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호응과 성분
주어·서술어 호응, 부정어 위치, 이중 피동. 비문 선지 배제.
호응이중 피동사동병렬
주어와 서술어, 부사어와 서술어가 맞물려야 합니다. 「~에 대하여 설명한다」 남발보다 목적어를 분명히 합니다. 「되어지다」「쓰여지다」는 이중 피동으로 공공언어에서 줄입니다. 「시키다」 사동 남용, 접속 「와/과」의 병렬 품사 불일치도 고칩니다.
왜 중요한가: 공문서·이메일 고쳐 쓰기의 핵심 축입니다. 2026 현장 직무형과도 바로 연결됩니다.
가까운 개념: 이중 피동≠필요 피동. 사동 「시키다」 남용≠정당한 사동. 「에 대한」 중첩.
시험 팁: 주어·목적어·피동 겹침을 표시한 뒤 짧은 능동문으로 고칩니다.
핵심
- 주어·부사어와 서술어 호응을 맞추고 「에 대한」 중첩을 줄인다.
- 이중 피동(되어지다)·사동 남용(시키다)은 순화 대상이다. 정당한 피동·사동과 남용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 공문서·이메일 고쳐 쓰기는 목적·수신자·할 일·마감·근거가 핵심 축.
문장 오류
| 유형 | 예 |
|---|---|
| 이중 피동 | 되어지다 → 되다 영어는 double passive(이중 피동)다. |
| 호응 | 주어 없는 「설명한다」 주어·부사어·시제·피동이 모순 없이 이어지는 연결이다(영어 grammatical agreement). |
| 병렬 | 와/과 앞뒤 품사 불일치 같은 층위 성분을 대등하게 연결하는 것이다(영어 parallelism). 형태를 맞추지 않으면 비문이 된다. |
용어
- 이중 피동
- 쓰여지다처럼 피동이 겹친 표현이다. 공공언어에서 줄이고 호응(주어·서술) 오류와 함께 고친다. 영어는 double passive(이중 피동)다. 피동·사동을 한 번에 두 번 얹지 않는다. 쓰이다로 줄이는 고치기가 기본이다. 쓰이다로 줄이지 않은 겹피동을 가린다. 공공문서는 단일을 택한다.
- 호응
- 주어·부사어와 서술어·시제·피동이 모순 없이 맞물리는 연결이다. 시험은 이중 피동과 주어 불일치를 한 문장에 섞어 둔다. 영어는 grammatical agreement다. 「에 대하여 살펴보면」 뒤 주어 실종이 전형이다. 「에 대하여 살펴보면」 뒤 주어 실종이 전형이다. 시제·피동 모순을 호응으로 덮은 선지를 가린다.
- 사동
- 사동은 남에게 하게 함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히/리/기-」, 「시키다」, 「하게 하다」가 있다. 피동은 동작의 입장을 당하는 쪽으로 돌린다. 「시키다」 남용과 정당한 사동을 한 선지에 섞거나, 이중 피동과 이름을 바꾼 보기가 틀린다. 「먹이다」류 정당한 사동을 남용으로 지운 선지와 「시키다」 남용을 살린 선지를 가른다. 남에게 그 행위를 하게 하는 표현이다(causative).
- 병렬
- 병렬은 같은 층위의 구·절을 대등하게 연결하는 것으로, 품사·태·to/동명사 형태를 맞춘다. 호응은 주어·서술의 일치, 중의는 수식 범위의 모호성이다. 「와/과」 앞뒤를 명사와 절로 섞은 선지가 공문서·영어 공통 함정이다. to부정사와 동명사를 한 줄에 섞어 나열한 영어 선지가 같은 함정이다. 같은 층위 성분을 대등하게 연결하는 것이다(영어 parallelism). 형태를 맞추지 않으면 비문이 된다.
시험 포인트 · 주어 서술어, 부정어 위치, 이중 피동.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