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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주민세 균등분·재산분·종업원분의 과세물건·납세의무자 개념 구분을 주민세 단원 범위로 묶어 정리합니다.

불변과 가변을 한 페이지에 같이 둡니다. 배지로 구분합니다.

이 과목 생성형 이 과목 객관식 불변 객관식 가변 객관식 이 과목 카드 불변 카드 가변 카드 구분 안내

가변

균등분

개인(주소지)·사업소 균등. 관할·세액 상한은 조문 확인.

개인 균등사업소 균등주소지표준세율세액 상한

주민세 균등분은 개인 균등과 사업소 균등으로 나눕니다. 개인은 주소지 시·군·구가 부과하고, 사업소 균등은 사업소 소재지·규모(면적 등) 기준이 골격입니다. 표준세율·세액 상한은 법령 틀 위에 조례가 구체액을 정하는 구조로 이해합니다.

왜 중요한가: 「누가·어디서」를 먼저 고르지 않으면 관할·세액 상한 선지가 틀립니다. 재산분·종업원분과 한 선지에 섞어 내는 문제가 많습니다.

가까운 개념: 표준세율·세액 상한, 재산분·종업원분과의 구분, 사업소 면적 기준.

시험 팁: 정확한 금액은 조례·조문을 봅니다. 개인 균등과 사업소 균등을 한 선지에 섞지 마세요.

핵심

  • 주민세 균등분은 개인 균등과 사업소 균등으로 나뉜다. 종업원분·재산분과 한 분으로 합치지 않는다.
  • 개인 균등은 주소지, 사업소 균등은 소재지·규모가 기준 감각이다. 구체 기준은 조례·조문으로 확인한다.
  • 균등분 구체 세액은 법령 한도 안 조례·조문을 확인한다. 2021 이후 개인분·사업소분과 종업원분(신고납부)을 한 분으로 합치거나 전국 단일 정액으로 단정한 선지를 가른다.

주민세 조각

대상 감각
개인분주소 정액
사업소분연면적·기본세액
종업원분급여 총액, 신고납부 영어는 employee-payroll portion(종업원분)이다. 세율은 조문 확인.

용어

균등분
거주하거나 사업소가 있다는 사실 자체에 매기던 주민세 조각이다. 2021년 이후 개인분(주소)·사업소분(연면적 등)으로 이름이 갈리므로 옛 균등분·재산분 표만 외우면 틀린다. 종업원분(급여 총액, 신고납부)과 과세 표준·징수 방식을 한 칸에 두지 말고, 세액 한도와 8월 납기는 조례·지방세법 조문을 확인한다. 균등하게 부과하는 몫으로, 소득분 등과 축을 가른다. 세목 세부는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옛 주민세 영어는 per-capita portion(균등분)이다. 명칭 개편은 조문 확인.
개인 균등
주소지 시·군·구가 개인에게 정액으로 매기는 주민세 균등이다. 사업소 균등·종업원분과 납세지·표준이 다르고 사업장 면적 과세를 개인 균등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세액 상한은 법령, 구체액은 조례이며 전국 단일 정액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보통징수 고지가 전형이고 종업원분 신고납부와 창구를 섞지 않는다. 주소지 개인에게 정액으로 매기는 주민세 균등이다(영어 per capita inhabitant tax). 세액은 조문·조례 확인이 필요하다.
사업소 균등
사업소 소재지·규모를 기준으로 법인·사업자에게 매기는 균등분이다. 개인 균등(주소지)·재산분과 납세지가 다르고 급여 총액 과세를 사업소 균등으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세액은 조례 범위에서 확인하고 단정하지 않는다. 종업원분(급여·신고납부)과 한 세목으로 합치거나 개인 주소지 고지로 창구를 옮긴 선지를 버린다. 사업소 소재·규모로 매기는 주민세 균등이다(영어 per-office inhabitant tax). 세액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세액 상한
법령이 범위를 두고 조례가 구체 세액을 정하는 구조다. 개인·사업소 균등이 전형이며 조례가 법령 상한을 자유롭게 넘긴다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전국 단일 정액으로 적은 선지를 버리고 조례를 본다. 상한은 법령, 액수는 조례라는 층이 표지이며, 조례가 법령 상한을 자유롭게 넘긴다고 단정한 선지를 버린다. 법령이 범위를 두고 조례가 구체액을 정하는 구조다(영어 statutory ceiling). 상한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시험 포인트 · 개인(주소지)·사업소 균등. 관할·세액 상한부터. 선지에서 가까운 개념과 구분한다.

