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예산원칙
공개·명료·완전·한정성(시·사·금). 원칙·예외를 표로 대비.
총계주의순계주의한정성계속비예비비국고채무부담행위
예산원칙은 공개·명료·완전·한정성(시·사·금), 회계연도 독립, 단년도, 총계주의로 정리합니다. 원칙과 예외를 한 표로 외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왜 중요한가: 예외 제도 이름이 바로 출제됩니다. 원칙만 외우고 예외를 섞으면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계속비·국고채무부담=단년도·연도독립의 예외, 예비비·이용·전용=한정성 예외. 완전성·총계는 「순계로만 보여 주기」와 대비됩니다.
시험 팁: 한정성 예외(예비비·이용·전용)와 단년도 예외(계속비·국고채무부담행위)를 표로 먼저 구분하세요. 「이용=전용」 혼동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예산원칙은 공개·명료·완전(총계)·한정(시·사·금)·회계연도 독립이다.
- 예외: 계속비, 국고채무부담행위, 예비비, 이용·전용·이체, 추가경정.
원칙과 예외
| 원칙 | 자주 나오는 예외 |
|---|---|
| 단년도·연도독립 | 계속비, 이월 |
| 완전성·총계 | 순계가 허용되는 경우 |
| 한정성 | 예비비, 이용·전용 영어는 principle of specificity(한정성: 시·사·금)이다. |
예산 원칙 대비(개념)
| 원칙 | 요지 | 함정 |
|---|---|---|
| 완전성 | 모든 세입·세출을 예산에 계상 | 기금을 숨겨도 된다고 적기 |
| 단일성 | 한 회계연도에 하나의 예산으로 총괄 | 특별회계 남발을 원칙으로 미화 |
| 한정성 | 목적·금액·기간의 한도 | 전용·이용을 무제한으로 적기 |
| 공개성 | 국민이 알 수 있게 공개 | 보안만으로 전면 비공개 정당화 |
| 확인 | 예외·특별회계는 법률·조문 | 구호만 외우고 예외 단정 |
용어
- 총계주의
- 수입과 지출을 상계하지 않고 전액을 예산에 계상하는 완전성 원칙이다. 순계주의(회계 간 이전을 빼 순규모)와 대비한다. 한정성(시·사·금)과 원칙 이름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수입 지출을 상계하지 않는 전액 계상이다. 순계와 완전성 원칙에서 짝을 이루고, 시·사·금 한정성과 이름을 바꾸면 원칙 칸이 틀린다. 수입·지출을 상계하지 않고 전액을 계상하는 원칙이다. 순계주의와 가른다. 영어는 gross accounting(총계주의)이다.
- 한정성
- 예산을 금액·목적·기간으로 한정하는 원칙이다. 시(연도)·사(과목)·금(금액) 세 축으로 외운다. 예비비·이용·전용이 이 원칙의 예외로 출제되며, 총계주의와 이름을 바꿔 적는 선지를 가른다. 시·사·금 세 축이다. 예비비·이용(장·관·항)·전용(세항·목)이 예외로 붙으며, 총계 전액 계상을 한정성으로 부르면 틀린다. 예산은 정한 목적·금액·기간 안에서만 쓴다는 원칙이다. 영어는 principle of specificity(한정성: 시·사·금)이다.
- 국고채무부담행위
- 지출은 다음 연도 이후인데 그 채무만 미리 부담하는 행위다. 국회 의결이 필요하고 단년도 원칙의 예외이며, 수년 사업의 총액·연부액을 미리 정하는 계속비와 원인을 가른다. 올해 계약·내년 이후 지출이 표지다. 계속비의 연부액 사전 의결과 바꿔 적거나 예비비·이용과 같은 제도로 묶은 선지를 버린다. 다음 연도 이후 채무를 부담하는 행위다.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act of incurring a treasury obligation이다. 조문 확인.
- 순계주의
- 회계 간 이전을 조정해 순규모만 보는 방식이다. 수입·지출 전액을 올리는 총계주의와 대비한다. 특별회계·기금의 중복 계상을 설명할 때 쓰이며, 한정성과 원칙을 섞지 않는다. 중복 계상을 빼 순규모를 본다. 총계 전액과 원칙 이름을 바꾸고, 특별회계 설치 취지를 순계주의의 정의로 적으면 층이 틀린다. 상계한 순액만 계상하는 쪽에 가깝다. 총계주의와 가른다. 영어는 net accounting(순계주의)이다.
- 계속비
- 완성에 수년이 걸리는 공사·제조·연구개발의 총액과 연부액을 미리 정해 국회 의결을 받는 제도다. 단년도·회계연도 독립 원칙의 예외이며, 지출은 후년인데 채무만 미리 지는 국고채무부담행위와 원인을 가른다. 총액 의결 범위 안에서만 연도별 지출이 가능하다. 국고채무부담을 계속비의 다른 이름으로 적거나 예비비와 한 칸에 둔 선지를 버린다. 수년에 걸친 사업을 미리 의결하는 예산으로 단년도 원칙의 예외다. 영어는 continuing expenditure(계속비)다. 단년도 원칙의 예외다.
- 예비비
- 예측하기 어려운 예산 외 지출이나 예산초과지출에 대비해 총액으로 잡아 두는 재원이다. 사용 후 국회에 명세를 내는 사후 통제가 따른다. 본예산을 다시 짜는 추가경정, 과목 융통인 이용·전용과 목적·절차를 구별한다. 이용은 국회가 미리 허용한 입법과목 융통, 전용은 기재부 승인·위임의 행정과목 융통이라 예비비 사용과 절차가 다르다. 예측 못 한 지출을 위한 예산이다. 요건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reserve fund(예비비)다. 요건은 조문 확인.
시험 포인트 · 한정성 예외와 단년도 예외를 표로 먼저 구분한 뒤 선지를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