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
공공언어 순화
금일·되어지다·과잉 높임 순화. 공문서 고쳐 쓰기.
공공언어순화금일쉬운 말
쉬운 말·우리말 우선이 골격입니다. 금일→오늘, 금명간→며칠 안, 금일중→오늘 안, ~에 있어→~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남발보다 「하십시오」처럼 짧고 직접적인 종결을 씁니다. 이중 피동(되어지다)·한자어·영어 남용과 한 묶음으로 공문서 고쳐 쓰기에 나옵니다.
왜 중요한가: 2026 직무형 국어의 공문서 톤과 직결됩니다.
가까운 개념: 순화≠의미 왜곡. 필요한 전문어는 남용만 줄입니다.
시험 팁: 금일·금명간·되어지다·과잉 높임을 한 세트로 고칩니다. 수신·날짜·근거가 빠지면 순화만 잘해도 감점 포인트가 됩니다.
핵심
- 공공언어: 쉬운 말·우리말 우선, 과잉 한자·영어·높임 줄이기.
- 공문서 순화: 금일→오늘, 금명간→며칠 안, ~에 있어→~에서. 한자어 잔재를 그대로 두는 선지를 가른다.
- 공손 남발보다 명확한 종결(하십시오체)이 공문서에 맞는 경우가 많다.
순화 보기
| 한자·투 | 순화 |
|---|---|
| 금일 | 오늘 「오늘」을 뜻하는 한자어다(영어 today). 공공언어에서는 오늘로 순화하는 경우가 많다. |
| 금명간 | 며칠 안 |
| ~에 있어 | ~에서 |
용어
- 공공언어
- 쉬운 말·우리말 우선, 과잉 높임·한자어를 줄이는 공공언어 원칙이다. 공문서 고쳐 쓰기와 함께 본다. 공공기관의 쉬운 말 규범이다(영어 plain official language). 순화·표준어 규정과 층을 가른다. 과잉 높임 「귀하께서」 남발이 전형 수정 대상이다. 과잉 높임 「귀하께서」 남발을 규범으로 둔 선지를 가린다.
- 순화
- 순화는 어려운 한자어·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는 일이다. 금일→오늘, 가급적→되도록이 공문서 전형이다. 표준어 규정(무엇을 표준으로 삼을지)과 다르고, 관용으로 굳은 표기를 전부 순화 대상으로 단정하면 과장이다. 「디지털」처럼 관용 표기를 오늘·되도록과 같은 순화 대상으로 단정한 선지는 과장이다. 어려운 한자어·외래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는 일이다(영어 language purification).
- 금일
- 금일은 오늘을 뜻하는 한자어로, 공공언어에서는 「오늘」로 순화하는 경우가 많다. 금명간→며칠 안, ~에 있어→~에서와 한 세트다. 격식을 지킨다고 금일을 남겨 둔 선지나, 날짜 표기(2026. 3. 19.)까지 오늘로 바꾸라는 선지는 과장이다. 금일을 오늘로 바꾸라는 문항에서 날짜 숫자까지 손본 선지는 과잉 순화다. 「오늘」을 뜻하는 한자어다(영어 today). 공공언어에서는 오늘로 순화하는 경우가 많다.
- 쉬운 말
- 쉬운 말은 수신자가 한 번에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우리말·구체 동사를 쓰는 전략이다. 현장 직무형 공문서의 핵심이고, 과잉 한자·이중 피동과 반대 방향이다. 하십시오체를 없애라는 뜻은 아니며, 난해 한자=공공 격식으로 읽은 선지가 오답이다. 짧은 문장·우리말 우선을 반말로 바꾸라는 뜻으로 읽은 선지는 종결 등급을 혼동한 것이다. 짧은 문장·우리말·구체 동사를 쓰는 전략이다(영어 plain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