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 · 음운

음운

음운 체계, 음운 변동(동화·탈락·축약 등), 표준 발음 규정을 국어 음운 단원의 학습 범위로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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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

음운 체계

자음 세기·위치, 모음 양성·음성. 음운≠음성·음절 구분.

음운음성최소대립쌍예사소리된소리

음운은 뜻을 가르는 추상 단위이고, 음성은 실제로 나는 소리입니다. 최소대립쌍(/달/·/탈/)으로 음운을 가립니다. 자음은 예사소리·거센소리·된소리로 세기를, 조음 위치·방법으로 종류를 나눕니다. 모음은 양성(ㅏ·ㅗ 계열)·음성(ㅓ·ㅜ 계열), 단모음·이중모음으로 묶고, 음절은 초성·중성·종성입니다.

왜 중요한가: 음운·음성·음절을 섞어 묻는 선지의 출발점입니다.

가까운 개념: 음운≠음성. 「세기 삼분법」과 「조음 위치」를 한 문항에서 바꿔 넣지 마세요.

시험 팁: 「음운=실제로 나는 소리」는 오답. 최소대립쌍·양성·음성을 먼저 표시합니다.

핵심

  • 음운은 의미 변별의 최소 단위, 음성은 실제 발화 소리다. 음소·음절·형태소와 층을 바꿔 묻는 함정을 가른다.
  • 자음은 예사·거센·된소리, 모음은 양성·음성 대립이 음운 문항 골격.

자음 세기

예사거센

용어

음운
뜻을 가르는 소리의 추상 단위다. 달과 탈처럼 최소대립쌍으로 확인하고, 실제 발화인 음성과 구분한다. 음절·형태소와 층을 바꿔 묻는 문항이 많으며 음성학 기호와 음운을 같은 말로 적지 않는다. 변별 기능이 없으면 음운이 아니다. 최소대립쌍으로 확인하고, 음성 기호나 음절·형태소와 층을 바꾸거나 [달]/[탈]의 뜻 차이를 음성 차이만으로 설명하면 틀린다. 영어는 phoneme(음운)이다. 음성(phone)과 가른다.
최소대립쌍
한 소리만 달라 뜻이 갈리는 짝이다. 음운을 찾는 표준 방법이다. 달-탈, 굴-꿀처럼 예사·거센·된소리 대립을 확인한다. 음성의 물리적 차이만 있거나 두 소리 이상이 바뀌면 최소대립쌍이 아니다. 뜻이 같으면 음운이 갈리지 않는다. 두 소리 이상이 바뀌거나 물리적 차이만 있는 짝을 최소대립쌍으로 적으면 음운 확인 방법이 틀린다. 영어는 minimal pair다.
음성
말소리의 물리적·음성학적 실현이다. 음운은 뜻을 가르는 추상 단위다. 같은 음운이 자리에서 다른 음성으로 실현될 수 있어, 음성을 곧 음운이라고 적지 않는다. 최소대립쌍은 음운을 가리는 방법이지 음성 기호가 아니다. 같은 음운의 이음을 별 음운으로 적거나 음성을 곧 음운이라고 하면 층이 틀린다. 영어는 phone/speech sound다. 음운(phoneme)과 가른다.
예사소리
평음 ㄱㄷㅂㅅㅈ이다. 거센소리(ㅋㅌㅍㅊ)·된소리(ㄲㄸㅃㅆㅉ)와 삼지적 대립을 이룬다. 된소리되기(경음화)나 구개음화의 결과를 예사소리로 남겨 적지 않는다. ㅅ은 거센소리가 없고 ㅆ만 된소리로 짝하는 점이 표에서 자주 나온다. 된소리되기 결과를 예사소리로 남기거나 ㅋ을 예사소리로 적으면 삼지 대립이 무너진다. 평음(예사소리)이다. 된소리·거센소리와 가른다. 영어는 lax/lenis consonants(예사소리)다.
된소리
ㄲㄸㅃㅆㅉ로, 성대의 긴장도가 높은 경음이다. 된소리되기(경음화)의 결과로 자주 출제된다. 거센소리(격음 ㅋㅌㅍㅊ)와 이름을 바꾸고, 로마자·표기에서 예사소리와 구별한다. 예사소리가 이어 나올 때 뒤가 된소리로 바뀌는 규칙이 전형이다. 거센소리(ㅋㅌㅍㅊ)와 이름을 바꾸고, 로마자 kk와 격음을 한 칸에 두면 틀린다. 경음이다. 예사소리·거센소리와 가른다. 영어는 tense/fortis consonants(된소리)다.

