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 · 비문학과 문학

비문학과 문학

비문학 독해 논리와 시·소설·수필 등 문학 갈래 특징을 독해·문학 단원의 범위로 대비해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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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

비문학

중심 화제·논지·빈칸·접속. 지시어 선행사·문단 기능부터.

문제 해결지칭단정 선지인과

구조를 표시합니다: 정의·분류·비교·인과·문제→원인→대책. 「이것·이러한」 지시 대상을 먼저 찾고, 접속어(그러나·따라서·예를 들어)로 문단 역할을 가립니다. 선지에서 「글에 없는 단정」「일부→전부 확대」「극단 표현」을 탈락합니다. 과학·인문 용어는 배경지식보다 지문 안 정의로만 해석합니다.

왜 중요한가: 직무형 국어에서 보고서·안내문 성격 독해의 중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공문서 고쳐 쓰기와 같은 지문 유형이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시험 팁: 지시어·접속어를 표시한 뒤, 범위 확대·단정 선지를 거릅니다.

핵심

  • 글 구조는 정의·비교·인과·문제→원인→대책으로 먼저 잡는다. 예외와 원칙을 함께 본다.
  • 지시어 「이것」을 먼저 찾고 단정·범위 확대 선지를 의심한다. 지시대상 문맥 밖 확장 오답을 가른다.
  • 직무형에서는 보고서·안내문형 짧은 비문학과 공문서가 겹친다. 문학 지문 전략을 그대로 옮긴 선지를 가른다.

비문학 구조

구조신호
문제 해결현상→원인→대책 현상→원인→대책 순의 설명 구조다(영어 problem-solution).
비교한편·반면
인과따라서·때문에
정의·분류이란·종류

용어

문제 해결 구조
현상 → 원인 → 대책의 비문학 뼈대다. 시험은 범위 확대(일부→전부 단정) 함정과 구조 이름을 섞는다. 영어는 problem-solution structure다. 단락 역할을 먼저 표시한다. 원인 단락을 대책으로 읽은 선지를 가린다. 대책 단락을 현상 제기로 읽은 선지를 가린다. 원인·대책 단락 역할을 먼저 표시한다.
범위 확대
지문은 일부인데 선지가 전부로 단정하는 함정이다. 문제 해결 구조의 대책을 지문 전체 주장으로 읽으면 틀린다. 영어는 overgeneralization / scope expansion(범위 확대)다. 일부 사례를 원칙 전체로 키운 선지가 오답이다. 지문 조건을 보편 법칙으로 키운 선지를 가린다.
문제 해결
문제 해결 구조는 현상 제기→원인→대책 순으로 설명문을 짠다. 인과는 원인·결과 연결, 비교는 한편·반면에 가깝다. 직무형 안내문에서 정의·분류 글을 문제 해결로 읽거나, 대책 문장을 주제로 과대 일반화한 선지가 틀린다. 비교 접속어(반면)가 있는 글을 대책형으로 읽은 선지가 구조 오답이다. 현상→원인→대책 순의 설명 구조다(영어 problem-solution).
지칭
지칭은 대명사·지시어(이·그·저·이것)가 가리키는 대상이다. 수식 범위는 꾸밈의 폭이고, 중의는 두 뜻으로 읽힘이다. 비문학에서 「이것」을 문맥 밖 개념으로 확장한 선지, 영어 this/such의 가장 가까운 명사만 고른 선지가 오답이다. 「이것」을 글 전체 주제로 키운 선지와 직전 명사만 고른 선지를 함께 의심한다. 영어는 reference(지칭)로, 대명사·지시어가 가리키는 선행 대상이다.
단정 선지
단정 선지는 always/never/모두/반드시처럼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선택지이다. 지문이 often·일부라고 했는데 전부로 키운 오답이 많다. 극단어와 같고, 허수아비(왜곡 공격)나 성급한 일반화(소수→전체)와 이름을 바꿔 붙이면 오류 축이 섞인다. often을 always로 바꾼 영문 선지와 「일부」를 「모두」로 키운 국문 선지가 한 유형이다. 영어 함정으로는 absolute/extreme option(always·never형 단정 선지)으로 자주 적는다.
인과
인과는 because/so/therefore, 「때문에·따라서」로 원인과 결과를 잇는 글 흐름이다. 대조는 however/although·한편이고, 문제 해결은 대책까지 가는 조직이다. 선후를 원인으로 읽거나(인과 오인), 대조 접속어 뒤에 결론을 인과로 단정하면 틀린다. therefore를 however 자리에 넣은 빈칸이나 선후만으로 원인을 단정한 선지가 반복된다.

시험 포인트 · 중심 화제·논지·빈칸·접속. 지시어 선행사부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문학

시 심상, 소설 시점, 수필 주제, 희곡 갈등. 장르 표지 짝.

역설아이러니시점화자

시: 시적 화자(≠시인), 심상·객관적 상관물, 태도(예찬·비판·체념). 소설: 1인칭 주인공·관찰자, 3인칭 전지·제한. 수필: 경험의 보편화·성찰. 희곡: 갈등·대사. 고전 시가는 형식 골격만(시조 종장, 가사 4음보) 두고, 작품 전문 암기보다 갈래 특징을 지문에 적용합니다.

왜 중요한가: 암기형 작품론보다 갈래·시점·태도 적용이 출제 축입니다. 작가=화자로 단정하면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시적 화자≠작가. 전지적 시점≠제한적 시점. 객관적 상관물과 단순 비유를 구분합니다.

시험 팁: 화자 태도·시점·갈래 표지를 선지와 한 줄씩 대조합니다. 「화자=시인」 단정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화자·시점·이미지·역설·아이러니. 시는 정서, 소설은 인물 관계. 선지의 단정을 의심.

용어

역설
역설은 겉으로는 모순처럼 보이나 속뜻은 진실을 드러내는 표현 장치이다. 당착은 실제로 앞뒤가 안 맞는 모순이고, 아이러니는 기대와 상황의 어긋남이다. 시 선지에서 중의(두 뜻)를 역설로 읽거나, 모순=오류로만 단정하면 틀린다. 「역설=아이러니」로 동의어 처리한 보기도 장치를 섞은 것이다. 영어는 paradox다.
아이러니
아이러니는 말·기대와 실제 상황이 어긋나 풍자·각성이 생기는 장치이다. 역설은 모순형 진술 속에 진실을 담고, 풍자는 대상을 깎아내리는 태도에 가깝다. 소설 선지에서 시점 착오를 아이러니로 포장하거나 당착과 동일시하면 틀린다. 상황 아이러니와 언어 아이러니를 한 층으로만 단정한 선지도 의심한다. 영어는 irony다.
시점
시점은 서술자가 사건을 바라보는 자리(1인칭·3인칭 제한·전지)이다. 화자는 시·이야기 속에서 말하는 이이고, 작가는 작품 밖의 창작자라 층을 겹치면 안 된다. 「전지적 화자」처럼 시점과 화자를 한 단어로 묶은 선지를 의심한다. 액자 구조를 시점의 한 종류로 적은 보기도 장치와 구조를 혼동한 것이다. 영어는 point of view다.
화자
화자는 시나 소설 속에서 말하는 목소리로, 작가와 동일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 서술자·시점은 「누가 어디서 보느냐」의 장치이고, 화자는 「누가 말하느냐」이다. 현대시에서 화자 정서를 작가 전기로 바로 환원한 선지가 전형 오답이다. 1인칭 「나」가 나오면 무조건 작가로 읽는 선지도 같은 함정이다. 영어는 speaker/narrator 문맥으로 갈린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