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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문장 성분, 안긴문장, 주체·객체 높임, 시간 표현 등 통사 골격을 문장 단원의 학습 범위로 묶어 대비해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이 과목 생성형 이 과목 객관식 불변 객관식 이 과목 카드 불변 카드 구분 안내

불변

문장 성분

주어·목적·보어·부사·관형. 호응·필수 성분 함정.

보어필수 부사어명사절관형절서술절

주성분(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과 부속성분(관형어·부사어)을 가립니다. 「되다/아니다」 앞의 필수 성분이 보어입니다(학생이 되다). 필수 부사어는 빼면 비문이 됩니다(학교에 가다). 안긴문장은 명사절·관형절·부사절·서술절·인용절이고, 이중 주어(코끼리는 코가 길다)는 큰 주어와 서술절을 표시합니다.

왜 중요한가: 공문서에서 주어 누락·성분 호응 오류를 고치는 출발점입니다.

가까운 개념: 보어≠목적어. 필수 부사어≠임의 부사어.

시험 팁: 「되다/아니다」 앞을 먼저 찾고, 안긴문장 종류를 이름과 짝짓습니다.

핵심

  • 되다·아니다의 보어, 안긴문장 종류를 선지에서 고르는 유형이 많다.
  • 필수 부사어는 문장 성립에 필요. 임의 부사어와 구분한다. 보어를 필수 부사어로, 임의 부사어를 서술어 성립 조건으로 바꾼 선지를 버린다.

안긴문장

표지 감각
명사절-음/-기, 것 영어는 noun clause다.
관형절수식하는 체언 영어는 relative/adnominal clause다.
부사절어떻게·왜
서술절이중 주어 영어는 clausal predicate/embedded predicative clause(서술절)이다.
인용절라고/하고

용어

보어
되다·아니다 앞에 필수인 문장 성분이다. 학생이 되다 형의 필수 성분으로 출제된다. 목적어·필수 부사어와 자리를 바꾸고, 모든 이다 앞 성분을 보어로 확대하지 않는다. 학교 문법은 보어를 되다·아니다 앞에 좁혀 본다. 이다 앞 성분을 모두 보어로 확대하거나 필수 부사어(처소·자격)와 자리를 바꾸면 틀린다. 영어는 complement에 가깝다.
서술절
문장 안에 주어+서술어가 안긴 절이다. 코끼리는 코가 길다가 전형이다. 관형절은 체언을 수식하고 명사절은 -음/-기·것이 표지다. 큰 주어와 안긴 절의 주어가 겹쳐 이중 주어로 읽힌다. 안긴문장 종류를 바꿔 묻는 문항이 많다. 관형절(체언 수식)·명사절(-음/-기)과 기능을 가르고, 코끼리는 코가 길다를 관형절로 읽으면 틀린다. 서술어 자리에 안긴 절이다. 영어는 clausal predicate/embedded predicative clause(서술절)이다.
필수 부사어
동사가 요구해 빠지면 문장이 불완전한 부사어다. 학교에 가다의 처소, 친구를 형으로 삼다의 자격 등이 예다. 임의 부사어·보어·목적어와 필수 여부를 바꿔 적지 않는다. 되다·아니다의 보어와 자리를 한 선지에 섞지 않는다. 학교에 가다의 처소를 목적어로 적거나 임의 부사어와 필수 여부를 바꾸면 틀린다. 문장 성립에 꼭 필요한 부사어다. 영어는 obligatory adverbial(필수 부사어)이다.
명사절
절이 명사 자리에 온 것이다. 음·기 명사화소, 것이 표지로 자주 나온다. 관형절은 체언을 수식하고 서술절은 이중 주어 문장에 안긴다. 인용절(라고/하고)과도 기능을 구분한다. 안긴문장 유형을 바꿔 묻는 문항이 기본이다. 관형절·서술절·인용절과 기능을 가르고, 내가 어제 산 책을 명사절로 읽으면 수식 기능이 빠진다. 영어는 noun clause다.
관형절
체언을 수식하는 절이다. 내가 어제 산 책, 예쁜 꽃이 전형이다. 관형사는 활용하지 않는 단어이고, 명사절·부사절은 기능이 다르다. 관형절 속의 용언을 관형사로 부르지 않는다. 내포절 유형에서 층을 바꿔 적지 않는다. 관형사를 절과 같은 말로 적거나 명사절(-음/-기)을 관형절로 부르면 기능이 틀린다. 영어는 relative/adnominal clause다.

