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 통일부터 무신정권·원 간섭·왜구까지 고려 전기·후기 정치·사회를 고려 단원 범위로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불변
전기 정치
훈요 10조, 광종 과거·노비안검, 성종 유교 정치, 최승로.
훈요 10조광종전시과강동 6주귀주대첩
훈요 10조, 광종 과거·노비안검, 성종·최승로의 유교 정치가 전기 개혁의 축입니다. 2성 6부(중서문하성·중추원·삼사), 대간, 전시과가 제도 단골입니다. 거란 침입에서는 서희 강동 6주, 강감찬 귀주대첩(1019), 윤관 별무반·동북 9성이 순서입니다.
왜 중요한가: 인물·제도·대외 사건을 연표로 묶는 자료제시형의 기초입니다. 왕대와 정책을 뒤바꾸면 바로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전시과, 과거, 광종의 왕권 강화, 최승로(성종대). 거란 3차 침입과 강동 6주·귀주대첩을 짝짓습니다.
시험 팁: 서희→강감찬→윤관 순서를 뒤섞은 보기를 거르세요. 최승로는 성종대로 고정하세요.
핵심
- 고려 전기 축은 훈요10조·광종·성종·최승로이다. 무신·원 간섭기 사건과 시대를 뭉개지 않는다.
- 거란·여진 대응 인물 순서는 서희→강감찬→윤관을 지킨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고려 중앙 2성 6부와 전시과는 제도사 단골이다. 조선 6조·과전법과 명칭·기능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고려 전기 통치
| 제도 | 요지 |
| 2성 6부 | 내사문하성·상서성 골격. 명칭은 시기별 영어는 Two Chancelleries and Six Boards(2성 6부)다. |
| 중방 | 무신 집권기 중심 |
| 전시과 | 관직에 따라 토지 수조 고려의 토지·수취 제도로 자주 정리된다. 과전법과 시대를 가른다. |
| 과거 | 광종. 쌍기 |
용어
- 노비안검법
- 노비안검법은 광종이 호족이 억울하게 노비로 삼은 자를 조사해 양인으로 돌리려 한 조치다. 과거제와 함께 광종 왕권 강화 표지로 묶이며 호족 경제기반 약화가 취지다. 성종 최승로 시무 28조나 노비종모법과 왕·정책을 바꿔 넣는 선지를 버린다. 광종 개혁을 성종 정책으로 옮기거나 노비종모법과 같은 말로 쓰면 틀린다. 영어는 Slave Review Act이다.
- 시무 28조
- 시무 28조는 최승로가 고려 성종에게 올린 유교 정치 건의다. 광종의 노비안검·과거와 왕을 구분하고 12목 설치 등 지방 제도 정비와 연결한다. 정도전 「조선경국전」이나 조광조 현량과와 인물·시대를 섞으면 틀린다. 최승로를 광종 대 인물로 적는 선지를 버리며, 유교 정치·지방 12목과 한 묶음이다. 최승로의 시무 28조다. 영어는 Twenty-Eight-Point Memorial(최승로 시무 28조)이다.
- 광종
- 광종은 과거 제도와 노비안검법으로 호족을 누르고 왕권을 강화했다. 성종·최승로의 유교 정치와 고려 전기 개혁 축으로 묶인다. 최승로 시무 28조를 광종 개혁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쌍기의 과거 건의가 단서이며, 전시과 정비를 광종 과거와 같은 개혁으로 합친 선지를 성종과 가른며 최승로 시무 28조를 광종 노비안검과 같은 왕대 개혁으로 합친 선지를 버린다. 고려 광종으로 노비안검·과거와 자주 묶인다. 로마자는 Gwangjong이다. 과거·노비안검이 표지.
- 서희
- 거란 1차 침입 때 외교로 강동 6주를 확보한 서희다. 강감찬의 귀주대첩(3차)·윤관의 동북 9성과 순서를 뒤섞지 않는다. 3차 귀주대첩 지휘관을 서희로 적은 선지를 가르고, 거란을 견제하는 외교 발언이 사료로 나온다. 강동 6주를 윤관의 북진 성과로 옮기거나 귀주대첩과 해를 합친 선지를 버린다. 고려 서희의 외교로 강동 6주와 묶인다. 로마자는 Seo Hui다. 강동 6주 외교가 표지.
