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
성어 묶음 1
견물생심, 과유불급, 권토중래, 동병상련, 백년대계.
새옹지마과유불급온고지신전화위복유비무환
성어는 뜻·상황·반의 짝으로 묶어둡니다. 「전화위복」「권토중래」「와신상담」처럼 고난 극복, 「조삼모사」「연목구어」처럼 부질없음이 대비됩니다.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성어를 고르는 선지가 단골입니다.
왜 중요한가: 뜻만 외우면 「비슷한 뉘앙스」 함정에 걸립니다. 상황 적합성이 핵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고사성어, 속담과의 구분, 반의·유의 짝.
시험 팁: 성어를 문장에 넣어 보고, 긍정·부정·시간 순서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한 줄 더: 정의·대비·예외를 표로 묶고, 이름을 바꾼 선지를 먼저 거르세요.
핵심
- 새옹지마, 전화위복, 과유불급, 온고지신, 유비무환. 뜻과 상황을 짝.
성어 1
| 성어 | 뼈대 |
|---|---|
| 새옹지마 | 길흉이 서로 바뀜 영어는 the old man of the frontier lost his horse(새옹지마)다. |
| 과유불급 |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 영어는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과유불급)이다. |
| 온고지신 |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앎 영어는 review the old to know the new(온고지신)이다. |
용어
- 새옹지마
- 새옹지마는 변방 노인의 말처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될 수 있다는 고사이다. 전화위복은 화가 복으로 바뀌는 쪽에 초점이 있고, 새옹지마는 길흉의 전환 자체이다. 정책 지문에서 일석이조(한 일로 두 이득)와 바꿔 넣으면 상황 판단이 틀린다. 유비무환(미리 대비) 지문에 새옹지마를 끼운 선지도 주제 축이 어긋난다.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된다는 고사성어다. 영어는 the old man of the frontier lost his horse(새옹지마)다.
- 과유불급
- 과유불급은 지나침이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중용 계열 성어이다. 과잉 수식·과잉 높임·과잉 한자어를 줄이라는 공공언어 문항의 취지와 잘 맞는다. 온고지신(옛것을 익혀 새것을 앎)이나 일석이조와 한자만 보고 같은 처세훈으로 묶으면 틀린다. 「과유=두 이득」으로 읽거나 과부족을 새옹지마의 길흉 전환으로 바꾼 선지를 버린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이다. 영어는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과유불급)이다.
- 온고지신
- 온고지신은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공자 계열 성어이다. 법고창신과 가깝고, 전통을 통째로 부정하거나 그대로 되살리기만 하는 태도와는 다르다. 새옹지마(길흉 전환)·과유불급(절제) 지문에 온고지신을 끼워 넣은 선지는 주제 축이 어긋난다. 온고를 복고와 동일시하거나 창신을 전통 폐기로 적은 보기도 짝을 깨뜨린다.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 영어는 review the old to know the new(온고지신)이다.
시험 포인트 · 견물생심, 과유불급, 권토중래, 동병상련, 백년대계.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