시험 포인트 · 주어·목적·보어·부사·관형. 호응·필수 성분 함정.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불변

높임과 시제

주체·객체·상대 높임 축. 한 문장 충돌·과잉 높임 함정.

주체 높임객체 높임상대 높임합쇼체하게체

주체 높임은 주어를 높입니다(-(으)시-, 계시다·주무시다). 객체 높임은 목적·부사어 쪽을 높입니다(드리다·여쭙다·뵙다). 상대 높임은 듣는 이에 대한 종결(합쇼체·해요체·하게체·해라체·해체)입니다. 선어말어미 -겠-은 시제보다 추측·의지로 묻는 경우가 많고, 시제는 과거·현재로 단순 대조합니다.

왜 중요한가: 높임 충돌·공문서 경어의 기준이 됩니다.

가까운 개념: 주체 높임과 객체 높임이 한 문장에서 충돌하면 오류입니다.

시험 팁: 「누가 높임의 대상인가」를 표시한 뒤 -시-/드리다를 고릅니다.

핵심

  • 주체 높임: -(으)시-, 주무시다. 객체: 드리다. 상대: 합쇼체 등.
  • -겠-은 미래 시제가 아니라 추측·의지 선어말어미인 경우가 많다. -었-·-느- 시제와 기능을 섞지 않는다.

상대 높임(골격)

등급
격식 높임합쇼체(하십시오)
비격식 높임해요체
격식 낮춤하게체, 해라체
비격식 낮춤해체

높임 세 갈래

갈래수단
주체 높임시, 께서, 드시다 영어는 subject honorific이다.
객체 높임께, 드리다, 뵙다 영어는 object honorific이다.
상대 높임합쇼체·해요체 등 종결 영어는 addressee honorific이다.

용어

주체 높임
문장 주어(주체)를 높이는 선어말어미 시와 주무시다 같은 어휘다. 객체 높임은 드리다처럼 목적어·부사어 쪽을, 상대 높임은 종결 등급을 고른다. 청자를 높이는 합쇼체를 주체 높임으로 적지 않는다. 시가 붙어도 주체가 낮으면 압존법이 문제 된다. 선생님이 책을 드렸다처럼 객체를 주체에 붙이거나 합쇼체를 주체 높임으로 적으면 방향이 틀린다. 영어는 subject honorific이다.
객체 높임
목적어·부사어 쪽(객체)을 높이는 특수 어휘다. 드리다·모시다·뵙다 등이 전형이다. 주체 높임은 시 선어말어미, 상대 높임은 종결 등급이다. 시만 있거나 드리다를 주체 높임 어휘로 적는 혼동이 단골이다. 시만 있거나 드리다를 주체 높임 어휘로 적는 혼동이 가장 흔한 오답형이다. 선생님께서 주셨다(주체)와 선생님께 드렸다(객체)를 한 방향으로 읽으면 틀린다. 영어는 object honorific이다.
상대 높임
듣는 이(청자)에 따라 종결 어미 등급을 고르는 높임이다. 합쇼체·해요체·하게체·해라체 등이 층이다. 주체 높임은 주어를, 객체 높임은 목적어·부사어를 높인다. 시 선어말어미를 상대 높임으로 적지 않고, 해요체와 합쇼체를 같은 층으로 묶지도 않는다. 주체·객체와 청자 축을 한 높임으로 뭉개면 세 갈래가 무너진다. 영어는 addressee honorific이다.
합쇼체
하십시오체의 아주높임 격식 종결이다. 해요체는 비격식 높임, 하게체는 예사(격식 낮춤)다. 주체 높임 시와 같은 말로 적거나 해체를 합쇼체로 부르지 않는다. 상대 높임의 한 층이지 주체 높임이 아니며, 해요체와 격을 바꿔 적지 않는다. 하십시오체를 하게체나 해체와 같은 등급으로 묶으면 틀린다. 상대 높임의 아주높임 등급이다. 영어는 hapsyo-che(합쇼체, formal high)이다.
하게체
하게·하게나 형의 예사 등급으로, 격식 낮춤 쪽에 가깝다. 합쇼체는 아주높임, 해요체는 비격식 높임, 해라체는 격식 아주낮춤이다. 공손 전략과 함께 보되 아주높임으로 적지 않는다. 해요체를 하게체의 동의어로 적지도 않는다. 아주높임 합쇼체와 격을 바꾸고, 하게나를 해라체 아주낮춤과 같은 층으로 보면 등급이 틀린다. 상대 높임의 예사낮춤 등급이다. 영어는 hage-che(하게체, familiar formal)이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