시험 포인트 · 자음 위치·방법, 모음 양성·음성. 「음운=실제 소리」는 오답. 시험에서는 대비 선지를 먼저 지운다.

불변

음운 변동

비음화·구개음화 등 네 유형. 표기≠발음·이름 혼동 함정.

구개음화된소리되기비음화유음화ㅎ탈락사잇소리

음운 변동은 교체(비음화·유음화·구개음화·된소리되기), 탈락(ㅎ 탈락), 첨가(ㄴ 첨가), 축약(ㅎ 축약·반모음화)으로 묶습니다. 예: 국물→[궁물], 신라→[실라], 같이→[가치], 국밥→[국빱], 꽃잎→[꼰닙]. 표준 발음법 조항 번호까지는 몰라도 현상 이름은 필수입니다.

왜 중요한가: 맞춤법(표기)과 발음(소리)을 한 선지에 섞는 함정의 중심입니다.

가까운 개념: 교체≠탈락. ㄴ 첨가와 사이시옷(표기)을 혼동하지 마세요.

시험 팁: 이름·예·결과 발음을 세트로 외우고, 「표기 그대로 읽기」 선지를 거릅니다.

핵심

  • 구개음화는 ㄷ·ㅌ이 ㅣ계 모음 앞에서 ㅈ·ㅊ으로 바뀌는 현상이다(같이[가치]). 비음화·유음화와 이름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된소리되기(경음화)는 받침 뒤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이다(국밥[국빱]). 싫고[실코]의 격음화와 이름을 바꿔 넣는 함정을 가른다.
  • 음운 변동 문제는 현상 이름(구개·비음·유음화 등)을 선지에 바꿔 넣는 함정이 많다. 예와 명칭을 짝으로 외운다.

자주 나오는 변동

이름보기결과 발음
구개음화같이[가치]
된소리되기국밥[국빱]
비음화국민[궁민]
유음화신라[실라]

음운 변동 보기

이름
비음화국물 → [궁물] 영어는 nasalization(비음화)이다.
구개음화같이 → [가치] 영어는 palatalization(구개음화)이다.
격음화싫고 → [실코] (된소리되기 아님)
ㄴ첨가·비음화꽃잎 → [꼰닙] 영어는 n-insertion plus nasalization이고, 된소리되기와 이름을 가른다.

음운 변동 대표 예 보강

현상함정
비음화국물→[궁물]유음화와 혼동
유음화신라→[실라]비음화와 혼동
구개음화같이→[가치]된소리되기와 혼동
된소리되기국밥→[국빱]ㄴ첨가와 혼동
ㄴ첨가꽃잎→[꼰닙]사이시옷과 무조건 동일시

