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학개론 · 교육사회

교육사회

기능론·갈등론, 교육 평등, 학교 효과 등 교육사회학의 기본 관점을 사회 단원의 범위로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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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

관점

뒤르켐·파슨스(기능) 대 보울스·진티스·일리치(갈등·탈학교).

기능론갈등론문화자본제한 코드콜먼

기능론(뒤르켐·파슨스)은 학교의 선발·사회화·통합 기능을, 갈등론(보울스·진티스 등)은 계급 재생산을 강조합니다. 일리치의 탈학교론도 비판 축으로 나옵니다. 콜먼 보고서, 번스타인 정교·제한 코드, 부르디외 문화자본·아비투스가 단골입니다.

왜 중요한가: 「평등 확대」 서술과 「재생산」 서술을 관점에 맞게 골라야 합니다. 학자 소속이 갈림길입니다.

가까운 개념: 문화자본, 제한/정교 코드, 학교 효과성, 탈학교. 기능론 학자를 갈등론에 붙인 선지를 주의합니다.

시험 팁: 기능=통합·선발, 갈등=재생산으로 고정. 학자 이름을 관점에 잘못 붙인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기능론은 선발·사회화·통합, 갈등론은 재생산을 강조한다. 학자·관점 짝을 뒤바꾼 선지를 거른다.
  • 부르디외 문화자본·번스타인 코드·콜먼 보고가 사회학 단골이다. 학자·개념 짝을 바꿔 붙인 선지를 가른다.
  • 교육사회학은 학자 이름과 관점(기능·갈등) 짝이 단골이다. 이름을 관점에 잘못 붙인 선지를 거른다.

교육사회학 대비

기능론갈등론
학교능력 선발, 사회화불평등 재생산
교육과정공통 가치지배 문화
대표뒤르켐, 파슨스보울스·진티스, 부르디외

관점 대비

기능론갈등론
학교능력 선발재생산
대표뒤르켐·파슨스보울스·진티스
교육과정공통 가치지배 문화
콜먼가정 배경 효과재생산 논의와 연결

용어

문화자본
갈등론의 부르디외가 말한 취향·언어·학력처럼 계층이 전하는 비화폐적 자원이다. 학교가 지배층 아비투스를 보상하면 불평등이 재생산된다. 경제자본·사회자본과 이름을 바꾸고, 기능론의 능력 선발과 축을 대비한다. 번스타인 제한 코드와 학자를 바꾸거나 콜먼 가정 배경과 같은 말로 적지 않는다. 영어는 cultural capital이고 부르디외(P. Bourdieu)의 개념이다.
제한 코드
번스타인이 말한 노동계층형으로, 맥락에 의존하고 생략이 많은 언어 사용이다. 정교 코드(명시적·추상적)와 대비되며 학교 언어·교육 불평등 논의와 연결한다. 부르디외 문화자본과 학자를 바꿔 적거나 기능론 키워드로 두지 않는다. 콜먼 가정 배경 효과나 피아제 단계와 한 층으로 묶으면 축이 틀린다. 영어는 restricted code이고 번스타인(B. Bernstein)의 언어 코드 이론이다. 정교 코드와 가른다.
기능론
학교의 선발·사회화·통합 기능을 강조하는 교육사회학 관점이다. 갈등론이 불평등 재생산을 보는 것과 대비된다. 숨은 교육과정을 기능론만의 전유물로 적은 보기는 갈등론도 쓴다는 점을 놓친 것이다. 뒤르켐·파슨스 이름이 힌트이며, 보울스·진티스 재생산을 기능론 요지로 옮겨 적은 선지를 버린다. 영어는 functionalism이다. 갈등론과 가른다.
갈등론
교육이 지배 집단의 이익과 불평등을 재생산한다고 보는 관점이다. 기능론의 통합·선발 낙관과 대비되고 문화자본·제한 코드와 자주 묶인다. 사회 통합만을 갈등론 목표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보울스·진티스 재생산론이 대표 표지이며, 뒤르켐 통합 기능을 갈등론 목표로 적은 보기를 버린며 선발·사회화 낙관을 갈등론 요지로 옮겨 적은 선지를 기능론과 가른다. 영어는 conflict theory다.

시험 포인트 · 뒤르켐·파슨스 대 보울스·진티스, 일리치.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교육 평등

기회·과정·결과 평등. 수평=동일 처우, 수직=차등 처우.

기회 평등결과 평등수평적 평등수직적 평등유효학교

기회·과정·결과의 평등, 수평적 평등(같은 취급)과 수직적 평등(필요에 따른 차등·적극적 우대)을 가릅니다. 학업성취 격차, 다문화 교육, 특수교육 통합이 정책 문항과 연결됩니다. 유효학교(에드먼즈)는 수장 리더십·분위기·기대로 가정 배경 결정론을 완화합니다.

왜 중요한가: 평등 유형을 바꾸어 묻는 선지가 행정·임용 모두에서 나옵니다.

가까운 개념: 유효학교, 가정 배경 결정론의 완화, 적극적 우대.

시험 팁: 수평=동일 대우, 수직=차등 지원. 「결과 평등=기회만 주면 된다」 식의 혼동을 주의하세요.

핵심

  • 교육 평등은 기회·과정·결과 평등을 구분해 선지를 가른다. 수평·수직 평등과 층을 합치거나 결과 평등을 기회균등과 같은 말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 수평 평등은 동일 대우, 수직 평등은 필요에 따른 차등 지원이다.
  • 유효학교 연구는 가정배경만으로 성취가 결정된다는 단정을 완화한다.

용어

문화자본
문화자본은 부르디외가 말한 가정·계층의 언어·취향·학력이 학교 성공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자원이다. 경제자본·사회자본과 구분하며 아비투스·학력 인증이 매개다. 콜먼 보고서의 기회 평등, 결과 평등 논의와 함께 나오며 지능과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문화자본을 IQ나 등록금만으로 환원한 선지를 버린다. 영어는 cultural capital이고 부르디외(P. Bourdieu)의 개념이다.
수평적 평등
같은 조건의 학습자에게 같은 대우를 하는 평등이다. 수직적 평등은 필요에 따라 자원을 달리 배분하고, 적극적 우대는 과거 격차를 보정하는 차등이라 수평과 축이 다르다. 적극적 우대나 필요에 따른 차등을 수평적 평등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동일 교육과정·동일 기준이 표지이며 보충학습을 수평의 사례로 들지 않는다. 영어는 horizontal equity다. 수직적 평등과 가른다.
수직적 평등
출발점이나 필요가 다른 학습자에게 자원을 달리 배분하는 평등이다. 수평적 평등의 동일 대우와 대비되고 기회균등의 문호 개방과도 층을 나눈다. 모두에게 같은 시간을 주는 것을 수직적 평등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보충·특별지원이 사례다. 동일 시간·동일 교재를 수직적 평등 사례로 든 보기를 버린다. 영어는 vertical equity다. 수평적 평등과 가른다.
유효학교
수장 리더십·높은 기대·분위기·학습 시간으로 효과를 설명한 에드먼즈의 유효학교다. 콜먼 보고서의 가정 배경 결정론과 대비되는 학교 효과 연구이며 다섯 특성 목록이 단서로 나온다. 가정 배경만이 성적을 가른다는 진술을 유효학교 요지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학교 과정 변인이 성취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핵심이다. 영어는 effective school이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