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 · 2026 최신 · 가변

2026 최신

가변만 봅니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변

현장 직무 중심

이해·추론·비판 + 공문서 고쳐 쓰기. 2026 직무형.

직무형공문서호응논리110분

국가직·지방직 9급 국어는 암기형 문법·문학 단독보다 현장 직무형(이해·추론·비판) 기조가 강조되는 편입니다. 공문서·이메일·보고서 문장 고쳐 쓰기, 지문 정보만으로 푸는 독해, 논리 명제가 축으로 안내됩니다. 맞춤법·높임은 「공문서 맥락」 안에서 보는 것이 실전에 가깝습니다. 필기 시간은 국어·영어 반영으로 110분 체제입니다.

왜 중요한가: 학습 비중을 「암기 나열」에서 「지문·고쳐 쓰기」로 옮겨야 합니다.

가까운 개념: 문법·성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독 암기보다 맥락 적용이 앞선다는 뜻입니다.

시험 팁: 예시문제·안내 공지를 확인하세요. 회차별 비중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핵심

  • 2025~2026: 암기형보다 이해·추론·비판, 공문서·이메일 고쳐 쓰기.
  • 맞춤법·높임은 공문서 맥락에서 보고 필기 110분 체제와 연결한다.
  • 논리 명제·지문 독해가 문법 단독 문항보다 앞에 오는 시험 기조이다.

용어

공문서 호응
주어·서술 호응과 지시어가 가리키는 대상을 맞추는 일이다. 직무형 국어 공문서의 핵심 축이다. 공문서에서 주어·서술·시제·피동이 맞게 이어지게 고치는 작업이다(영어 subject-verb agreement). 지시어 「이」가 가리키는 명사를 문장 앞에서 찾는다. 지시어 「이」가 가리키는 명사를 뒤에서만 고른 선지를 가린다.
현장 직무형
현장 직무형은 공문서·이메일·짧은 보고서 지문으로 이해·추론·비판하게 하는 출제 기조이다. 문법·한자 단독 암기 문항과 구분된다. 2026 국어는 이 축이 중심에 가깝고, 문학 전략만으로 공문서 호응을 푼 선지는 장르가 어긋난다. 한자 단독 암기 문항을 2026 중심 축으로 적은 보기가 장르를 뒤바꾼다. 공문서·이메일 지문으로 이해·추론하게 하는 출제 기조다(영어 workplace-task item).
호응
호응은 주어·부사어·시제·피동·사동이 서로 모순 없이 이어지는 문장 연결이다. 병렬은 같은 층위 성분의 형태를 맞추는 문제이고, 이중 피동은 피동 표지 겹침이다. 「에 대한」 중첩이나 주어 없는 「설명한다」류가 공문서 고쳐 쓰기의 전형 오답이다. 병렬 형태 불일치를 호응으로만 이름 붙인 선지는 층을 섞는다. 주어·부사어·시제·피동이 모순 없이 이어지는 연결이다(영어 grammatical agreement).

시험 포인트 · 2026판. 지문·공문서 맥락으로 풀고, 암기 단독 문항만으로 대비하지 않습니다.

가변

공문서 골격

두괄·경어·날짜·수신. 중복·피동·과잉 높임 줄이기.

두괄시행문수신자공공언어이중 피동

두괄(요청·결론을 앞), 짧은 문장, 근거·수신·날짜를 분명히 합니다. 「귀 기관의」 남발, 「되어지다」, 주어 없는 문장, 한자어 과잉(금일·금회)을 고칩니다. 행정 효율·협업 촉진 취지의 공공언어 순화와 같이 출제되는 유형이 있고, 호응·지시어·중의 해소가 같은 문항 안에 섞입니다.

왜 중요한가: 직무형 국어의 실무 문장 축입니다. 문법·순화·문서 구성이 한 문항으로 묶입니다.

가까운 개념: 두괄≠미괄. 과잉 경어≠정확한 높임. 공공언어 순화 쌍(가급적→되도록 등)을 같이 둡니다.

시험 팁: 두괄 결론·수신·날짜·호응·공공언어 순화를 체크리스트로 고칩니다.

핵심

  • 두괄: 요청·결론을 앞에 두고, 짧은 문장·근거·수신·날짜를 붙인다.
  • 고쳐 쓰기: 되어지다, 주어 없음, 금일·귀 기관의 남발. 이중 피동을 공손 표현으로 살린 선지를 버린다.
  • 2026 직무형 국어의 중심 축. 호응·지시어와 같이 출제. 이름을 바꿔 붙인 오답을 주의.

공문서 점검

항목방향
구조두괄·근거
문장짧게, 주어·호응
어휘오늘·되도록 등 순화
피동되어지다 줄이기 주어가 행위의 대상이 되는 표현이다(passive).

용어

두괄
두괄은 결론·요청·할 일을 문두에 두는 공문서·안내문 골격이다. 미괄(끝에 결론)·양괄(처음과 끝)과 대비한다. 2026 직무형 국어에서 시행문 제목·수신자와 함께 나오며 미괄을 공문서 원칙으로 적으면 틀린다. 보고서 본론을 두괄로 미루라는 선지를 버리며, 요청문을 문두에 두는 것이 표지다. 영어는 deductive/top-down paragraph로, 중심 문장이 앞에 온다.
이중 피동
이중 피동은 「되어지다」「보여지다」처럼 피동 표지가 겹쳐 어색하거나 비문이 되는 경우이다. 정당한 피동(문이 열리다)과 남용을 한 선지에 섞는다. 사동 남용(시키다)과 이름을 바꿔 적거나, 호응 오류를 전부 이중 피동으로 단정한 보기가 틀린다. 「문이 열리다」를 이중 피동으로 지운 선지와 「되어지다」를 정당한 피동으로 살린 선지를 가른다. 피동 표지가 겹친 표현이다. 과잉 피동으로 자주 지적된다. 영어는 double passive(이중 피동)다.
공공언어
공공언어는 공공기관이 쉬운 말·우리말을 우선하고 과잉 한자·영어·높임을 줄이라는 규범이다. 순화는 그 구체 바꾸기(금일→오늘)이고, 표준어 규정은 표준의 범위를 정한다. 「격식=난해 한자」로 읽거나 하십시오체를 없애라는 선지는 과장이다. 순화 목록을 표준어 규정과 같은 조문으로 인용한 선지는 층을 섞는다. 공공기관의 쉬운 말 규범이다(영어 plain official language). 순화·표준어 규정과 층을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