용어

구개음화
ㄷ·ㅌ이 ㅣ계 모음 앞에서 혀가 경구개 쪽으로 가며 ㅈ·ㅊ이 되는 변동이다. 같이[가치], 굳히다[구치다]가 전형이다. 국밥[국빱]의 된소리되기나 국물[궁물]의 비음화를 구개음화로 적거나, 받침이 ㄷ/ㅌ이 아닌 예에 이 이름을 붙이는 선지를 가른다. 받침 ㄷ/ㅌ + ㅣ/ㅑ 계가 조건이다. 같이[가치]가 대표이고 국밥[국빱]·국물[궁물] 예를 구개음화로 적으면 이름이 틀린다. ㄷ·ㅌ이 ㅣ 앞에서 ㅈ·ㅊ이 되는 음운 변동이다. 영어는 palatalization(구개음화)이다.
된소리되기
앞 받침 때문에 뒤 예사소리(ㄱㄷㅂㅅㅈ)가 된소리가 되는 현상이다. 국밥[국빱], 입시[입씨]가 전형이다. 싫고[실코]의 거센소리되기나 같이[가치]의 구개음화와 결과 자음을 바꾸고, 사이시옷 표기의 사잇소리와 「소리 vs 표기」를 한 이름으로 뭉개면 틀린다. 좋은[조은]의 ㅎ탈락과도 결과 소리를 가른다. 경음화와 같은 축의 음운 변동이다. 영어는 tensification(된소리되기·경음화)이다.
사잇소리 현상
합성어·파생어 경계에서 사이시옷이나 된소리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곳간[곤깐]·콧등류가 예다. 국밥처럼 받침 조건의 단순 된소리되기와 사이시옷 규범을 한 이름으로 뭉개거나, 구개음화·비음화 이름을 붙이는 선지를 가른다. 사이시옷 표기와 된소리 발음이 같이 나오며, 단순 경음화(받침 조건)나 구개음화와 경계를 한 이름으로 뭉개면 틀린다. 합성어 사이에서 소리가 덧나는 현상이다. 사이시옷 표기와 연결된다. 영어는 sai-sori phenomenon이다. 단순 된소리되기와 가른다.
비음화
장애음 받침이 비음 앞에서 비음으로 바뀌는 변동이다. 국물[궁물], 국민[궁민]이 전형이며 ㄱㄷㅂ 받침이 ㄴㅁ 앞에서 ㅇㄴㅁ으로 바뀐다. 유음화(ㄴ→ㄹ, 신라[실라])와 이름을 바꿔 적거나, 비음화를 구개음화(같이[가치])로 부르는 선지를 가른다. 된소리되기 국밥[국빱] 예에도 이 이름을 붙이면 틀린다. 자음이 비음 앞에서 비음으로 바뀌는 동화다. 영어는 nasalization(비음화)이다.
유음화
ㄴ이 ㄹ 옆에서 ㄹ로 바뀌는 변동이다. 신라[실라], 난로[날로], 칼날[칼랄]이 전형이다. 국물[궁물]처럼 장애음이 비음이 되는 비음화와 조건을 바꾸고, ㄹ탈락이나 된소리되기 예를 유음화로 적는 선지를 가른다. ㄴ↔ㄹ 동화가 핵심이다. 비음화 국물[궁물]이나 된소리되기 국밥과 예를 바꿔 적으면 변동 이름이 틀린다. ㄴ이 ㄹ 옆에서 ㄹ로 바뀌는 등 유음 동화다. 영어는 liquid assimilation(유음화)이다.
ㅎ탈락
ㅎ이 모음 사이에서 떨어지는 현상이다. 좋은[조은], 많아[마나]가 예다. ㅎ+ㄱ→ㅋ처럼 ㅎ이 남아 거센소리를 만드는 거센소리되기와 환경을 가른다. 싫고[실코]를 ㅎ탈락으로 읽거나, 된소리되기 결과에 ㅎ탈락 이름을 붙이면 틀린다. 좋은[조은], 많아[마나]가 예다. ㅎ+ㄱ→ㅋ 같은 거센소리되기나 싫고[실코]를 ㅎ탈락으로 읽으면 환경이 틀린다. ㅎ이 모음 앞에서 탈락하는 음운 현상이다. 영어는 h-deletion(ㅎ탈락)이다.
사잇소리
합성어에서 사이시옷·된소리로 나타나는 경계 현상이다. 규범 표기(사이시옷)와 실제 발음(된소리)을 함께 본다. 곳간[곤깐]류를 구개음화나 단순 경음화(받침 조건)로 이름 붙이거나, 사이시옷 없는 국밥을 사잇소리 예로 드는 선지를 가른다. 곳간[곤깐]류의 경계 된소리다. 구개음화·비음화 이름을 붙이거나 국밥의 단순 경음화를 사잇소리로 부르면 틀린다. 합성어 사이에서 나는 소리로 사이시옷 표기와 연결된다. 영어는 sai-sori(사잇소리)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