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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

사이시옷과 구분되는 외래어 표기법의 자주 나오는 사례를 외래어 표기 단원으로 묶어 표기 규칙을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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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

자주 나오는 표기

외래어는 용례·된소리 제한. 관용 표기를 우선한다.

외래어 표기된소리 제한관용순화

외래어 표기법은 원음에 가깝게, 한글 자모만, 된소리는 제한합니다. 빈출 용례: 디지털, 파일, 이메일, 콘텐츠, 홈페이지, 센터. 관용으로 굳은 표기는 사전·용례를 따릅니다. 공문서에서는 외래어·한자어(금일) 남발과 순화를 한 문항에 섞어 묻습니다.

왜 중요한가: 맞춤법·공공언어와 한 묶음으로 출제됩니다.

가까운 개념: 외래어 표기법≠사이시옷 규정. 된소리 남용을 막습니다.

시험 팁: 용례 목록과 「된소리 제한」을 우선하고, 관용은 사전을 따릅니다. 로마자·외래어를 한 문항에 섞어 「표기 원칙」을 묻는지 먼저 표시하세요.

핵심

  • 외래어 표기는 원음에 가깝게·한글 자모만·된소리 표기 제한이 골격이다. 예외 목록을 일반 규칙처럼 단정하지 않는다.
  • 디지털·파일·이메일·콘텐츠·홈페이지·센터 등 외래어 표기가 빈출이다.
  • 공문서에서는 한자어 남발(금일 등)과 섞어 공공언어 순화를 묻는다.

용어

관용 표기
관용 표기는 이미 굳어 널리 쓰이는 외래어 표기를 예외로 인정하는 처리다. 원음에 가깝게, 한글 자모만 쓴다는 기본 규칙과 충돌할 때 용례집을 확인한다. 「케이크」처럼 관용이 우선인 예와 원음 원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선지를 가른다. 관용을 표준어 규정·두음법칙과 같은 조항으로 적거나 모든 외래어에 관용이 우선한다고 단정하면 틀린다. 원칙과 다른 굳어진 표기를 허용하는 것이다. 영어는 conventional transcription(관용 표기)이다.
외래어 표기
외래어 표기법은 원음에 가깝게, 한글 자모만으로, 된소리를 제한해 적는 것이 골격이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한글→로마자)과 방향이 반대다. 디지털·파일·콘텐츠 등 빈출 표기를 관용 예외 목록과 같은 일반 규칙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로마자 표기법의 방향(한글→로마자)을 외래어 표기에 그대로 적용한 선지가 틀린다. 원음에 가깝게 한글 자모만으로 적는 규범이다(영어 loanword orthography). 로마자 표기법과 방향이 반대다.
된소리 제한
외래어 표기는 된소리(ㄲㄸㅃㅆㅉ)를 원칙적으로 남용하지 않는다. 관용으로 굳은 예외는 용례를 확인하고, 국어 된소리되기(국밥[국빱])와 층을 섞지 않는다. 「커피」류를 임의로 「커삐」로 적거나, 로마자 kk와 같은 규칙으로 재단한 선지가 틀린다. 국밥[국빱]의 된소리되기를 외래어 「커피」에 적용해 「커삐」로 적은 선지가 층을 섞는다. 외래어 표기에서 된소리 남용을 막는 원칙이다(영어 tense-consonant restriction).
관용
관용은 원칙과 달라도 널리 굳어 인정하는 표기·발음·인명 철자이다. 사이시옷 한자어 6어, 로마자 인명, 외래어 일부 된소리가 예다. 예외 목록을 일반 규칙처럼 확대하거나, 순화(쉬운 말로 다듬기)와 같은 말로 쓴 선지가 틀린다. 한자어 사이시옷 6어를 모든 한자 합성에 확대 적용한 선지가 관용을 규칙으로 키운 것이다. 원칙과 달라도 굳어 인정하는 표기·발음이다(영어 conventional usage). 순화와 가른다.
순화
순화는 어려운 한자어·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는 일이다. 금일→오늘, 가급적→되도록이 공문서 전형이다. 표준어 규정(무엇을 표준으로 삼을지)과 다르고, 관용으로 굳은 표기를 전부 순화 대상으로 단정하면 과장이다. 「디지털」처럼 관용 표기를 오늘·되도록과 같은 순화 대상으로 단정한 선지는 과장이다. 어려운 한자어·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는 일이다(영어 language purification).

시험 포인트 · 외래어는 용례·된소리 제한. 관용 표기 우선.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