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만 봅니다. 이론·원리·문법·이미 끝난 역사처럼, 그 자체로는 바뀌지 않는 정리입니다. 학설 이름과 개념 구분만 둡니다. 부처 이름·조문 번호·세율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외워 뼈대를 만드세요.
불변
가야
금관·대가야, 철·왜 교류. 가야 연맹·소국 표지.
금관가야대가야변한532562
가야는 변한에서 성장한 연맹체로, 금관가야(김해)·대가야(고령)가 대표입니다. 포상팔국 전쟁, 532 금관가야 신라 편입, 562 대가야 멸망이 연표입니다. 철 생산·왜와의 교류·고분 유물이 표지입니다. 「가야=삼국의 한 나라」 단순화가 함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삼국과 별도 보기로 자주 나오며 연맹체 성격을 놓치면 선지가 갈립니다. 연도와 중심지를 바꿔 묻는 문항이 전형입니다.
가까운 개념: 변한, 연맹체, 신라 편입, 철·고분. 금관가야와 대가야를 한 나라로 합치지 않습니다.
시험 팁: 금관=김해, 대가야=고령. 멸망·편입 연도를 신라 왕대와 연결해 두세요.
핵심
- 금관가야=김해, 대가야=고령이 중심지 대응이다. 소국 이름과 지역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금관가야 532 신라 편입, 대가야 562 멸망 연표를 지킨다.
- 가야는 연맹체이지 고구려·백제·신라와 같은 단일 왕조가 아니다.
용어
- 금관가야
- 김해의 가야 연맹 축으로 532년 신라 편입이 표지다. 시험은 대가야(고령, 562)와 연도·중심지를 바꿔 붙인다. 로마자는 Geumgwan Gaya다. 병합 해를 단정 암기 전에 연표를 본다. 고령 대가야 유물을 김해에 붙인 선지를 가린다. 532 편입을 고령 562와 같은 해로 둔 선지를 가린다.
- 대가야
- 고령이 중심이며 562년 신라 병합·철·국제교류가 표지다. 금관가야(김해, 532)와 중심지·해를 가른다. 로마자는 Daegaya다. 가야 멸망 순서를 선지에서 먼저 본다. 김해 금관가야를 고령 멸망 해에 붙인 선지를 가린다. 김해 금관을 고령 멸망 해에 붙인 선지를 가린다. 고령 지산동 고분이 표지다.
- 연맹체
- 가야는 단일 왕국이 아니라 여러 가야가 느슨히 묶인 연맹체다. 삼국의 중앙집권 국가와 대비된다. 가야를 삼국의 네 번째 나라로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금관·대가야의 흥망 시차가 연맹 성격의 증거이며, 2성 6부 같은 중앙 관제를 가야에 붙인 선지도 버린며 금관·대가야 흥망 시차를 단일 왕조 연표로 읽은 선지를 버린다. 가야처럼 여러 세력이 느슨히 묶인 체제다(영어 confederacy). 삼국의 중앙집권과 대비한다.
시험 포인트 · 금관·대가야, 철·왜 교류. 가야 연맹 표지.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과학과 기술
측우기, 자격루, 앙부일구, 동의보감, 실학 농서.
측우기자격루동의보감수원 화성직지
세종대 측우기·자격루·앙부일구·혼천의와 장영실이 과학 표지입니다. 허준 동의보감은 광해군 대, 정약용 거중기·수원 화성은 정조 대로 시대를 분리합니다. 팔만대장경·직지심체요절은 고려 인쇄 문화입니다.
왜 중요한가: 유물·인물을 왕대에 잘못 붙인 선지가 문화사 함정의 핵심입니다. 세종·광해·정조를 한 상자에 몰아넣지 마세요.
가까운 개념: 훈민정음, 집현전, 의궤·실록, 직지, 동의보감, 거중기.
시험 팁: 세종≠동의보감, 정조≠측우기. 시대–유물 표를 만들어 대비 선지를 먼저 지우세요.
한 줄 더: 정의·대비·예외를 표로 묶고, 이름을 바꾼 선지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세종=측우기·자격루 등, 광해군기=동의보감, 정조=화성이 전형 짝이다. 왕대·유물을 엇갈려 묻는 함정을 가른다.
