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평생교육
평생교육·학습사회. 안드라고지(자기주도·경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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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랑의 평생교육, 포레 보고서(Learning to Be), 허친스의 학습사회가 개념의 출발점입니다. 놀스의 안드라고지(성인학습)는 자기주도·경험·과제·내재동기를 강조합니다. 원격·이러닝에서는 상호작용의 질이 관건입니다. 학교 밖 학습을 「학교 교육의 연장」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왜 중요한가: 성인학습·평생학습 사회 문항의 이론적 뼈대입니다.
가까운 개념: 형식 밖 학습, 평생교육법상 시설·프로그램(가변), 안드라고지.
시험 팁: 안드라고지 4특징을 외우세요. 시설 명칭은 최신 법령을 확인합니다.
핵심
- 랑그랑·포레·허친스는 평생교육 개념의 출발로 정리한다. 학교교육만의 목적과 평생학습 이념을 섞지 않는다.
- 안드라고지는 성인학습의 자기주도·경험·과제·내재동기를 축으로 둔다. 아동 페다고지와 대비한다.
- 원격·온라인 학습은 상호작용의 질이 효과의 관건이다. 매체만 바꾸면 된다는 매체결정론 선지를 가른다.
용어
- 무형식 학습
- 무형식 학습은 일상·직장에서 뚜렷한 프로그램 없이 배우는 것이다. 학교 밖이지만 의도적인 비형식 프로그램, 학교의 형식교육과 3분한다. 무형식을 비형식과 같은 말로 쓰거나 평생교육을 학교 교육만으로 좁힌 선지를 가른다. 의도성 유무로 비형식과 가르고, 형식·비형식·무형식을 두 칸으로 합치지 않는다. 영어는 informal learning이다.
- 안드라고지
- 놀스가 정리한 성인학습 원리로 자기주도·경험 활용·과제 중심·내재동기를 강조한다. 아동 중심 페다고지의 의존·교과 논리와 대비된다. 강의 일변도를 안드라고지의 본령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성인 학습자 가정을 네 가지로 묻는 문항이 반복된다. 성인 학습자 네 가정을 페다고지 원리로 옮겨 적은 보기를 버린다. 영어는 andragogy이고 놀스(M. Knowles)가 체계화했다.
- 학습사회
- 허친스가 내건 전 생애 학습이 일상화된 사회상이다. 랑그랑 평생교육·포레 보고서와 한 세트로 묶이되 항존주의 고전 교육과도 이름이 겹친다. 학교 취학률만으로 학습사회를 설명한 선지를 가른다. 학교 밖 학습 기회 확대가 표지다. 취학률 숫자만으로 학습사회를 설명한 선지는 학교 밖 학습을 빠뜨린다. 영어는 learning society이고 허친스(R. Hutchins) 등과 자주 묶인다.
- 포레 보고서
- 유네스코 포레 보고서(Learning to Be)가 평생교육 이념을 세계적으로 확산시켰다. 허친스 학습사회·랑그랑 평생교육과 함께 출제된다. 콜먼 보고서와 이름을 바꿔 넣은 선지를 버린다. 존재하기 위한 학습이라는 부제가 힌트다. 포레를 콜먼 보고서와 바꿔 적거나 유효학교 연구로 옮긴 선지를 버린다.
시험 포인트 · 평생교육·학습사회. 안드라고지(자기주도 등).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