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훈민정음·양난부터 세도정치까지 조선 전기·후기 정치·경제·사상을 조선 단원으로 묶어 흐름을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불변
전기
경국대전, 의정부·6조, 대성, 세종, 조광조, 사화.
태종세종경국대전사화집현전
태종은 사병 혁파·6조 직계로 왕권을 강화하고, 세종은 훈민정음·집현전·측우기 등 과학·4군 6진이 표지입니다. 세조 계유정난·이시애의 난, 성종대 경국대전 완성이 제도 완성 축입니다. 사림 대두 후 4대 사화, 동인·서인 붕당으로 이어집니다.
왜 중요한가: 왕과 업적을 뒤바꾼 보기가 전기 조선의 고전 함정입니다. 태종·세종·성종을 한 줄로 고정하세요.
가까운 개념: 경국대전, 의정부·6조, 사화, 집현전, 4군 6진.
시험 팁: 태종≠정음, 세종≠경국대전 완성(성종). 왕–업적 표를 고정하세요.
핵심
- 태종=사병·6조 직계, 세종=정음·과학, 성종=경국대전.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조선 전기는 왕과 업적(세종·세조 등)을 뒤바꾸는 함정이 고전이다.
- 훈구·사림 갈등은 사화로 터지고 이후 붕당 정치로 이어진다. 사화·당쟁 시기·주체를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조선 전기 통치
| 제도 | 요지 |
| 의정부 6조 | 정무와 행정 분장 영어는 State Council and Six Ministries(의정부 6조)다. |
| 삼사 | 사간원·사헌부·홍문관 |
| 경국대전 | 성종 대 법전 골격 영어는 Gyeongguk Daejeon이다. |
| 대동법 | 공물을 쌀 등으로. 광해·효종 이후 확대 영어는 Daedong Law이다. 공명첩(매관 문서)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
왕–업적
| 왕 | 표지 |
| 태종 | 사병·6조 직계 로마자는 Taejong이다. 사병 혁파·6조 직계가 표지. |
| 세종 | 정음·과학 로마자는 Sejong이다. 훈민정음·집현전이 표지. |
| 성종 | 경국대전 |
용어
- 6조 직계
- 6조 직계는 6조가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왕에게 바로 보고·재가받는 체계다. 태종·세조 왕권 강화의 표지이며 의정부서사제와 대비한다. 세종·성종 대 의정부 기능 회복 서술과 왕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의정부서사제를 태종 제도로 적으면 틀리고, 왕권 강화와 의정부 약화가 한 축으로 묶인다. 육조가 왕에게 직속하는 운영이다. 의정부 서사와 가른다. 영어는 Six Ministries' direct report to the king(6조 직계)이다.
- 경국대전
- 경국대전은 조선의 기본 법전으로 세조 대 편찬이 이어져 성종 대 을사대전으로 완성·시행된 표지다. 정도전 「조선경국전」·「경제육전」과 구분한다. 육전 체제를 대전회통·속대전과 같은 책으로 적거나 세조 대 최종 반포로 단정하면 틀린다. 이전·호전 등 육전 구성이 힌트이며 성종 반포를 표지로 둔다. 영어는 Gyeongguk Daejeon이다.
- 세종
- 훈민정음·집현전·측우기 등으로 대표되는 세종이다. 태종의 왕권 강화, 성종의 경국대전과 왕대 업적을 뒤바꾸지 않는다. 경국대전 완성을 세종 업적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과학 의기와 정음이 한 세트로 나오며, 수원 화성·거중기를 세종대 사업으로 옮겨 적은 선지를 정조와 가른며 경국대전 반포를 집현전·정음과 한 왕대 사업으로 묶은 선지를 성종과 가른다. 조선 세종으로 훈민정음·집현전·측우기 등과 묶인다. 로마자는 Sejong이다. 훈민정음·집현전이 표지.
- 태종
- 사병 혁파와 6조 직계로 왕권을 강화한 태종이다. 세종(정음·과학), 성종(경국대전)과 업적을 구분하고, 집현전 설치를 태종 업적으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왕자의 난·공신 숙청이 즉위 배경이며 호패법·신문고가 함께 나온다. 태종을 집현전·훈민정음의 주체로 적은 업적 선지는 세종과 왕대를 바꾼 것이다. 조선 태종이다. 로마자는 Taejong이다. 사병 혁파·6조 직계가 표지.
시험 포인트 · 경국대전, 의정부·6조, 대성, 세종, 조광조, 사화.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양난과 조선 후기
임진왜란·병자호란·북벌·탕평·세도. 조선 후기 흐름.
임진왜란병자호란탕평세도정치삼정 문란
임진왜란은 의병·이순신 수군, 병자호란은 인조반정 이후 정묘·병자로 이어집니다. 현종 예송, 숙종 환국, 영조 탕평·균역법, 정조 규장각·장용영·수원 화성이 후기 정치 표지입니다. 세도정치기 삼정 문란과 임술농민봉기 등으로 체제가 흔들립니다.
