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 시행 축(부칙·시행일 확인)으로 자주 정리되는 항목입니다. (1) 회원제 골프장 승계취득 중과 취지 확대 (2) 고급주택 등 사치성 중과 기준 정비 (3) 배우자·직계 사이 시가 괴리 시 증여 의제 강화 안내 (4) 법인지방소득세 구간 세율 상향 골격 (5) 합성니코틴 담배 등 과세·한시 세율 (6) 광역 공동 매립·화력 연료 관련 지역자원시설세 정비.
시험 팁: 퍼센트·가액·기간은 시험 직전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시행령으로 확인하세요. 축만 고정합니다.
핵심
2026. 1. 1. 축(부칙·시행일 확인): 골프장 승계 중과 취지 확대 등.
법인지방소득세 구간·담배·지역자원시설세 정비를 함께 둔다. 표지로 짝을 확인한다.
세율 퍼센트는 단정하지 말고 해당 연도 조문 확인이 원칙이다. 구법·개정 세율을 그대로 쓴 선지를 가른다.
2026 축
항목
감각
골프장
승계 중과 취지
사치성
기준 정비
법인지방소득
구간 조정
담배 등
대상·한시 세율
용어
승계취득 중과
2026. 1. 1.부터 등록 회원제 골프장을 매매 등으로 승계취득해도 신설·등록 원시취득과 같이 취득세 중과 취지가 적용된다는 개정이 안내되었다. 예전 선지의 「승계는 일반세율」은 개정 전 감각이다. 구체 가산 배수·가액은 지방세법 제13조 등 조문을 열고, 사치성 재산 일반론만으로 율을 단정하지 않는다. 회원제 골프장 등을 승계취득해도 중과하는 개정 취지다(영어 derivative-acquisition surtax). 배수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개정 확인
세율·과세대상·일몰은 노트가 아니라 조문·시행령이 권위다. 시험 직전 개정·부칙을 확인한다. 영어 안내로는 check the statutory amendment(개정·부칙 확인)이고, 노트 숫자가 권위가 아니다. 일몰 연장 여부를 시행령·부칙에서 다시 본다. 일몰 연장 여부를 전년도 노트로 고정한 선지를 가린다.
골프장 중과
회원제 골프장 취득세 중과는 신설뿐 아니라 2026부터 승계취득에도 확대된 취지다. 고급주택 등 다른 사치성 재산·대중제 골프장과 대상을 가르고 모든 골프장을 중과로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배수·적용 범위는 지방세법 조문을 확인한다. 원시취득만 중과라는 과거 서술을 현행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회원제 골프장 취득세 중과다(영어 golf-course surtax). 승계 확대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법인지방소득세
2026 개정으로 과세표준 구간 세율이 조정된 법인 지방소득세다. 국세 법인세와 표준을 공유하나 율은 별도이고 개인 지방소득세·지방소비세와 이름을 가른다. 구간 숫자는 과거표를 쓰지 말고 현행 조문을 본다. 부가가치세 이전분을 이 세로 적은 선지를 버리고, 법인 지방소득세를 지방소비세나 국세 법인세와 같은 율로 적은 선지를 가른다. 법인세 과표를 공유하는 법인의 지방소득세다(영어 corporate local income tax). 세율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개정 축
2026 지방세 개정은 중과 합리화·감면 지역 차등·부가세 연동을 축으로 읽는다. 세율·배수 숫자는 축이 아니고 골프장·세컨드홈·법인지방소득세를 한 조문에 섞어 적으면 오답이다. 선지의 단정 숫자는 조문·부칙과 대조한다. 회원제 골프장 승계 중과 확대와 법인 지방소득세 구간 조정은 방향만 확인하고 율을 외우지 않는다. 2026 지방세 개정의 방향 축이다(영어 reform axis). 세율 숫자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지역자원시설세
2026 개정으로 공동 매립 폐기물 과세·화력 연료 차등 등이 반영된 목적세다. 소방분·재산세·도시지역분과 줄을 가르고 시군 보통세로 적으면 오답이다. 시행일·세율은 조문·부칙을 확인하고 톤당·킬로와트시 숫자를 선지에 쓰지 않는다. 수도권 공동 매립 장면이 전형이며 소방분만으로 시설세 전부를 설명한 선지를 버린다. 지역 자원·시설과 연결되는 지방세다.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regional resource and facility tax다. 과세 대상은 개정 연도 조문 확인.