- 강감찬
- 거란 3차 때 귀주대첩(1019)을 이끈 강감찬이다. 서희(강동 6주)·윤관(9성)과 순서를 구분한다. 여진 9성 설치를 강감찬에게 돌린 보기를 버린다. 귀주라는 지명이 표지다. 이웃 왕대·단체·제도와 이름을 바꿔 적었는지 선지에서 다시 가른다. 1차 외교와 3차 회전을 지휘관만으로 바꿔 쓰지 않는다. 고려 강감찬으로 귀주대첩과 묶인다. 로마자는 Gang Gam-chan이다. 귀주대첩이 표지.
시험 포인트 · 훈요 10조, 광종 과거·노비안검, 성종 유교 정치, 최승로.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무신·원 간섭·개혁
무신 정변·최씨 정권·삼별초·공민왕. 순서·인물 대응.
무신 정변삼별초정동행성공민왕위화도
1170 무신 정변 이후 최씨 무신 정권이 이어집니다. 몽골 침입 때 강화 천도·팔만대장경, 삼별초 항쟁(진도·제주)이 연결됩니다. 원 간섭기에는 정동행성·다루가치·공녀 등이 나오고, 공민왕의 반원·신돈 개혁 뒤 위화도 회군으로 조선 건국의 문이 열립니다.
왜 중요한가: 무신→몽골→원 간섭→공민왕→위화도의 흐름이 후기 정치사의 척추입니다. 구간을 건너뛰면 순서가 틀립니다.
가까운 개념: 삼별초, 정동행성, 위화도 회군, 팔만대장경. 공민왕 개혁과 위화도를 한 인물로 합치지 마세요.
시험 팁: 연도·인물을 다른 구간에 붙인 선지를 제거하세요. 공민왕과 위화도를 연결하되 주체를 구분하세요.
핵심
- 1170 무신→최씨→몽골·삼별초→원 간섭→공민왕→위화도.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무신·몽골기에는 강화 천도와 팔만대장경을 연결한다. 여몽전쟁 이전 사건과 시기를 합치지 않는다.
- 무신정권→몽골 간섭→위화도 회군이 후기 정치사 척추이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용어
- 삼별초
- 삼별초는 야별초에서 발전한 고려 군사 조직이다. 대몽 항쟁 때 진도·제주에서 저항한 상징으로 자주 출제된다. 최씨 무신정권·강화천도와 묶이되 별무반이나 의병과 같은 말로 쓰거나 조선 속오군과 시대를 섞으면 틀린다. 배중손 등이 표지 인물이며 진도·제주 항쟁을 윤관 별무반과 한 사건으로 적으면 틀린다. 영어는 Sambyeolcho이다.
- 무신 정변
- 1170년 정중부 등이 일으킨 무신 정변이다. 최씨 무신 정권으로 이어지고 몽골 침입·삼별초와 구간을 구분한다. 위화도 회군을 무신 정변과 같은 사건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이의민·최충헌으로 이어지는 계열이 후속이며, 1388 회군을 1170 정변의 연속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며 삼별초 항쟁을 1170 정변과 같은 사건으로 합친 선지를 몽골 구간과 가른다. 영어는 Goryeo military coup이다.
- 위화도 회군
- 1388년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멈추고 개경으로 돌아온 위화도 회군이다. 1392년 조선 건국의 문이 열린 사건으로 서술된다. 조선 건국 해를 1388로 당겨 적은 선지를 버린다. 최영 제거·창왕 폐위가 후속이며, 무신 정변(1170)을 회군의 다른 이름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며 1392 건국을 회군과 같은 해로 당겨 적은 선지를 다시 가른다. 영어는 Wihwa Island Retreat이다.
시험 포인트 · 연도·인물을 다른 구간에 붙인 선지를 제거하세요. 공민왕과 위화도를 연결하세요.
불변
사회 문화
불교 시련·지눌·팔만대장경·금속활자. 고려 문화 키워드.
지눌의천팔만대장경금속활자안향
무신 집권기 농민·천민 봉기(망이·망소이, 만적)와 별곡·패관 문학이 사회 문화 축입니다. 지눌의 수선사·정혜쌍수, 의천의 천태, 팔만대장경·금속활자는 불교·인쇄 문화로 묶습니다. 성리학은 안향 이후 수용되어 조선 이념의 뿌리가 됩니다.
