legal codes(율령)이다.
- 668
- 668년 나·당 연합이 고구려를 멸망시킨 해다. 676년 신라가 당군을 축출하고 삼국 통일의 성격을 정리하는 해와 합치지 않는다. 통일 완수를 668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평양성 함락이 이 해의 사건 표지이며, 백제 멸망 660을 668과 같은 해로 묶은 보기도 버린며 676 기벌포를 668 평양성 함락과 한 전투로 묶은 선지를 가른다. 고구려가 나·당에 멸망한 해로 정리한다. 「신라 통일 완성=668」 단정은 함정이다. 고구려가 나·당에 멸망한 해다(영어 fall of Goguryeo). 「신라 통일 완성=668」 단정은 함정이다.
- 676
- 676년 이후 신라가 당군을 밀어내고 삼국 통일의 성격을 갖춘 시점이다. 668년 고구려 멸망과 연도를 합치지 않는다. 백제 멸망(660)을 676과 같은 해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기벌포 전투가 이 전후 표지로 나오며, 남북국(발해) 성립을 676 통일과 한 사건으로 적지 않는며 660 백제 멸망을 676 당군 축출과 같은 해로 다시 합친 선지를 버린다. 나·당 전쟁 이후 신라 통일 과정과 함께 보는 연대다. 668(고구려 멸망)과 가른다. 영어로는 Silla's expulsion of Tang (676)로 적고, 668 fall of Goguryeo와 해를 가른다.
- 율령·불교 순서
- 율령·불교 수용은 고구려 소수림왕, 백제 침류왕, 신라 법흥왕 순이 전형이다. 나라마다 왕대를 뒤바꾼 선지가 반복된다. 신라가 가장 먼저 불교를 공인했다고 적은 보기를 버린다. 고구려 태학·백제 박사와도 순서를 맞춰 둔다. 신라 법흥을 가장 이른 불교 공인으로 적은 순서 선지를 버린다. 고구려 소수림·백제 침류·신라 법흥 순이 전형이다(영어 ritsuryo and Buddhism). 왕대를 뒤바꾼 선지를 버린다.
시험 포인트 · 660=백제, 668=고구려 멸망, 676=당군 축출·통일. 발해와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