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만 봅니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변
한글 맞춤법
사이시옷·어간어미·본음속음. 표기 원칙을 쌍으로 대조.
사이시옷의존명사돼안 되다두음법칙
사이시옷은 순우리말(또는 순우리말+한자어) 합성에서 규정 조건이 맞을 때 적습니다(예: 나뭇잎·깻잎). 한자어끼리는 「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만 예외로 적고, 「숫값」처럼 목록 밖 한자어를 사이시옷 예로 외우지 마세요. 의존 명사(수·만큼·대로·뿐·지)는 앞말과 띄어 씀이 원칙입니다. 「안 되다」는 부사+용언으로 띄고, 「되어」의 준말은 「돼」, 「되요」가 아니라 「돼요」입니다. 두음법칙(녀→여, 렬→열)와 어간·어미 경계도 자주 나옵니다.
왜 중요한가: 공문서·맞춤법 단독·고쳐 쓰기에서 가장 많이 잡히는 축입니다.
가까운 개념: 사이시옷(표기)≠ㄴ 첨가(발음). 「돼/되」는 어미 자리로 가립니다.
시험 팁: 한자어 사이시옷 6어와 고유어 예를 가르고, 의존 명사·안 되다·돼요를 세트로 둡니다.
핵심
사이시옷: 고유어 합성(나뭇잎 등) + 한자어는 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만.
의존 명사(수·만큼·대로)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조사·어미와 붙여 쓴 선지를 띄어쓰기 함정으로 가른다.
되어→돼. 「되요」가 아니라 「돼요」. 「안 되다」는 띄어 씀.
맞춤법 함정
항목
요지
사이시옷
한자어는 6어만. 숫값 등 임의 예 금지 영어는 sai-siot(사이시옷)이다. 예외 목록은 규정 확인.
띄어쓰기
의존 명사·안+용언 어절 단위 표기 규정이다. 세칙은 한글 맞춤법을 확인한다.
활용
되어/돼, 돼요
용어
두음법칙
두음법칙은 단어 첫소리에서 한자어 ㄴ·ㄹ이 ㅇ 등으로 바뀌는 한글 맞춤 규칙이다. 사이시옷·겹받침과 층을 구분한다. 「여자」는 두음, 「남녀」처럼 단어 중간은 적용하지 않는다는 예가 단골이다. 고유어 첫소리에도 두음을 적용하거나 한자어 중간까지 넓히면 틀리고, 한자어 어두에만 적용하는 감각이 표지다. 단어 첫머리에서 ㄴ·ㄹ이 바뀌는 표기·음운 규칙이다. 영어는 word-initial law/head-sound rule(두음법칙)이다.
의존명사
의존명사는 「것·수·등·만큼」처럼 홀로는 못 쓰고 관형어의 도움을 받는 명사다.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며, 관형사형 어미와 붙여 쓰지 않는다. 「할수있다」처럼 붙여 쓴 표기, 본용언과 의존명사를 같은 품사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단위성 의존명사(개·명·원) 띄어쓰기를 붙여 쓰거나 의존명사를 조사와 같은 말로 적으면 틀린다. 홀로는 못 쓰이고 선행 관형어를 필요로 하는 명사다. 영어는 bound noun에 가깝다.
사이시옷
사이시옷은 합성 명사 경계에 ㅅ을 받쳐 적는 맞춤으로, 고유어 조건(뒷말 된소리 등)과 한자어 예외 6어(곳간·셋방·숫자·찻간·툇간·횟수)를 가른다. 초점·시가처럼 사잇소리가 나도 한자어에는 ㅅ을 쓰지 않는다. 된소리되기(소리)와 사이시옷(표기)을 한 규칙으로 판정하면 틀린다. 「숫값」처럼 6어 밖 한자어에 ㅅ을 넣은 표기를 표준으로 인정한 선지가 전형이다. 합성어에서 사이소리를 표기하는 ㅅ이다. 구체 세칙은 규정을 확인한다. 영어는 sai-siot(사이시옷)이다. 예외 목록은 규정 확인.
의존 명사
의존 명사(수·것·만큼·대로·뿐 등)는 홀로 쓰지 못하고 관형어 뒤에서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조사·어미는 앞말에 붙여 쓴다. 「할수있다」「할만큼」처럼 붙여 쓴 보기와, 만큼을 조사로 본 보기를 띄어쓰기 문항에서 가린다. 「할 수 있다」 띄어쓰기와 「만큼」 품사 판정을 한 문항에서 함께 묻는다. 영어는 bound noun에 가깝다.