왜 중요한가: 양난과 개혁·세도를 한 시대에 뭉개면 순서 문제가 틀립니다. 임진·병자 이후 정치 전환을 단계로 잡아야 합니다.
가까운 개념: 북벌론, 탕평, 삼정 문란, 예송·환국, 균역법, 규장각.
시험 팁: 임진→병자→예송·환국→탕평→세도 순으로 외우세요. 왕–사건 짝을 먼저 지우세요.
핵심
- 임진왜란→병자호란→예송·환국→탕평→세도정치 순을 지킨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영조 균역법, 정조 규장각·수원 화성이 조선 후기 정치 표지이다.
- 임·병 양난과 세도정치를 한 시대에 뭉개지 않는다. 양난→환국·탕평→세도 순으로 연표를 가른다.
용어
- 대동법
- 대동법은 방납 폐단을 줄이려 공물을 쌀·포·돈 등으로 통일 징수한 세제다. 군포를 낮춘 균역법, 전세를 고정한 영정법과 목적을 구분한다. 광해군 대 경기도 시행 뒤 확대된 서술을 전국 일시에 실시했다고 적으면 틀린다. 대동법을 영정법과 같은 전세 고정으로 쓰지 말고, 방납 폐단과 공인 유통을 표지로 둔다. 영어는 Daedong Law이다. 공명첩(매관 문서)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 임진왜란
- 1592년 일본의 침입으로 시작된 임진왜란이다. 의병과 이순신 수군이 표지이며 병자호란과 시기를 구분한다. 정묘·병자를 임진과 같은 전쟁으로 묶은 선지를 버리고, 조·명 연합과 강화 협상이 후속이다. 1597년 정유재란은 재침 국면이며 병자호란(1636)과 해를 바꾸거나 청의 침입으로 적으면 오답이다. 영어는 Japanese invasions of 1592(Imjin War)이다.
- 탕평
- 영조·정조가 붕당 대립을 완화하려 한 탕평이다. 숙종 환국, 순조 이후 세도정치와 흐름을 구분하고, 세도 가문의 독점을 탕평으로 적은 보기를 버린다. 완론·준론 탕평 구분이 심화 문항이며 영조는 완론, 정조는 준론 쪽으로 자주 묶인다. 탕평을 세도 가문의 독점 정치와 같은 말로 적은 흐름 선지를 가른다. 영조·정조의 탕평책이다. 영어는 Tangpyeong policy(탕평)이다.
- 세도정치
- 붕당 틀이 무너진 뒤 외척 가문이 권력을 독점한 세도정치다. 삼정 문란·농민 봉기와 연결해 서술하고, 환국을 세도의 한 형태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안동 김씨·풍양 조씨 등이 가문 표지로 나오며 순조·헌종·철종 대가 전형이다. 세도를 숙종 환국의 다른 이름이나 영조 탕평의 실패형으로만 단정하지 않는다. 영어는 sedo politics이다.
시험 포인트 · 임진→병자→예송·환국→탕평→세도 순으로 외우고 사건 짝을 고정하세요.
불변
경제와 사상
대동법·상평통보·실학·서학·동학. 제도·사상 짝 구분.
대동법균역법영정법공명첩실학
공납 방납의 폐단을 줄이려 대동법이, 군포 부담을 줄이려 균역법이 나왔고, 영정법은 전세 관련입니다. 상평통보·장시는 유통 경제 표지입니다. 실학은 유형원·이익·정약용(중농), 박지원·박제가(북학·중상)로 갈래를 나눕니다.
왜 중요한가: 세제 개혁 이름과 목적, 실학 갈래가 경제·사상 단골입니다. 이름을 바꿔 붙인 선지가 반복됩니다.
가까운 개념: 서학(천주교) 박해, 최제우 동학, 대동·균역·영정. 실학을 성리학의 전면 부정으로만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험 팁: 대동=공납, 균역=군포, 영정=전세로 짝. 「대동=군포 경감」 선지를 거르세요.
핵심
- 대동법은 공납, 균역법은 군포, 영정법은 전세 개혁으로 가른다.