- 조선 과학·인쇄 유물은 고려 대장경·직지와 시대를 분리한다. 고려·조선 유물을 한 시대에 묶은 선지를 가른다.
- 문화사 문제는 유물·발명과 왕대 짝 표가 핵심이다. 시대만 맞고 인물·작품이 틀린 선지를 가른다.
시대를 섞지 말 것
| 유물·책 | 시대 |
| 직지·팔만대장경 | 고려 |
| 측우기·자격루 | 세종 |
| 동의보감 | 광해군 대 허준 영어는 Dongui Bogam이다. |
| 거중기 | 정조·정약용 |
유물–시대
| 유물 | 시대 | 함정 |
| 측우기·자격루 | 세종 | 동의보감·화성에 몰아넣기 |
| 동의보감 | 광해군(허준) | 세종대 과학과 합치기 |
| 수원 화성 | 정조 | 세종·광해 유물과 왕대 섞기 |
| 팔만대장경 | 고려(강화·몽골기) | 조선 인쇄·훈민정음과 시기 섞기 |
용어
- 자격루
- 세종·장영실의 자동 물시계다. 시험은 앙부일구(해시계)와 기구 이름을 바꿔 붙인다. 로마자는 Jagyeokru(자격루, 자동 물시계)다. 혼천의와도 기능을 가른다. 해시계로 자격루를 설명한 선지가 오답이다. 해시계로 자격루를 설명한 선지가 오답이다. 앙부일구 해시계를 자격루 물시계로 쓴 선지를 가린다.
- 앙부일구
- 세종대 해시계(sundial)다. 자격루(자동 물시계)와 기구를 가른다. 로마자는 Angbuilgu(앙부일구)다. 가마솥 모양 받침대가 형태 표지다. 물시계로 앙부일구를 설명한 선지가 오답이다. 물시계로 앙부일구를 설명한 선지가 오답이다. 가마솥형 해시계가 형태 표지다. 자격루 자동 물시계를 해시계로 쓴 선지를 가린다.
- 측우기
- 세종대 강우량 측정 의기로 장영실 과학과 묶인다. 자격루·혼천의와 한 세트로 출제되고, 동의보감(광해)·수원 화성·거중기(정조)와 왕대를 분리한다. 정조대 거중기를 측우기와 같은 해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측우기는 세계적으로 이른 강우 관측 의기로 세종대 과학 묶음에 둔다. 세종이 전국에 보급하게 한 관측 기구라는 서술이 단서다. 세종 대 측우기다. 로마자는 cheugugi(측우기, rain gauge)다.
- 동의보감
- 허준이 광해군 대에 정리한 의학서 동의보감이다. 세종대 측우기·정조대 화성과 시대를 분리하고, 세종 과학 의기를 동의보감 편찬과 같은 왕대로 묶은 선지를 가른다. 양생과 향약 정리가 내용 표지이며 유네스코 기록유산 서술이 힌트로 나온다. 동의보감을 세종대 의서나 정조대 편찬으로 옮긴 왕대 선지를 버린다. 영어는 Dongui Bogam이다.
- 수원 화성
- 정조 대에 쌓은 수원 화성으로 정약용 거중기·화성성역의궤가 연결된다. 세종대 자격루·측우기, 광해대 동의보감과 왕대·성격이 다르다. 장영실을 화성 공사 기술자로 적거나 거중기를 세종 의기로 옮긴 선지를 버린다. 군사·상업 도시 성격과 장용영 주둔이 함께 나오며 세종 과학 의기와 한 왕대로 묶지 않는다. 영어는 Hwaseong Fortress이다.
- 직지
- 고려 말 청주 흥덕사에서 찍은 직지(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다.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자주 소개되며 팔만대장경 목판과 기법을 가른다. 구텐베르크보다 늦다고 단정하거나 대장경과 같은 판본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유네스코 등재 서술이 힌트이며, 훈민정음 창제를 직지 인쇄와 같은 왕대 사업으로 적지 않는다. 영어는 Jikji이다.
시험 포인트 · 세종≠동의보감, 정조≠측우기. 시대–유물 표를 만드세요.
불변
통치 제도 비교
고려 2성 6부 vs 조선 의정부 6조, 대간, 과거.