왜 중요한가: 문화 유물을 조선·신라에 잘못 붙인 선지가 자료형의 함정입니다.
가까운 개념: 수선사, 천태, 직지·대장경, 안향.
시험 팁: 지눌=정혜쌍수, 의천=천태. 팔만대장경은 몽골 침입기 강화도 판각과 연결하세요. 무신기 사회 변동과 불교 결사를 한 상자에 넣되 인물 짝은 분리하세요.
핵심
- 지눌=정혜쌍수·수선사, 의천=천태로 인물·종파를 가려 선지에 붙인다.
- 팔만대장경·금속활자는 고려 인쇄·출판 문화의 대표로 조선과 섞지 않는다.
- 고려 성리학 수용은 안향 이후 본격화로 정리한다. 조선 성리학 정착과 인물·시기를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고려 문화 표지
| 항목 | 요지 |
| 팔만대장경 | 강화 대몽 항전 시기 조판 영어는 Tripitaka Koreana이다. |
| 직지 |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자주 연결 영어는 Jikji이다. |
| 청자 | 비색. 상감 |
용어
- 정혜쌍수
- 정혜쌍수는 고려 지눌이 선정(정)과 지혜(혜)를 함께 닦자고 한 수선사 결사 사상이다. 의천의 교관겸수(교학+관법)와 자주 짝지어 묻고, 조계·천태를 인물에 바꿔 붙인다. 안향의 성리학 유입과 한 시대 한 줄로 동일시하면 틀린다. 팔만대장경·직지를 정혜쌍수의 성과로 적은 선지는 사상과 유물을 섞은 것이다. 지눌의 정혜쌍수다. 영어는 dual cultivation of samadhi and prajna(정혜쌍수)이다.
- 천태
- 의천이 정비한 고려 천태종으로 교관겸수와 묶인다. 지눌의 조계·정혜쌍수와 대비된다. 수선사 결사를 천태 중흥으로 적은 보기를 가른다. 교종 통합 시도가 방향이며, 돈오점수를 천태 종지로 옮겨 적은 선지를 지눌과 가른며 지눌 수선사 결사를 의천 천태 중흥의 후속처럼 한 줄로 묶지 않는다. 천태종이다. 의천과 자주 묶인다. 영어는 Cheontae/Tiantai(천태종)이다.
- 팔만대장경
- 몽골 침입기 강화도에서 판각한 대장경으로 호국 불교의 상징이다. 직지 금속활자와 인쇄 기법을 가르고, 금속활자 직지를 이 판본과 같은 것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이 현전 표지이며 초조대장경 소실 뒤의 재조본이다. 팔만대장경을 금속활자 직지와 같은 인쇄본으로 묶은 선지를 버린다. 영어는 Tripitaka Koreana이다.
- 지눌
- 돈오점수·정혜쌍수·수선사로 선종을 쇄신한 지눌이다. 의천의 천태·교관겸수와 고려 불교 개혁으로 대비되고, 교학 중심 천태 중흥을 지눌에게 돌린 선지를 가른다. 보조국사·송광사 계열이 힌트이며 결사 운동이 표지다. 수선사 결사를 의천의 천태 결사와 같은 운동으로 적은 보기를 가른다. 정혜쌍수를 교관겸수의 다른 이름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고려 지눌로 정혜쌍수·수선사와 묶인다. 로마자는 Jinul이다. 정혜쌍수·돈오점수가 표지.
- 의천
- 천태종·교관겸수로 교와 관을 함께 닦자고 한 의천이다. 지눌과 묶어 출제되며 선 중심 정혜쌍수·돈오점수와 구호를 가른다. 대각국사 호와 속장경 간행이 표지이고, 돈오점수를 의천 종지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의천을 선종 중심 개혁의 대표로 적은 선지는 지눌과 종지를 바꾼 것이다. 속장경을 팔만대장경과 같은 판본으로 묶은 선지를 가른다. 고려 의천으로 천태와 자주 묶인다. 로마자는 Uicheon이다. 천태·교관겸수가 표지.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