- 실학은 중농학파·북학파 등 갈래로 인물·주장을 짝짓는다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 실학을 성리학의 전면 부정으로만 단정하지 않는다. 중농·북학 갈래와 개혁 주장 짝을 먼저 본다. 공명첩은 대동법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조선 세제 개혁
| 법 | 대상 | 요지 | 섞지 말 것 |
| 영정법 | 전세 | 풍흉과 무관하게 일정액 감각 | 대동·균역과 세목 교차 |
| 대동법 | 공물 | 결수에 따라 쌀·포 등으로 납부 | 균역(군포)·공명첩 |
| 균역법 | 군역(군포) | 부담 경감, 결작 등으로 보완 | 대동(공납)·영정(전세) |
영정법·대동법·균역법
| 법 | 대상 | 요지 | 시대 감각 |
| 영정법 | 전세 | 풍흉과 무관하게 일정액에 가깝게 | 인조 대 골격으로 자주 연결 |
| 대동법 | 공물 | 결수에 따라 쌀·포 등으로 통일 납부 | 광해~숙종 무렵 확대. 선혜청 |
| 균역법 | 군역(군포) | 1필 부담 경감, 결작 등으로 보완 | 영조 대 |
세제·공명 혼동 방지
| 이름 | 대상·취지 | 섞지 말 것 |
| 대동법 | 공물→미·포 등(결수) | 균역(군포)·공명첩 |
| 균역법 | 군포(군역) 부담 경감+결작 등 | 대동(공납)·영정(전세) |
| 영정법 | 전세를 풍흉과 무관하게 일정 | 대동·균역과 세목 교차 |
| 공명첩 | 납속·기부 등으로 관직·명예 수여 | 「공명법」·대동법으로 이름 바꾸기 |
용어
- 대동법
- 호별로 특산물을 내던 공물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포·돈으로 내게 한 공납 개혁이다.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해 숙종 대 확대됐다. 균역법(군포)·영정법(전세)과 세목·목적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방납 폐단을 줄이고 공인을 통해 물품을 사게 했다. 전세 고정인 영정법과 세목을 가른다. 조선 공납을 쌀 등으로 통일 징수한 수취 개혁이다. 공명첩(매관 문서)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영어는 Daedong Law이다. 공명첩(매관 문서)과 이름을 섞지 않는다.
- 균역법
- 영조 대에 군포를 1필로 줄이고 결작·어염선세 등으로 재원을 보완한 군역 개혁이다. 대동법(공물→대동미)과 영정법(전세 고정)과 대상이 다르다. 군포 2필→1필, 부족분은 결작(지주)·선무군관포·어염선세로 메웠다. 결작을 대동미로 적거나 영정법 전세·공명첩과 세목·제도를 바꾸면 틀린다. 조선 영조 대 군역 부담을 고른 개혁으로 자주 정리된다. 영어는 Equalized Service Law이다.
- 영정법
- 인조 대에 풍흉에 따라 바꾸던 전세를 1결당 미 4두 등으로 고정한 전세 개혁이다. 대동법(공물·대동미)·균역법(군포)과 세목을 가른다. 전분6등·연분9등의 풍흉 조사를 사실상 고정세로 바꾼 것이다. 연분 9등법을 영정법 이후에도 그대로라고 적거나 대동미·균역 결작과 세목을 바꾸면 틀린다. 조선 전세를 풍흉과 관계없이 고정한 수취로 자주 정리된다. 영어는 Yeongjeong Law(영정법, 전세 고정)이다. 대동·균역과 세목을 가른다.
- 방납
- 방납은 공물을 상인이 대신 바치고 농민에게 높은 값을 받아 이득을 취하던 폐단이다. 대동법은 공물을 쌀·포 등으로 통일 납부해 이 폐단을 줄이려 했다. 균역법의 군포 경감·결작과 대상을 바꿔 넣거나, 영정법(전세 고정)과 한 개혁으로 묶으면 세목이 어긋난다. 방납 상인을 선혜청 공인과 같은 말로 묶거나 대동미를 결작으로 부른 선지가 틀린다. 공납을 방납업자가 대신 내는 폐단이다. 대동법과 자주 묶인다. 영어는 proxy tribute/bangnap(방납)이다.
- 결작
- 결작은 균역법에서 군포를 줄인 부족분을 토지(결)에 보완 징수하던 항목으로 자주 연결된다. 대동법의 선혜청·방납 개혁과 대상(군역 vs 공물)이 다르다. 영정법의 전세 정액화와 이름을 바꿔 적거나, 결작을 공물 대납으로 읽으면 세목이 틀린다. 결작을 대동미·선혜청 수납으로 옮긴 선지는 군역 보완을 공물 개혁에 붙인 것이다. 전세를 쌀 대신 돈으로 내는 결작이다. 영어는 gyeoljak(결작, 균역법 토지 보완 징수)이다. 대동미와 세목을 가른다.
- 북학
- 청의 문물과 제도를 배우자는 북학파 실학이다. 박제가의 『북학의』가 대표이며 유형원·이익의 중농 토지 개혁론과 갈래가 다르다. 여전제를 북학의 핵심 정책으로 적은 선지를 가르고 이용후생이 표지 용어다. 북학을 여전제·한전론의 토지 개혁 갈래로 옮긴 선지를 가른다. 박지원·홍대용을 중농 토지론의 대표로 옮긴 인물 선지를 버린다. 청의 문물을 배우자는 실학 갈래다. 박지원·박제가 등과 묶인다. 영어는 Northern Learning(북학)이다. 이용후생이 표지.
시험 포인트 · 대동=공납, 균역=군포, 영정=전세로 짝. 실학을 「성리학 전면 부정」으로만 단정하지 마세요.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