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세종대 문화
훈민정음·측우기·자격루·혼천의. 세종대 과학·문화 표지.
훈민정음집현전측우기실록의궤
세종대 집현전·훈민정음, 장영실의 과학 의기(측우기·자격루·앙부일구 등), 삼강행실도가 문화 표지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의궤는 기록 문화로 따로 묶습니다. 동의보감(광해군), 규장각·수원 화성(정조)과 세종대를 한 상자에 넣지 마세요.
왜 중요한가: 문화 황금기를 한 왕에게 몰아넣는 선지가 문화사 오답의 전형입니다. 왕대–유물 표를 고정해 두면 함정이 줄어듭니다.
가까운 개념: 집현전, 훈민정음, 의궤·실록, 삼강행실도, 규장각.
시험 팁: 세종 문화와 정조·광해군 문화를 분리하세요. 유물–왕대 표를 고정합니다.
핵심
- 세종대 표지는 집현전·훈민정음·과학 의기(측우기 등)이다. 표지로 짝을 확인한다.
- 동의보감은 광해군, 규장각·화성은 정조대 표지로 분리한다. 세종대 문화 업적과 한 왕에게 몰아넣지 않는다.
- 문화 황금기 업적을 한 왕에게만 몰아넣는 선지는 오답이다. 세종·광해·정조 표지를 시대별로 가른다.
용어
-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세종이 창제한 우리글로, 해례본의 상형·가획 제자 원리가 표지다. 집현전·측우기·자격루와 세종대 문화로 묶인다. 실학 시대 창제나 최만리 반대를 세조 대 사건으로 옮기는 선지를 버린다. 창제를 성종 경국대전과 같은 왕대로 묶지 말고, 백성 소통이라는 해례본 서문을 힌트로 둔다. 세종 대 창제된 훈민정음이다. 영어로는 Hunminjeongeum으로 적는다.
- 집현전
- 세종대 학문 기구로 훈민정음 연구와 편찬 사업을 뒷받침했다. 측우기·자격루와 세종대 문화로 묶이고, 정조대 규장각을 세종 집현전과 같은 기구로 적은 보기를 가른다. 집현전 학사들이 정음 해설과 각종 편찬에 참여했다는 서술이 힌트다. 집현전 학사는 정음 반포와 각종 편찬 사업의 실무 주체로 나온다. 영어는 Jiphyeonjeon(Hall of Worthies)이다.
- 의궤·실록
- 조선의 의궤와 실록은 국가 행사를 그림·글로 남긴 기록 문화다. 시대를 넓게 보되 훈민정음·측우기 같은 세종 과학과 성격을 나눈다. 실록을 개인 일기와 같은 사기록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의궤의 반차도가 시각 자료로 자주 나온다. 실록을 개인 야사와 같은 사기록으로 낮춘 선지를 버린다. 조선의 국가 행사·역사를 그림·글로 남긴 기록이다(영어 uigwe and sillok).
- 측우기
- 세종대에 강우량을 재려고 만든 측우기다. 동의보감(광해군)·수원 화성(정조)과 시대를 분리한다. 정약용 거중기를 측우기와 같은 왕대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장영실 과학 의기 묶음에 자격루와 함께 나오며, 혼천의를 정조대 화성 기술과 한 왕대로 묶은 선지도 가른며 동의보감을 세종 의기 묶음에 넣은 선지를 광해대와 가른다. 세종 대 측우기다. 로마자는 cheugugi(측우기, rain gauge)다.
시험 포인트 · 훈민정음·측우기·자격루·혼천의. 세종대 과학문화.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