시험 포인트 · 사이시옷·어간어미·본음속음. 표기 원칙 대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가변
표준어·외래어
표준형·오표기 쌍. 며칠·금세·오랜만에 O/X. 외래어 표기.
표준어 규정며칠금세오랜만에외래어 표기
표준어 규정 요지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입니다. 빈출 표준형: 막내, 꼭두새벽, 설거지. 자주 틀리는 표기: 며칠(O)·몇일(X), 금세(O)·금새(X), 오랜만에(O)·오랫만에(X). 외래어 표기법은 원음에 가깝게 한글 자모만 쓰고 된소리 표기를 제한하며, 관용 표기는 용례를 따릅니다.
왜 중요한가: 표준어·외래어·공공 순화가 한 문항에 섞입니다.
가까운 개념: 「금세/이내」와 「금일」 순화는 공공언어 단원과 겹칩니다.
시험 팁: O/X 쌍을 먼저 외우고, 관용 표기는 사전·용례를 따릅니다.
핵심
표준어: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규정 요지).
며칠(O) 몇일(X), 금세(O) 금새(X), 오랜만에(O) 오랫만에(X).
외래어 표기는 된소리 남용을 줄이고 표준 표기 용례를 기준으로 본다.
용어
돼
돼는 되어의 준말로 돼요가 맞고 되요는 틀린 표기다. 되다의 어간 되-에 어미가 바로 오면 되, 되어가 줄면 돼다. 되요·됬어요를 정답으로 두거나 외래어 표기법과 같은 규정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어간 되-와 준말 돼를 한 철자로 합치거나 됬다를 허용한 보기, 됐어요와 됬어요를 같은 표기로 둔 선지도 가른다. 「되어」의 준말이다(영어 contraction of doeeo). 돼요가 맞고 되요는 틀린다.
표준어 규정
표준어 규정은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표준으로 정하는 규범이다. 한글 맞춤법(표기)·표준 발음법(소리)과 층이 다르다. 「며칠·금세·오랜만에」처럼 표기 함정을 발음 규칙으로 재단하거나, 방언을 비표준으로만 매도한 선지는 과장이다. 맞춤법 조항을 표준어 규정 조항으로 인용한 선지는 층을 섞은 것이다. 교양 있는 현대 서울말을 표준으로 정하는 규범이다(영어 Standard Language Regulations). 맞춤법·발음법과 층을 가른다.
며칠
날짜를 물을 때는 「며칠」이 표준이고 「몇 일」은 틀린 표기이다. 「몇 일」로 띄운 형태는 의존 명사 일반 규칙과 혼동해 생긴 오류다. 금세(금새 X)·오랜만에(오랫만에 X)와 한 묶음으로 나와 사이시옷·띄어쓰기를 한 글자만 바꿔 묻는 유형이다. 「몇일」을 붙여 표준으로 인정한 보기와 「몇 일」 띄어쓰기를 한 선지에 섞는다. 날짜를 묻는 표준 표기다(영어 how many days). 「몇 일」은 틀린다.
금세
금세는 「금방, 곧」의 뜻으로 쓰는 표준 표기이고 「금새」는 틀린다. 「세」는 「사이」가 줄어든 형태로 사이시옷을 넣지 않는다. 며칠·오랜만에와 한 묶음으로 나와 「새/세」 한 글자만 바꾼 표기 선지를 가려 고른다. 「금새」에 사이시옷을 넣은 표기를 표준으로 인정한 보기가 전형 함정이다. 「금방, 곧」의 표준 표기다(영어 soon). 「금새」는 틀린다.
오랜만에
오랜만에는 「오래다」의 관형형 오랜에 의존 명사 만을 붙인 표기이고, 「오랫만에」처럼 사이시옷을 넣지 않는다. 고유어 합성(나뭇잎)의 사이시옷 조건과 이 단어를 같은 칸에 넣으면 규칙이 어긋난다. 며칠·금세와 한 세트로 표기 한 글자만 바꾼 선지가 반복된다. 「오랫만에」를 나뭇잎형 사이시옷 규칙으로 정당화한 선지가 함정이다. 「오랜」+「만」의 표준 표기다(영어 after a long time). 「오랫만에」는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