가변

종업원분

급여 총액×일정률, 사업주 특별징수. 납세지=사업소.

종업원분신고납부재산분사업소급여 총액

종업원분은 종업원에게 지급하는 급여 총액에 일정률을 매기는 골격이고, 사업주가 특별징수합니다. 재산분(사업소 연면적)과 함께 옛 사업소세 흐름을 이은 세목으로 이해하면 대비가 쉽습니다. 납세지는 사업소 소재지가 중심입니다.

왜 중요한가: 특별징수 의무·납세지(사업소)가 가산세·관할 문제의 열쇠입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와 이름을 섞으면 오답입니다.

가까운 개념: 균등분·재산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와의 혼동 주의, 사업소 단위 과세.

시험 팁: 과세 대상 사업소·면제·세율은 개정·조례가 있어 숫자는 조문 확인이 안전합니다.

핵심

  • 주민세 종업원분은 급여 총액에 일정률을 매기는 골격이다. 구체 세율은 개정되므로 조문·고시를 본다.
  • 주민세 종업원분은 사업주가 신고납부하는 골격이다. 특별징수 전형은 지방소득세 근로분이며 두 칸을 바꿔 묻는 함정을 가른다.
  • 종업원분 납세지·신고는 사업소 소재지가 중심이다. 종업원 주소지와 납세지를 바꿔 넣는 선지를 가른다.

용어

종업원분
주민세 종업원분은 종업원 급여 총액을 과세표준으로 사업주가 신고납부하는 골격이다. 같은 주민세의 사업소분(연면적·기본세액)·개인분(주소 정액)과 과세물건을 가른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원천)와 세목·징수 방식을 섞지 말고, 세율·면제점은 조례·조문이 바뀌므로 숫자를 단정하지 않는다. 원천 특별징수로 적으면 틀린다. 주민세 종업원분의 축이다. 세율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employee-payroll portion(종업원분)이다. 세율은 조문 확인.
재산분
재산분은 사업소 연면적에 매기던 옛 주민세 조각이다. 2021년 이후 사업소분(연면적·기본세액)에 흡수되므로 현행 세목처럼 단정하지 않는다. 주택 재산세·종업원분(급여 신고납부)·개인분과 이름을 바꾸고, 세율·면세점은 당시 조문·조례를 확인한다. 연면적 과세를 개인 주소지 정액과 같은 칸에 둔 선지를 버린다. 사업소 연면적에 매기던 옛 주민세 조각이다(영어 property portion). 현행 명칭은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특별징수
특별징수는 지급 단계에서 징수의무자가 세액을 원천 공제해 납부하는 방식이다. 주민세 개인분 보통징수(고지)·종업원분 신고납부와 확정 주체가 다르다. 지방소득세 근로분이 전형이며 종업원분을 이 칸의 사례로 두지 않는다. 납부 기한과 가산세는 지방세법 조문을 보고, 사업주 신고납부를 원천 특별징수와 같은 경로로 적은 선지를 버린다. 제3자가 원천·특별 징수하는 방식이다. 조문 확인이 필요하다. 영어는 special collection/withholding(특별징수)이다.

국가 부서·직급·시험 체제, 법령 조문·세율·감면, 교육과정 이수 기준처럼 조직 개편과 개정으로 바뀔 수 있는 정리입니다. 시험 직전 인사혁신처·시도 공고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다시 확인하세요.