2성 6부의정부 6조전시과과전법삼사
고려는 2성 6부·문산계·무산계·전시과, 조선은 의정부 6조·과전법→직전법·삼사(사헌·사간·홍문)·경연이 대비 축입니다. 과거는 문과·무과·잡과로 나뉩니다. 조선 서원·향약과 고려 사원전·농장을 사회경제적 기반으로 비교합니다.
왜 중요한가: 「이름만 같고 기능이 다른」 기구 대비가 제도사 단골입니다. 전시과와 과전법을 한 제도로 합치면 오답입니다.
가까운 개념: 대간, 대성, 전시과 vs 과전법, 삼사(사헌·사간·홍문). 고려 중서문하성과 조선 의정부를 기능으로 대비합니다.
시험 팁: 고려 2성 6부 vs 조선 의정부 6조 표를 외우세요. 「전시과=과전법」 합치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고려는 2성 6부, 조선은 의정부 6조가 중앙 관제 표지이다. 왕조 이름을 뒤바꾼 선지가 함정이다.
- 고려 전시과와 조선 과전법을 토지제도 선지에서 이름·내용으로 대비한다.
- 고려·조선 감찰·언론 기구로 삼사·대간을 함께 외우고 기능을 대비한다.
통치 비교 뼈대
| 시기 | 표지 |
| 신라 | 골품, 화백 |
| 고려 | 2성 6부, 과거 |
| 조선 | 의정부 6조·대간 (6조 직계는 태종 함정) |
제도 대비
| 항목 | 고려 | 조선 | 함정 |
| 중앙 | 2성 6부 | 의정부 6조 | 왕조 이름만 뒤바꾸기 |
| 토지 | 전시과(수조) | 과전법 | 명칭·내용을 교차 부착 |
| 감찰·언론 | 대간 감각 | 삼사(사헌·사간·홍문) | 기능은 비슷해도 기구명 혼동 |
용어
- 골품
- 신라 신분제로 관등 상한이 표지다. 시험은 의정부 6조(조선 중앙)와 왕조 제도를 바꿔 붙인다. 영어는 bone-rank system(골품제)이다. 진골·성골 구분을 조선 품계와 섞지 않는다. 조선 품계·음서를 골품으로 부른 선지를 가린다. 의정부 육조를 신라 관등 상한으로 둔 선지를 가린다.
- 의정부 6조
- 조선 중앙의 의정부와 육조다. 직계·합좌는 시기에 따라 달라 조문·연표를 본다. 영어는 State Council and Six Ministries(의정부 6조)다. 신라 골품과 왕조를 가른다. 고려 2성 6부와 조선 의정부를 한 제도로 묶지 않는다. 골품 신분제를 조선 중앙 기구로 부른 선지를 가린다.
- 2성 6부
- 고려 중앙 행정으로 중서문하성·중추원과 이·호·예·병·형·공의 6부다. 조선 의정부 6조와 제도를 대비한다. 의정부를 고려 2성에 붙인 선지를 가른다. 성종대 체제 정비가 전후 맥락이며, 6부 이름을 조선 6조와 한 기구로 합친 선지도 버린며 중추원을 조선 의정부와 같은 자리에 앉힌 제도 선지를 가른다. 고려의 중앙 관제다. 영어는 Two Chancelleries and Six Boards(2성 6부)다.
- 삼사
-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아울러 삼사라 한다. 대간·언론·탄핵 기능이 핵심이며 의정부 6조의 행정 집행과 축이 다르다. 6조를 삼사로 바꿔 부른 선지를 가르고 언론·탄핵 사례가 출제 포인트다. 홍문관은 집현전 후신 감각으로 세종·성종대와 연결된다. 삼사를 의정부의 하부 집행 기구로 적은 보기는 기능 축을 뒤바꾼 것이다. 조선의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함께 부르는 말이다. 영어는 Three Offices(삼사: 사헌부·사간원·홍문관)다.
- 과전법
- 조선 건국 직후 관리에게 수조권을 준 과전법이다. 고려 전시과·사전 개혁과 연결되고 세조 직전법·성종 관수관급으로 이어져 시대가 갈린다. 전시과를 과전법과 같은 제도로 단정하거나 직전법을 태조대 과전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수신전·휼양전 용어가 함께 나오며 토지 자체를 준 것이 아니라 수조권이다. 영어는 Rank Land Law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