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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당과 실학

사화 이후 붕당·탕평과 실학 인물·사상을 붕당·실학 단원의 학습 범위로 묶어 정치·사상 축을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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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

붕당

동인·서인, 남인·북인, 노론·소론, 환국. 붕당 분화 흐름.

동인서인환국탕평세도정치

사화 이후 사림이 집권하고 동인·서인, 남인·북인, 노론·소론으로 분당합니다. 숙종대 환국은 일당이 상대를 몰아내는 경향을 강화합니다. 영조 탕평, 정조 준론 탕평 뒤 세도정치로 붕당 정치의 틀이 무너집니다. 당파 이름보다 「분당→환국→탕평→세도」 흐름이 먼저입니다.

왜 중요한가: 당파 이름만 외우면 흐름 문항에서 집니다. 예송·사화와도 연결해 두면 조선 중·후기 정치사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가까운 개념: 4대 사화, 예송, 환국, 탕평책, 세도정치. 당쟁을 「항상 해악만」으로 단정하는 선지도 주의합니다.

시험 팁: 흐름을 먼저 잡고 당파 이름은 표로 보조하세요. 「탕평=세도」로 합친 선지는 오답입니다.

핵심

  • 붕당사는 분당→환국→탕평→세도 큰 흐름을 먼저 잡고 당명만 외우지 않는다.
  • 붕당 이름은 동인·서인·남인·북인·노론·소론을 표로 외운다. 환국·탕평 전환 논점과 함께 본다.
  • 당파 이름만 외우지 말고 환국·탕평 전환 논점을 흐름으로 먼저 잡는다.

용어

환국
환국은 숙종 대에 두드러진 붕당 우열의 급변으로, 일당이 상대를 몰아내는 정치 변동이다. 영조·정조 탕평과 대비되며 경신환국이 대표 표지다. 동인·서인 분화나 노론·소론 대립과 사건을 바꾸거나, 환국을 사화·탕평과 같은 말로 쓴 선지를 가른다. 탕평을 환국의 한 형태로 적거나 사화와 시대를 섞은 보기도 버린다. 숙종 대 붕당 우열이 급변한 정치 변동이다(영어 hwanguk factional reversal). 탕평·사화와 가른다.
탕평
영조·정조가 붕당 대립을 누그러뜨리려 한 탕평이다. 환국의 일당 독점, 세도의 외척 독점과 흐름을 구분하고, 안동 김씨 세도를 탕평으로 부른 선지를 가른다. 준론 탕평이 정조 쪽 심화 포인트이며 규장각·초계문신과 함께 나온다. 탕평을 안동 김씨 세도와 같은 외척 독점으로 부른 선지를 가른다. 영조·정조의 탕평책이다. 영어는 Tangpyeong policy(탕평)이다.
세도정치
외척 가문이 권력을 독점한 세도정치다. 삼정 문란·농민 봉기와 연결되고 환국·탕평과 시기를 나누며, 숙종 환국을 세도로 이름 붙인 선지를 버린다. 순조·헌종·철종 대가 전형 구간이고 안동 김씨가 가문 표지다. 세도정치를 붕당 환국이나 탕평의 한 형태로 이름 붙인 선지를 버린다. 홍경래의 난·임술 농민 봉기가 세도기 사회사로 붙는다. 영어는 sedo politics이다.
동인
조선 붕당의 한 갈래인 동인이다. 서인과 대립하고 이후 남인·북인으로 갈라진다. 노론을 동인의 직접 후신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건저 문제 등 분기 사건이 힌트이며, 환국(숙종 급변)을 동인 창당과 같은 사건으로 묶지 않는며 서인→노론 계열을 동인 후손으로 적은 선지를 분기 사건과 함께 버린다. 조선 붕당의 동인이다. 서인과 가른다. 영어는 Easterners(동인)다. 서인·남인·북인과 가른다.
서인
서인은 붕당의 한 갈래로 이후 노론·소론으로 갈라진다. 동인·남인 이름과 섞지 않는다. 북인을 서인의 분파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예송·환국에서 서인 승리가 자주 나온다. 해와 사건 이름을 이웃 연표와 한 칸씩 대조해 바꾼 선지를 버린다. 노론·소론 분기를 동인 계열로 옮겨 적지 않는다. 조선 붕당의 서인이다. 동인과 가른다. 영어는 Westerners(서인)다. 이후 노론·소론으로 갈린다.

