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 전환, 조동사 의미 구분, if 가정법의 시제 짝을 태·조동사·가정법 단원의 학습 범위로 묶습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불변
수동태
be+p.p.로 목적어→주어. by 행위자·시제 주의.
be pp수여동사to부정사by
be + 과거분사. 타동사만 만듭니다. 현재완료 수동은 have/has been + p.p.입니다. 수여동사(give)는 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를 주어로 하는 두 가지 수동이 가능합니다. 지각·사역동사 뒤 원형부정사는 수동에서 to부정사로 바뀌고, let은 수동에서 be allowed to로 자주 바꿉니다.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으면 by구를 생략합니다.
왜 중요한가: 능동↔수동 변환과 시제·조동사 결합이 어법 단골입니다.
가까운 개념: 자동사는 수동 불가. make+원형 → be made to.
시험 팁: 목적어→주어, be 시제 맞추기, by 필요 여부 순으로 점검합니다.
핵심
- be + p.p. 타동만. 현재완료 수동 have been p.p.
- 수여동사 두 수동. 지각·사역 원형은 수동에서 to부정사. make 수동에 원형을 남기거나 간접목적어 수동을 틀린 형태로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 사역 let은 수동에서 be allowed to로 바꾸는 유형이 전형이다.
수동 변환
| 능동 골격 | 수동 요지 |
| give IO DO | IO 또는 DO가 주어 |
| make O 원형 | O be made to 원형 |
| let O 원형 | be allowed to |
용어
- 수동태
- 목적어가 주어가 되어 be + 과거분사로 쓰는 태다. 자동사는 원칙적으로 수동을 못 만들고, 현재완료 수동은 have been p.p.다. get 수동·by 행위자 생략과 함께, 자동사 수동이나 완료 시제 누락 선지를 가른다. give 이중목적어 수동의 간접·직접 목적어 자리를 확인한다. 영어는 passive voice다.
- be pp
- be + 과거분사는 타동사의 수동태 기본형이다. 자동사·완전자동사는 수동이 안 되고, by-구는 행위자가 필요할 때만 둔다. 현재완료 수동은 have been p.p.이며, 지각·사역의 원형 보어는 수동에서 to부정사로 바뀐다. 자동사 happen을 수동으로 만들거나 사역 능동 원형을 수동에서도 원형으로 남긴 선지가 틀린다.
- 수여동사
- 수여동사 give/send/tell은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를 갖는다. 수동은 둘 중 하나를 주어로 올리며, 직접목적어를 올릴 때는 to/for가 남는 유형이 있다. 일반 타동사 수동과 목적어 개수를 섞거나, by와 to를 같은 전치사로 보면 틀린다. 직접목적어를 올리며 to를 뺀 유형과 by/to를 같은 전치사로 본 선지를 가른다. 영어는 ditransitive/dative verb(수여동사)로, 간접·직접목적어를 가지며 수동에서 to/for가 쟁점이다.
- to부정사
- to부정사는 목적·결과·수식·진주어를 나타내는 to+원형이다. 동명사는 경험·회상·진행 감각이 강하고, stop to do와 stop doing처럼 뜻이 갈린다. 사역·지각 능동은 원형, 수동은 to부정사라 태와 묶어 묻는다. stop to do와 stop doing을 같은 뜻으로 묶거나 사역 수동에 원형을 남긴 선지가 틀린다. 영어는 to-infinitive다.
- by
- 수동태의 by는 행위자를 표시하는 전치사이다. with는 도구, in은 재료·언어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수여동사 수동의 to/for와 자리를 바꾸거나, linking verb 보어 앞 by를 행위자로 읽으면 틀린다. 재료·도구를 by로 쓴 선지와 수여동사 to를 by로 바꾼 선지가 함정이다.
시험 포인트 · be+p.p.로 목적어→주어. by 행위자·시제 주의.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조동사
must/have to, should, may, used to, would.
must notneed notshould haveWould you
의무·추측·허가를 문맥으로 가릅니다. must not은 금지, need not은 불필요입니다. must have + p.p.는 과거에 대한 강한 추측, should have + p.p.는 「했어야 했는데」 후회·비난, cannot have + p.p.는 과거 강한 부정 추측입니다. used to는 과거의 습관, would는 과거 습관·공손 요청에도 씁니다. 이메일에서는 Would/Could you가 공손 요청입니다.
왜 중요한가: 조동사+have p.p.와 must not/need not 대비가 빈출입니다.
가까운 개념: must not≠need not. used to≠be used to(+ing).
시험 팁: 시제(과거 추측인지)와 금지/불필요를 먼저 표시하세요.
핵심
- must not은 금지, need not은 불필요로 의미가 갈린다.
- must have pp=과거 강한 추측, should have pp=후회.
- 이메일 공손 요청은 Would/Could you로 시작하는 유형이 많다.
자주 헷갈리는 쌍
| 표현 | 방향 |
| must not | 금지 영어 must not은 금지(prohibition)이고, need not/do not have to(불필요)와 정반대다. |
| need not | 불필요 불필요를 나타내며 must not(금지)과 축이 다르다. |
| may | 허가 또는 추측 |
용어
- need not
- 할 필요 없음(불필요)을 나타낸다. 시험은 must not의 금지와 정반대 방향으로 읽었는지를 묻는다. 영어 조동사 need not / do not have to다. should have p.p.(후회)와 시제·의미를 가른다. must not을 불필요로 번역한 선지가 오답이다. do not have to를 금지로 읽은 선지를 가린다.
