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통일신라
신문왕 체제, 녹읍 폐지, 9주 5소경, 골품. 통일신라 표지.
신문왕녹읍관료전골품9주 5소경
통일신라는 신문왕대 녹읍 폐지·관료전, 9주 5소경, 골품제가 제도 골격입니다. 전성 이후 호족 대두, 선종·풍수지리, 장보고 청해진, 최치원 등이 나옵니다. 견훤·궁예·왕건의 후삼국으로 연결됩니다. 발해와 함께 「남북국」으로 봅니다.
왜 중요한가: 통일 이후 제도·말기 분열을 한 흐름으로 잡아야 남북국·고려 서두가 열립니다. 왕대 표지가 핵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골품, 녹읍 vs 관료전, 후삼국, 9주 5소경. 발해와의 남북국 병치를 놓치지 마세요.
시험 팁: 신문왕 제도 표지를 다른 왕에게 붙인 선지를 거르세요. 발해와 함께 「남북국」으로 보세요.
핵심
- 신문왕 표지는 녹읍 폐지·관료전·9주 5소경이다. 통일 직후 제도 정비를 다른 왕에게 붙이지 않는다.
- 신라 골품제는 관등·혼인·가옥을 규제한 신분제 골격이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신라 말 골품 모순·농민 봉기는 후삼국 분열로 연결된다. 통일신라 전성기와 사건을 한 시기로 합치지 않는다.
용어
- 골품제
- 골품제는 신라 신분제로 성골·진골·두품에 따라 관직·혼인 상한이 정해진 질서다. 고려 후기 과거·음서나 조선 반상제와 층을 구분한다. 통일 이후에도 골품이 관직 상한을 묶었다는 점, 녹읍·관등제와 이름을 섞는 선지를 가른다. 골품을 고려 음서나 조선 반상과 같은 제도로 적거나 성골이 통일 후에도 남았다고 단정하면 틀린다. 영어는 bone-rank system이다.
- 녹읍
- 녹읍은 관료에게 수취권(조세·역)을 준 토지다. 식읍(공신·왕족의 수조지)과 구분해서 신라·고려 토지제를 본다. 통일신라 신문왕 대 관료전 지급·녹읍 폐지 뒤 성덕왕 대 부활 서술을 직전법·과전법과 시대를 바꿔 묻는 선지가 많다. 녹읍을 조선 과전법·고려 전시과와 같은 제도로 적거나 식읍과 이름을 바꾸면 틀린다. 신라 관료에게 준 수취권이다. 녹읍 폐지와 자주 묶인다. 영어는 nok-eup/stipend land(녹읍)이다. 식읍과 가른다.
- 녹읍 폐지
- 신문왕이 녹읍을 폐하고 관료전을 지급한 개혁이다. 골품제 자체와 섞지 않고 왕권 강화 축으로 읽으며, 골품 폐지를 녹읍 폐지와 같은 말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관료전이 수조권 성격임이 대비 포인트이고 신문왕대 왕권 강화 서술과 함께 나온다. 녹읍 폐지를 골품제 폐지와 같은 말로 적거나 관료전을 토지 소유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신라 녹읍을 폐한 개혁으로 자주 정리된다. 영어는 abolition of nok-eup(신문왕)이다.
- 골품
- 신라 신분제인 골품으로 관등·혼인에 상한이 걸렸다. 성골·진골 구분, 녹읍·관료전과 제도를 섞지 않으며 관료전을 골품의 한 등급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6두품의 한계와 상대등·진골 독점 관직이 자주 출제된다. 골품을 조선 양반제나 녹읍 제도와 같은 층으로 묶은 선지를 버린다. 6두품 지식인이 골품 한계를 비판한 서술이 출제 포인트다. 신라 골품제의 신분 등급이다. 영어는 bone-rank system(골품제)이다.
- 9주 5소경
- 통일신라 지방 행정인 9주 5소경이다. 신문왕대 제도 정비와 함께 출제되고 발해 5경 15부와 대비되며, 발해 5경을 신라 소경으로 옮겨 적은 선지를 가른다. 9주는 중국 군현제 수용의 표지이고 5소경은 옛 백제·고구려 지역 통제 힌트다. 9주 5소경을 발해 5경이나 조선 8도와 같은 제도로 옮긴 선지를 가른다. 통일신라 지방 제도로 자주 정리된다. 영어는 Nine Provinces and Five Secondary Capitals이다.
시험 포인트 · 신문왕 체제, 녹읍 폐지, 9주 5소경, 골품.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