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학개론 · 생활지도와 교육과정 변천

생활지도와 교육과정 변천

생활지도·학교폭력 대응과 국가 교육과정 개정 흐름을 생활지도·과정 변천 단원으로 묶어 시기와 내용을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이 과목 생성형 이 과목 객관식 불변 객관식 가변 객관식 이 과목 카드 불변 카드 가변 카드 구분 안내

가변

생활지도

예방·교정 기능. 훈육≠상담. 생활지도 목적 구분.

생활지도훈육ABC회복적토큰경제

생활지도는 예방과 교정을 함께 보고, 훈육은 응보만이 아니라 자기통제를 기르는 쪽으로 이해합니다. 문제행동 ABC(선행–행동–결과), 토큰경제·타임아웃은 행동주의 기법입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관계 회복과 책임을 강조합니다. 「처벌만능」은 오답 축입니다.

왜 중요한가: 생활지도·학교폭력 문항에서 「처벌만능」 선지가 오답으로 자주 나옵니다.

가까운 개념: 학교폭력예방법(신고 의무·전학·출석정지 등 골격), ABC, 회복적 접근.

시험 팁: 절차·용어는 최신 법령을 확인하세요. ABC와 회복적 접근을 대비해 두세요.

핵심

  • 생활지도는 문제 예방과 교정·지원을 함께 보며 훈육과 목적을 섞지 않는다.
  • 훈육은 지도·성장 초점이며 응보·처벌만으로 환원하지 않는다. 징계·처벌과 목적을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 ABC 행동분석과 회복적 접근(관계 복구)을 선지에서 대비한다.

용어

생활지도
적응·인성을 돕는 일로 교수와 짝이되 훈육만이 아니다. 시험은 훈육(자기통제)과 범위를 바꿔 붙인다. 영어는 guidance다. 처벌 중심 선지를 생활지도 정의로 두지 않는다. 수업 목표 달성과 생활지도를 같은 정의로 묶지 않는다. 훈육 응보를 생활지도 전부로 둔 선지를 가린다. 교수 목표와 지도 정의를 한 칸에 두지 않는다.
훈육
자기통제를 기르는 쪽으로 응보만은 아니다. 생활지도(적응·인성)와 함께 보되 범위를 가른다. 영어는 discipline에 가깝다. 체벌·응보만으로 정의한 선지를 가린다. 벌만 강조한 응보를 훈육 전부로 두지 않는다. 벌만 강조한 응보를 훈육 전부로 두지 않는다. 생활지도 적응을 훈육 정의로 좁힌 선지를 가린다.
ABC
문제행동을 선행(Antecedent)–행동(Behavior)–결과(Consequence)로 끊는 생활지도 분석틀이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피해·가해 관계 회복을 내걸어 분석 단위가 사건 연쇄가 아니라 관계다. 토큰경제·타임아웃은 결과 처치 절차일 뿐 ABC 분석 자체와 층을 바꾼 선지를 버린다. 선행만 빼고 행동·결과만 적은 정의를 ABC로 인정하지 않는다.
회복적 생활교육
피해와 가해 관계를 회복하고 책임을 지게 하는 생활교육이다. 처벌·응보만으로 훈육을 끝내는 관점과 대비된다. ABC 기능분석이나 정학 절차와 같은 말로 묶은 보기는 목적을 놓친 것이며 대화·배상 합의가 표지다. 학교폭력 사안 처리(예방법 조치)와도 창구가 달라 회복을 처벌 면제나 사안 종결로 바꾸지 않는다. 영어는 restorative practice(회복적 생활교육)로, 처벌보다 피해·관계 회복과 책임을 중심에 둔다.

시험 포인트 · 예방·교정, 훈육≠상담. 생활지도 기능 구분.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교육과정 개정 흐름

1차~7차, 수시 개정, 2015·2022 개정. 총론·각론 흐름.