- should have p.p.
-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음(후회·비난)이다. must have(과거 추측)와 구별한다. 영어는 should have + past participle다. need not(불필요)과 조동사 의미를 가른다. 과거 추측 must have와 조동사를 섞지 않는다. must have 추측을 후회 구문으로 둔 선지를 가린다.
- must not
- must not은 금지(해서는 안 된다)이다. need not / do not have to는 불필요(할 필요 없다)로 정반대다. 안내문에서 출입 금지와 서류 제출 면제를 한 조동사로 묶거나, should have(후회)와 현재 금지를 섞으면 틀린다. You must not submit을 제출 면제(need not)로 읽거나 should have와 현재 금지를 한 조동사로 묶으면 틀린다. 영어 must not은 금지(prohibition)이고, need not/do not have to(불필요)와 정반대다.
- should have
- should have + p.p.는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다는 후회·비난이다. must have + p.p.는 과거에 대한 강한 추측이다. 이메일 사과문에서 추측 조동사와 바꿔 넣거나, should를 단순 공손 요청 Would you와 같은 칸에 두면 틀린다. could have(할 수 있었는데)나 would have(가정 결과)와 후회 칸을 섞은 선지도 조동사 축이 어긋난다. 영어 should have + p.p.는 과거 의무 불이행의 후회·비난이고, must have는 과거 추측이다.
- Would you
- Would you / Could you는 정중 요청의 조동사로 Will you보다 완곡하다. 업무 메일에서 명령형 Submit을 완화할 때 쓴다. must not(금지)·need not(불필요)과 화행이 다르고, Would you를 과거 습관 would와 같은 칸에 넣으면 틀린다. Should you 조건 도치를 요청 칸에 넣은 선지도 틀린다.
불변
가정법
현재 반대는 과거동사, 과거 반대는 had p.p.
were toIf I werehad pp혼합 가정법I wish
현재 사실 반대: If + 과거동사(were), 주절 would + 원형. 과거 사실 반대: If + had + p.p., 주절 would have + p.p. 미래 약한 가정: were to / should. I wish / as if도 같은 뼈대입니다. If 생략 도치(Were I / Had I / Should you)가 빈출이고, 혼합 가정법은 조건과 결과의 시점이 다릅니다.
왜 중요한가: 가정법·도치·wish가 어법에서 한 묶음으로 나옵니다.
가까운 개념: 가정법 과거≠과거시제. If 실재 조건(직설)과 구분합니다.
시험 팁: 「현재 반대/과거 반대」를 표시한 뒤 동사 형태만 고릅니다.
핵심
- 가정법 과거: 현재 반대 사실. If + 과거, would. 형식 표지를 먼저 표시한다.
- 가정법 과거완료: 과거 반대. If + had pp, would have pp.
- 혼합 가정법은 조건절·주절 시점이 어긋난다. 가정법 과거완료·현재 혼합이 전형.
가정법 골격
| 유형 | 동사 |
| 현재 반대 | If + 과거, would + 원형 |
| 과거 반대 | If + had p.p., would have p.p. |
| 미래 가정 | If + should/were to |
| 혼합 | 조건은 과거, 결과는 현재 |
용어
- 혼합 가정법
- 조건절과 주절의 시제·상이 어긋난 반사실 구문이다. 과거에 달랐으면 지금 다를 것이라는 혼합이 전형이다. 가정법 과거(현재 반대)와 과거완료(과거 반대)를 한 문장에 기계적으로 맞추라는 선지를 가른다. If I had studied, I would be … 처럼 조건은 과거완료, 주절은 현재 반대가 전형이다. 영어는 mixed conditionals로, 조건절과 주절의 시제·상(과거 조건+현재 결과 등)이 어긋난 반사실 구문이다.
- were to
- If … were to 원형으로 만일의 미래·실현 가능성 낮은 가정을 나타내는 격식 표현이다. If I were(지금 사실 반대)와 형태는 닮았으나 시점·뉘앙스가 다르다. should와 함께 약한 미래 가정으로 묶이며, were to를 과거완료 had pp와 같은 시점으로 읽는 선지를 가른다. If I were(현재 반대)와 시점을 바꾸고, 과거완료 If I had known을 were to 미래 가정과 같은 공식으로 읽지 않는다.
- If I were
- 가정법 과거에서 be동사는 were를 쓰는 경향이다. 지금 사실이 아님을 나타낸다. was보다 시험에서 선호되며, 과거완료(had been)나 미래 약한 가정(were to)과 시점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If I was보다 시험이 선호한다. 과거완료 had been, 미래 were to와 시점을 가른다.
- had pp
- 가정법 과거완료(had+과거분사)로 그때의 사실 반대를 나타낸다. 주절은 would have+pp가 전형이다. 현재 반대(과거동사·were)와 시제를 맞추지 않은 선지를 가른다. 주절 would have pp와 세트로 과거 반사실을 만든다. 현재 반대 과거동사와 시제를 맞추지 않으면 오답이다.
- I wish
- 바람·유감을 나타내는 구문으로, 가정법 시제(were / had pp)와 짝이다. I hope(실현 가능 기대, 직설법)와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wish 뒤 시제가 현실과 한 칸 어긋나는지를 본다. I hope that + 직설법(실현 가능)과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wish 뒤 시제는 현실보다 한 칸 과거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