시험 포인트 · 동인·서인, 남인·북인, 노론·소론, 환국.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실학 인물

유형원, 이익, 정약용, 박지원, 박제가, 김정희.

유형원정약용박지원박제가여전제

중농학파는 토지 제도 개혁(유형원·이익·정약용), 중상·북학은 청 문물·상공업(박지원·박제가)이 축입니다. 정약용은 목민심서·경세유표·여전제, 김정희는 금석학·추사체로 묶습니다. 실학은 현실·제도 개혁을 지향한 사상으로 서술하는 선지가 정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중요한가: 인물–저서–갈래 짝짓기가 사상사 빈출입니다. 중농·중상을 뒤바꾸면 바로 오답으로 이어집니다.

가까운 개념: 여전제, 북학, 서학과의 구분, 경세유표·목민심서.

시험 팁: 실학을 「성리학 전면 부정」으로만 단정한 선지를 조심하세요. 인물–저서 표를 고정합니다.

핵심

  • 중농학파=유형원·이익·정약용, 북학파=박지원·박제가가 전형이다. 학파·인물을 엇갈려 묻는 함정을 가른다.
  • 실학 대표 저술로 여전제·목민심서·경세유표를 인물과 함께 짝지어 둔다.
  • 실학을 성리학의 전면 부정으로 단정하는 선지를 조심한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용어

실학
실학은 조선 후기 개혁 학풍으로 토지·기술·민생을 실증적으로 논한 여러 갈래다. 성리학을 통째로 부정한 한 학파로 묶지 말고, 북학·중농·중상 갈래를 나눈다. 유형원·이익·정약용을 북학파 박제가·박지원과 인물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실학을 서학·천주교와 같은 말로 쓰거나 위정척사와 한 노선으로 묶으면 틀린다. 영어는 Silhak(Practical Learning)이다.
북학
북학은 청의 문물·제도를 배우자는 실학 갈래다. 박제가 「북학의」, 박지원 「열하일기」가 대표이며 이용후생이 표지 용어다. 중농학파 토지 개혁론이나 정약용 여전론과 내용을 섞거나 위정척사와 같은 개화로 적으면 틀린다. 북학을 북벌론과 같은 말로 쓰거나 여전제를 북학의 핵심으로 적으면 틀린다. 청의 문물을 배우자는 실학 갈래다. 박지원·박제가 등과 묶인다. 영어는 Northern Learning(북학)이다. 이용후생이 표지.
여전제
정약용이 제시한 여전제는 마을 단위로 토지를 공동 경작·분배하자는 안이다. 중농 실학과 묶이며 북학의 상공업 진흥과 갈래가 다르다. 북학의를 여전제 해설서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여전·정전 계열 토지론이 표지이며, 대동법 공납 개혁을 여전제와 같은 토지론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며 북학 상공업 진흥을 여전제 토지론의 다른 이름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정약용 등과 연결되는 토지 개혁안이다. 영어는 yeojeon system(여전제, 정약용 마을 공동경작)이다.
중농
토지 제도 개혁을 중심에 둔 중농 실학이다. 유형원·이익·정약용이 대표이며 북학·중상 갈래와 대비한다. 청 문물 수입을 중농의 핵심으로 적은 선지를 버리고 균전·한전·여전 이름을 갈래 힌트로 둔다. 반계수록·성호사설·목민심서가 저서 표지이며 박제가 북학의를 중농 강령으로 적으면 오답이다. 농업·토지 개혁에 무게를 둔 실학 갈래다. 영어는 agrarian school of Silhak(중농)이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