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
2026 출제 형식
사료·자료 제시, 순서 나열, 전 시대. 연표·인물 연결.
2026 필기2027한능검 3급자료제시형전 시대
2026년 국가직·지방직 9급은 한국사 필기를 유지합니다. 출제는 사료·자료 제시, 순서 나열, 전 시대 범위가 기본입니다. 2027년부터는 국가직·지방직 9급 모두 한국사 필기 대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대체 계획이 안내되어 있습니다(유효기간 없이 인정한다는 안내 포함).
왜 중요한가: 2026 응시와 2027 이후 응시 전략이 달라집니다.
가까운 개념: 자료제시형, 한능검 3급, 전 시대 범위.
시험 팁: 2026판. 한능검은 2026년 필수 대체가 아닙니다. 2027~ 계획을 혼동하지 마세요.
핵심
- 2026년 국가직·지방직 9급에서도 한국사 필기가 유지된다. 선지에서 먼저 가른다.
- 2027년부터 한능검 3급 이상 대체 계획이 안내된다. 시행 세부는 공고를 확인하고 단정하지 않는다.
- 2026년 국가·지방직에서 한능검 필수를 단정하지 않는다. 2026은 필기 유지, 대체는 이후 계획을 본다.
응시 체제
| 연도 | 요지 |
|---|---|
| 2026 | 필기 유지 |
| 2027~ | 한능검 3급 대체 계획 |
| 확인 원칙 | 공고·안내로 세부 확인(단정 금지) |
용어
- 시대 섞기 선지
- 유물·사건을 다른 왕조·왕대에 붙인 오답 유형이다. 연표와 왕대 표지로 먼저 걸러 낸다. 영어 함정으로는 anachronism trap(시대 섞기 선지)으로, 유물·사건을 다른 왕조에 붙인다. 제도명만 보고 왕조를 단정하지 않는다. 유물 이름만 보고 왕대를 단정하지 말고 연표를 겹친다.
- 2026 필기
- 2026년 국가직·지방직 9급은 한국사를 필기 공통과목으로 유지하는 골격이다. 2027년부터 한능검 대체 계획이 안내된 것과 연도를 가른다. 2026에도 필기가 없어진다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인사혁신처·행안부 공고를 확인한다. 이웃 항목과 이름·해를 바꿔 적었는지도 선지에서 확인한다. 2026년 9급 한국사 필기 유지 골격이다(영어 written exam).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 한능검 대체
- 2027년부터 9급 공채 한국사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하는 계획이 공개됐다. 2026년에는 필기 과목이 유지되는 골격과 대비된다. 2급 이상을 2026부터 필수라고 적은 선지를 공고와 대조한다. 유효기간 없이 3급 이상을 인정한다는 안내가 함께 나오며, 자료제시형 감각은 대체 이후에도 한능검과 통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한국사 필기를 대체하는 경로가 있다. 급수·인정은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Korean History Proficiency Test substitution이다. 시행 연도·등급은 공고 확인.
- 자료제시형
- 한국사 문항은 사료·자료 제시와 연표 순서가 기본 기조다. 단순 연도 암기만으로 끝난다는 서술과 대비된다. 2027 한능검 대체 이후에도 자료 제시형 감각은 한능검과 통한다. 보기 자료를 먼저 시대 판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연도만 맞으면 사료 맥락을 무시해도 된다는 서술을 정답으로 고르지 않는다. 사료·자료를 주고 시대를 판정하는 문항 유형이다(영어 source-based question).
- 2027
- 2027년은 9급 한국사 필기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바뀌는 개편 시점으로 안내된다. 2026년 필기 유지와 연도를 가르고, 문항 수·시험 시간을 추측 숫자로 단정하지 말고 인사혁신처 공고를 확인한다. 전문과목 비중 확대가 개편 취지로 안내되나 세부 배점은 공고본이 확정본이다. 한능검 급수·인정 범위는 인사처 공고를 보고, 2026 필기와 제도를 한 해로 합치지 않는다. 9급 한국사를 한능검으로 바꾸는 안내 연도다(영어 Korean History Proficiency Test).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시험 포인트 · 2026판. 필기 유지. 2027~ 한능검 3급 대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