7차2015 개정2022 개정고교학점제국가교육위원회

국가 교육과정은 중앙집권에서 분권·학교 자율로 옮아 온 큰 흐름입니다. 7차는 국민공통·선택 중심, 2009는 학년군·집중이수, 2015는 핵심역량·문·이과 통합 취지, 2022는 고교학점제와 맞물립니다. 학점·이수 기준 숫자는 고시·안내를 확인합니다.

왜 중요한가: 개정 시기와 표지를 뒤바꾸면 제도 문항이 틀립니다. 숫자보다 개정 표지가 먼저입니다.

가까운 개념: 고교학점제 이수 기준(출석·성취율, 가변), 국가교육위원회. 구체 학점·비율은 교육부·국교위 고시를 확인합니다.

시험 팁: 학점·이수 기준 숫자는 고시·안내·시행일을 확인합니다. 개정 표지만 고정하고 「숫자 단정」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7차는 국민공통·선택, 2015는 핵심역량, 2022는 고교학점제다. 개정 연도·키워드 바꿔 넣기 함정을 가른다.
  • 고교학점제 이수 학점 등 숫자는 고시·교육부 안내를 확인한다. 구 교육과정 숫자를 그대로 쓴 선지를 가른다.
  • 7차·2015·2022 개정 표지(선택·역량·학점제)를 뒤바꾸지 않는다.

개정 표지

시기표지
7차국민공통·선택 영어는 7th National Curriculum이다. 적용 학년은 고시 확인.
2009학년군·집중이수
2015핵심역량
2022학점제

용어

7차 교육과정
국민공통+선택·수준별이 표지다. 시험은 2022 개정(고교학점제 축)과 시기·장치를 바꿔 붙인다. 영어는 7th National Curriculum이다. 학점 숫자는 이 항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고교학점제 학점 숫자를 7차에 끌어오지 않는다. 2022 학점제 장치를 7차 수준별로 끌어온 선지를 가린다.
2022 개정
고교학점제 축과 맞물린 국가교육과정이다. 7차(국민공통+선택)와 시기·장치를 가른다. 영어는 2022 Revised National Curriculum이며 high school credit system과 맞물린다. 세부 학점은 고시 확인. 학점 이수 총량은 해당 고시를 연다. 숫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7차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과 선택·수준별을 함께 둔 제7차 교육과정이다. 2009는 학년군·집중이수, 2015는 핵심역량, 2022는 고교학점제와 표지가 다르다. 역량 중심을 7차 표지로 적은 선지를 버리고 국민공통 10개년을 힌트로 본다. 수준별 수업을 2015 핵심역량 표지로 옮긴 보기를 가른다. 제7차 교육과정이다. 적용 시기는 고시를 확인한다. 영어는 7th National Curriculum이다. 적용 학년은 고시 확인.
2015 개정
핵심역량과 문·이과 통합을 내건 2015 개정 교육과정이다. 7차가 국민공통+선택, 2022가 고교학점제와 맞물리는 것과 표지를 나눈다. 학점 이수 졸업을 2015의 정의로 적은 보기가 오답이며 창의융합형 인재가 당시 슬로건이다. 문이과 통합을 2022 학점제의 전유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다. 고시·적용 학년은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핵심역량)이다. 고시·적용 학년 확인.
고교학점제
학생이 과목을 선택해 학점을 쌓고 이수 기준으로 졸업하는 체제다. 학년제·단위제와 달리 이수·미이수가 핵심이다. 2026학년 이수 요건(출석·성취)은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안내가 바뀌므로 숫자를 단정하지 말고 공식 고시를 본다. 졸업 학점 숫자를 선지에 단정한 값은 공식 안내와 대조한다. 영어는 high school credit system이다. 이수 기준 숫자는 해당 학년도 고시를 확인한다.

시험 포인트 · 학점·이수 기준 숫자는 교육부·국교위 고시·안내를 확인합니다. 개정 표지만 고정하세요.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