시험 포인트 · 2026판(현행·개정 확인). 축만 두고 세율·가액은 조문 확인.
가변
인구감소지역·미분양 특례
세컨드홈 가액 상향, 빈집 철거, 중과 배제 추징.
세컨드홈인구감소지역미분양추징공정시장가액비율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세컨드홈」 특례는 취득가액·공시가격 상한 상향 안내가 있습니다.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한시 감면,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중과 배제·감면, 중과 배제 후 요건 이탈 추징도 같은 해 축입니다. 1세대 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는 구간 차등 안내가 이어집니다.
왜 중요한가: 감면·배제·추징을 한 세트로 묻습니다. 율만 외우면 요건 이탈에서 집니다.
가까운 개념: 지특법·고시의 대상 지역 목록, 일몰·한도, 추징.
시험 팁: 감면율·한도·지역 목록은 지특법·고시를 엽니다. 퍼센트는 「일반보다 낮은 한시 특례」로만 기억하세요.
핵심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빈집·미분양 특례는 부칙·시행일 확인이 원칙이다. 이름을 바꿔 붙인 오답을 주의.
중과 배제 후 요건 이탈 시 추징을 세트로 본다. 배제만 외우고 추징 요건을 빠뜨리는 선지를 가른다.
감면율·한도·적용 지역 목록은 고시·지방세특례제한법을 연다. 암기한 수치를 고정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는다.
용어
인구감소지역 특례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등은 일몰·요건이 자주 바뀐다. 율을 외우지 말고 조문을 확인한다. 영어는 special exception for depopulated areas(인구감소지역 특례)다. 일몰·율은 조문 확인. 감면율을 전년도 노트로 고정하지 않는다. 대상 지역 고시도 확인한다.
세컨드홈
1주택자가 인구감소·관심지역 주택을 추가로 살 때 중과를 배제하는 특례다. 일시적 2주택(처분 기한)과 요건이 다르고 모든 지방 주택에 자동 적용된다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가액·지역·일몰은 2026 지특법·고시를 확인하고 숫자를 단정하지 않는다. 사후 이탈 시 추징과 일몰 종료를 한 칸에 두지 않는다. 인구감소·관심지역 추가 주택의 중과 배제 특례다(영어 second-home relief). 요건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추징
세컨드홈·감면 요건을 이탈하면 배제·감면분을 회수하는 것이다. 일몰(특례 종료)과 축이 다르고 일몰만으로 곧 추징이라고 적으면 오답이다. 가산 병과 여부는 2026 특례 사후관리 조항을 확인하고 단정하지 않는다. 처분 기한·거주·가액 이탈이 전형 사유이며 일몰 연장과 추징을 한 말로 묶지 않는다. 감면·배제 요건을 깨면 혜택분을 회수하는 것이다(영어 clawback). 가산 병과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일몰
세컨드홈·미분양 등 한시 특례가 끝나는 날이다. 추징과 다르고 일몰을 즉시 추징과 같은 말로 적으면 오답이다. 2026 말 종료·연장 여부는 부칙·고시를 보고 자동 연장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세제개편안의 연장 논의는 방향만 보고 현행 일몰과 확정본을 섞지 말며 추징 사유와 칸을 가른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효력이 끝나는 일몰 조항이다. 영어는 sunset(일몰)이다. 연장 여부는 개정·고시 확인.
인구감소지역
행정안전부 지정 지역으로 중과 배제·세컨드홈 특례의 무대다. 인구감소관심지역·광역시 구는 적용이 갈릴 수 있고 비수도권 전체를 지정으로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지정 목록은 행정안전부 고시로 확인한다. 관심지역을 지정 지역과 같은 말로 합친 선지를 가르고, 관심지역과 지정 인구감소지역을 같은 말로 합친 선지를 가른다. 행안부가 지정하는 인구 감소 시·군·구다(영어 depopulated area). 목록은 고시 확인이 필요하다.
미분양
지방 미분양 주택 취득에 한시 감면·중과 배제가 붙는 경우가 있다. 세컨드홈과 대상이 다르고 모든 미분양에 자동 면제라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2026 요건·기한·율은 지특법 조문·고시를 보고 단정하지 않는다. 수도권·등록 요건이 붙는지 고시본을 보고, 모든 미분양에 자동 감면이 붙는다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팔리지 않은 주택이다(영어 unsold housing). 감면·중과 배제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