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조건 명제
역·이·대우. 대우가 원명제와 동치. 필요·충분 조건 구분.
역이대우충분조건필요조건양화
원명제 「A이면 B」(A→B). 대우 「B가 아니면 A가 아니다」(¬B→¬A)는 동치입니다. 역(B→A)·이(¬A→¬B)는 동치가 아닙니다. A가 B의 충분조건: A이면 B. B가 A의 필요조건: A이려면 B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A→B에서 후건이 필요입니다. 「모든/어떤」 양화와 벤 다이어그램으로 포함·교집합을 그립니다.
왜 중요한가: 직무형 국어에서 명제·추론이 강조되는 유형입니다.
가까운 개념: 대우=동치. 역·이≠동치. 필요·충분을 바꿔 묻습니다.
시험 팁: A→B를 쓰고 대우만 동치로 표시하세요. 세부 출제 여부는 회차 기출을 확인합니다.
핵심
- 원명제 「A이면 B」의 대우는 「B가 아니면 A가 아니다」이고 동치다.
- 역(B이면 A)과 이(A가 아니면 B가 아니다)는 동치가 아니다.
- 충분조건은 A이면 B, 필요조건은 B이려면 A가 있어야 한다. 필요충분·대우를 한 선지에 섞어 묻는 함정을 가른다.
조건 명제
| 이름 | 형식 | 원명제와 동치 |
|---|---|---|
| 역 | B이면 A | 아님 |
| 이 | A가 아니면 B가 아니다 | 아님 |
| 대우 | B가 아니면 A가 아니다 | 동치 |
용어
- 충분조건
- A이면 반드시 B일 때 A는 B의 충분이다. 화살표는 A→B다. 비가 오면 땅이 젖는다에서 비는 젖음의 충분이지 필요는 아니다. 필요조건과 화살표를 뒤집거나, 역이 참이라고 단정하고 대우와 충분을 같은 말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비가 오면 땅이 젖는다에서 비는 젖음의 충분이다. 역이 참이라고 단정하거나 필요와 화살표를 뒤집으면 논리 축이 틀린다. 영어는 sufficient condition이다. 필요조건과 가른다.
- 필요조건
- B이려면 A가 있어야 할 때 A는 B의 필요다. 화살표는 B→A로 읽는다. 합격하려면 응시해야 한다면 응시는 합격의 필요이지 충분은 아니다. 충분조건과 화살표를 뒤집거나, 필요충분을 필요만으로 줄여 적는 문항이 많다. 합격하려면 응시해야 한다면 응시는 합격의 필요다. 충분과 화살표를 뒤집거나 필요충분을 필요만으로 줄이면 틀린다. 영어는 necessary condition이다. 충분조건과 가른다.
- 역
- 조건명제 A이면 B의 앞뒤를 바꾼 B이면 A다. 원명제와 진리값이 항상 같지는 않다. 원 A→B의 역은 B→A이고, 대우(¬B→¬A)만 원과 동치다. 역을 증명에 바로 쓰거나 대우와 역을 같은 말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원 A→B의 역은 B→A다. 대우만 동치이므로 역을 증명에 바로 쓰거나 이와 역을 한 명제로 적으면 틀린다. 영어는 converse(역)다. 이·대우와 가른다.
- 이
- 조건과 결과를 각각 부정한 명제, 곧 A가 아니면 B가 아니다다. 원 A→B의 이는 ¬A→¬B이며 역시 원과 항상 동치가 아니다. 대우 ¬B→¬A와 자리를 바꾸거나, 역 B→A를 이라고 부르는 선지를 가른다. 원 A→B의 이는 ¬A→¬B다. 대우 ¬B→¬A와 자리를 바꾸거나 역 B→A를 이라고 부르면 네 명제 표가 무너진다. 영어는 inverse(이)다. 역·대우와 가른다.
- 대우
- 역을 다시 이한 명제, 곧 B가 아니면 A가 아니다다. 원 A→B의 대우는 ¬B→¬A이며 원명제와 진리값이 같아 귀류·증명에 쓴다. 역(B→A)이나 이(¬A→¬B)를 대우라고 적는 선지가 가장 흔한 논리 함정이다. 원과 동치라 귀류·증명에 쓴다. 역이나 이를 대우라고 적는 선지가 가장 흔한 논리 함정이고, 충분·필요 방향과 한 칸에 섞지 않는다. 영어는 contrapositive(대우)다. 원래 명제와 동치다.
- 양화
- 모든·어떤 등 양화사가 들어간 명제다. 모든의 부정은 어떤 ~아니다, 어떤의 부정은 모든 ~아니다로 부정어 위치가 바뀐다. 조건명제의 역·이·대우와 양화 부정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모든 학생은 합격했다」의 부정은 「어떤 학생은 합격하지 않았다」이지 「모든 학생이 합격하지 않았다」가 아니다. 영어는 quantification(양화)이다.
시험 포인트 · 조건 명제의 역·이·대우와 필요·충분이 골격입니다. 참·거짓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